2015년 7월 7일 화요일

최 부총리, "국회가 협조하면 8월부터 추경 집행 가능"

최 부총리, "국회가 협조하면 
8월부터 추경 집행 가능"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6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국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다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7월 중 국회를
통과해 8월부터 집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대구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평화정공을 찾아
관계자들과 '수출 제조업 경쟁력 강화
간담회'를 열고 "이번 추경이 효과를 내려면
신속한 집행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이날 메르스와 가뭄 극복,
서민생활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둔 11조8000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추경안 11조8000억원에
기금 변경 3조1000억원,
공공기관ㆍ민자 투자 확대 2조3000억원,
금융성 지원 4조5000억원 등을 더하면
정부의 재정보강 규모는 약 22조원에
달한다.

최 부총리는 추경 예산안에 대해
"수출입은행 출자, 무역보험공사 출연,
신용보증기금ㆍ기술보증기금 출연 등으로
수출 애로기업에 대한 보증ㆍ보험ㆍ여신을
모두 4조5000억원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출 부진에 대응해
마케팅 지원 등으로 수출기업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주력 수출품목 경쟁력
강화 및 차세대 수출 유망품목 육성 등을
통해 국내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해외증권투자와 인수합병(M&A) 등
해외투자 활성화를 통해 외환수급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최 부총리는 환경 변화에 대응한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제고 또한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제조업체의 생산라인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
공장의 보급을 늘리는 등 '제조업 혁신
3.0'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중소ㆍ중견기업의 핵심기술을 지원하고자
국가 연구개발(R&D) 지원 비율을
내년까지 18% 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중소ㆍ중견기업의 연구소가 되도록
R&D 지원 방식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최 부총리는 이날 경북 구미 소재
휴대전화ㆍ노트북 디스플레이 모듈
제조업체인 KR EMS를 방문해
LED 생산라인 등을 둘러봤다. 
이어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메르스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신성장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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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Greece(그리스) 사태, 일희일비 않고 긴 호흡으로 대응"

정부, "그리스 사태, 
일희일비 않고 긴 호흡으로 대응"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6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6일 그리스 사태에 대해 "정부는
매일 시장 상황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조금 더 멀리 보고 긴 호흡으로 상황
 변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주재한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그리스 문제는 유로존을 둘러싼
정치ㆍ사회적 관계가 얽혀있는 만큼,
해결 과정이 장기화되고 시장의 예상과
다르게 전개될 가능성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전날 그리스에서 채권단의
구제금융 협상안 수용 여부에 대한
국민투표 결과, 시장의 예상과는 달리
반대 의견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향후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발생 가능한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향후 상황
변화에 능동ㆍ적극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특히, 위험 요인에 대한 대비와
시장안정 조치에 있어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간 의견을 조율하고
일사불란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주 차관은 "유럽중앙은행(ECB)의
그리스 은행에 대한 긴급
유동성지원(ELA) 한도 증액 여부, 독일ㆍ프랑스 등
채권단의 향후 입장변화 가능성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리스 문제가 주변국으로 확산될지
여부와 함께, 미국 금리인상 및 중국 등
신흥시장 불안 등과 결부될 가능성도
염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 차관은 "앞으로 관계기관은
그리스 사태에 따른 파급 영향을 점검하고
취약 부문에 대한 선제적인 보완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일반적인 파급 경로 외에
실물경제를 포함한 모든 발생 가능한
상황을 두고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각 기관의 비상대응 조치를
미리 점검하고 조율함으로써 유사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가계부채, 한계기업 등 잠재적 위험요인에
대해서도 리스크 관리에 실기하지 않도록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 차관을 비롯해
장병화 한국은행 부총재,
고승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서태종 금융감독원 부원장,
김익주 국제금융센터 원장 등이 참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자금시장과, 국제금융과, 경제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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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기후기금, 7월 6~9일 송도에서 제10차 이사회 개최

녹색기후기금, 
6~9일 송도에서 제10차 이사회 개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6



제10차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가
6~9일 인천 송도의 GCF 사무국에서 열린다.

GCF는 올해 11월로 예정된 제11차 이사회에서
사업을 최초로 승인하기 위해 투자 기준을
설정하고 정보 공개 및 사업 종료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등 사업승인 절차와 조건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프로젝트에 대한 GCF 자금지원 중
무상증여 비율(양허성) 기준을 설정하고,
GCF 사업을 수행할 이행기구를 추가로
인증할 계획이다.

인증 검토대상은 개발도상국 기관 5개,
국제기구 8개 등 총 13개 기관이다.

GCF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기에 앞서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정책방안도
논의한다.

인증된 이행기구의 모니터링과 결과 관리 및
평가 정책을 도입하고, 이해관계 간 상충을
사전에 예방하고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해결하기 위한 윤리 정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국은 윤리감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관련 분야 정책 마련에 참여한다.

김회정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장은
개도국 회의와 개도국 이사ㆍ대리이사 만찬을
통해 이사회 논의 진전을 위한 협력과 의지를
당부하는 한편, 개도국의 GCF 사업추진
과정에서 한국이 효과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할 것임을 강조할 방침이다.

아울러 헬라 쉬흐로흐 GCF 사무총장 등과의
면담을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녹색기후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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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OECD가 발표한 공공데이터 개방지수에서 1위 달성

대한민국, OECD가 발표한 
공공데이터 개방지수에서 1위 달성

조사대상 30개 국가 중 1위, 
세계에서 인정받는 정부3.0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7-06



21세기의 원유로 불리는 
‘공공데이터 개방’ 분야에서 
대한민국이 최고의 성적표를 받았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15년 7월 6일 발표한 
‘2015년 정부백서(Government at a 
Glance 2015)’에서 한국이 공공데이터 
개방지수* 0.98(1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OECD 전체 평균치(0.58) 보다 
크게높은 수준으로, 이번에 조사한 
OECD 30개국가 중 1위다. 

한국의 뒤를 이어 프랑스 2위, 영국 3위, 
호주 4위, 캐나다 5위, 미국 9위 등 
주요선진국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이번 조사대상국 중 우리나라를 
제외하면 유일한 아시아권 국가인, 
일본은 14위로 OECD 평균에 근접한 
수준에 그쳤다.

공공데이터 개방지수는 OECD에서 
각국의 공공데이터 개방 전략 수립, 
이행을 돕기 위해 개발하여 올해 처음 
발표하였으며, 가용성(availability), 
접근성(accessibility), 
정부지원(government support) 등 
3개 분야 19개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3개 분야에서 모두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가용성 분야) OECD가 강조하는 
4대 분야* 데이터를 모두 개방하고 있으며, 
공공데이터 활용 서비스**가 407개로 
가장 많은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접근성 분야) 공공데이터포털을 중심으로 
민간에서 이용하기 쉽게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부지원 분야) 정부·공공기관 평가에 
데이터 개방 항목을 반영한 점과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해커톤 등 창업 활성화를 
적극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정부 내 데이터 분석을 전담하는 팀이 
구성되어 있지 않은 점*이 감점요인이 
되었다.

행정자치부는 이번 OECD 1위 달성을 
계기로, 민간활용 중심의 데이터 개방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건축물, 지자체 인·허가, 
국가재정 데이터를 개방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상권, 부동산 등 8개 분야 
데이터가 개방된다. 
앞으로 민간수요가 많고 파급효과가 
높은 교육, 건강 등 36대 분야 데이터를 
‘17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창업자를 위한 해커톤, 
창업경진대회,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자금, 
공간지원 등도 범정부 협업을 통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은 “그간 정부와 
민간부문이 함께 노력한 정부3.0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공공데이터 
개방이 창업과 신규서비스 창출로 연계되어 
창조경제를 실현하는데 적극 기여토록 
하겠다.“ 고 말했다.

담당 : 공공정보정책과 정준우 (02-210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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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카페인 함량 확인하고 마셔야

탄산음료, 카페인 함량 확인하고 마셔야

○ 보건환경연구원, 탄산음료 중
    카페인 함량 확인 권고
○ 표시규정 준수하고 있으나 어린이,
    임산부 등은 과다섭취 주의해야
- 카페인 함량 표시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에도 최대 31mg 들어있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정복)이
탄산음료를 마실 때 카페인 함량을
확인할 것을 권했다.

연구원은 시판 중인 콜라, 사이다 등
청량음료와 에너지드링크 등 20종을
수거해 카페인 함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카페인 표시 규정을 준수하고 있으나
여름철에 탄산음료 섭취량이 증가하는
만큼 과다섭취에 유의해야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초등학생의 39%와
청소년의 30%가 탄산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카페인을 섭취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카페인 함량을 표시하지 않아도 되는
탄산음료에도 최대 31mg이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돼 어린이와 청소년, 임산부를
비롯해 카페인 민감자 등은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탄산음료는 청량감과 피로회복,
졸음 방지 등 각성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탄산과 카페인을 첨가하는 제품이 많다.
식약처 기준에 따르면
하루 카페인 권고량은
어린이와 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이다.
몸무게가 20kg라면 하루 50mg을
넘지 않는 게 좋다는 뜻이다.
임산부는 300mg 이하,
성인은 400mg 이하이다.
커피전문점 커피는 1잔당
평균 107mg가량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카페인 함량이
표시된 고카페인 음료의 경우
1캔당 카페인이 58~120mg으로 제품 간
최대 2배 이상 차이가 났다.
주로 에너지음료에서 카페인 함량이
높았다.
카페인이 1ml당 0.15mg 이상 들어있는
음료는 ‘고카페인 함유’라는 문구와
총 카페인 함량을 제품에 표기해야 한다.
또 ‘어린이, 임산부, 카페인 민감자는
섭취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란다.’는
문구도 표기해야 한다.
고카페인 음료는 250ml 캔음료
기준으로는 37.5mg 이상이며,
그 이하인 경우에는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카페인 함량을 표시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 가운데 카페인이 함유된 제품은
콜라 등 청량음료가 많았다.
연구원은 제품에 표기된 원재료명 중
‘과라나추출물’, ‘콜라나무열매’,
‘카페인(향미증진제)’ 등이 표기된 경우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이므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심장·혈관·신장을 자극하는
긍정적인 효과와 자극과민성, 신경질이나
불안, 신경과민, 두통, 불면증 같은 부정적인
효과도 있다.”며 “탄산음료 표기사항을
주의 깊게 살피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담 당 자 : 김영숙 (전화 : 031-250-2570)

문의(담당부서) : 보건연구부
연락처 : 031-250-2570
입력일 : 2015-07-06 오후 6: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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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Oil)는 왜 이러나요.

중국증시의 급락에 이어서
유가(OIL)는 또 왜 이러나요.

1년동안 기록해야 할 하락폭을
하루에 폭락시키는 시추에이션(situation)은
뭔가요.

언론들은 유가폭락이
Greece 구제금융협상 결렬과
Iran(이란) 핵협상 타결로 이란의 석유 공급증가
예상으로 유가가 폭락했다고 떠들고 있는데요.

Greece와 Iran 핵협상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데도
유가폭락에 핑계를 붙이는군요.

유가하락이 심했던 날짜들을 꼽자면,

Oil(유가)가 하루 4% 이상 

폭락한 것을 본 적이 있나요


1년동안 하락해야 할 유가가 

하루에 폭락한 이유는

(http://gostock66.blogspot.kr/2015/01/1_13.html),




Oil(유가) 증시를 좌우하나요

(http://gostock66.blogspot.kr/2014/12/oil.html),

등등이 있었지요.

유가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급등락은
가정과 기업 그리고 전세계 국가들에게
좋은 현상이 아니지요.



2015년 7월 6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곤충산업 발전 디딤돌 놓는다.

경기도, 곤충산업 발전 디딤돌 놓는다.

○ 도 농기원, 7일 지역곤충자원
    산업화지원센터 신축 공사 기공식
○ 천적실험실, 사육실, 곤충전시실 등
    갖추고 2016년 6월 준공
- 생물농약 산업화 기술 개발,
   유용곤충자원 발굴 및 상품화 등 추진
○ 경기곤충산업발전 심포지엄도 개최
- 식품 및 약용 곤충산업 발전방안 등
   주제발표, 종합토의 등


경기지역 곤충산업 발전의 디딤돌이 될
‘지역곤충산업화지원센터’가 착공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7일 농기원 내 공사 부지에서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송순택 도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국도비 50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918㎡ 규모로
오는 2016년 6월 준공 예정인
지역곤충산업화지원센터에는
천적실험실, 사육실, 곤충전시실,
우량종보급실, 연구실, 학습관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도 농기원은 지원센터를 기반으로
천적곤충 등 생물농약 산업화 기술 개발과
유용곤충자원 발굴 및 상품화 등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곤충산업을 경기농업의
신성장 동역산업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도 농기원은 이날 기공식에 이어
‘경기곤충산업 발전 심포지엄’을 갖고
곤충의 산업적 이용 방안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임영춘 과장의 ‘경기도 곤충산업 및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발전 방안’,
농림축산식품부 강승규 사무관의
‘곤충산업 육성 정책’ 등 7건의 주제발표와
종합토의가 이어졌다.
이날 토의에서 참석자들은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곤충산업연구회를
중심으로 산학관연이 협력하여 곤충
이용성을 높여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는
경기곤충산업 발전을 견인할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농기원은 이날 부대행사로
곤충산업 전시회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전시회에는 곤충으로 만든 쿠키, 푸딩 등
가공식품을 비롯해 해외 곤충상품,
천적기술, 애완곤충 등 다양한 곤충
제품들이 전시됐다.
  

담당자: 조창휘/이기택 (전화: 031-229-5761/5891)

문의(담당부서) : 작물연구과
연락처 : 031-229-5761
입력일 : 2015-07-06 오후 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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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기원, 8일 평택서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 개최

융기원, 8일 평택서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 개최

○ 융기원, 8일 평택시 기업인 대상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 개최
○ 김종성 심신의학 전문가 초청,
    ‘평생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 주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박태현,
이하 융기원)은 8일 평택시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제17회 융합문화콘서트’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회 이동화
경제과학기술위원장의 추천으로
경기도의회가 후원하고 평택시와
융기원이 주관한다.
이날 강연은 평택시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하며,
김종성 심신의학(心身醫學) 전문가가
연사로 초청되어 ‘평생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김종성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선천적으로 혈우병이라는 불치병과
싸워온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한국인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정체와
발병원인, 심신의학과 암 치유법 등을
소개한다.
김 박사는 고려대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대 상담학 박사과정,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에서 심신의학을
공부한 후 몸-마음-영성을 잇는
심신의학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KBS 라디오 <건강하게 삽시다> 진행자로도
유명하다.
박태현 원장은 “찾아가는 융합문화콘서트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국내 최고 심신의학 전문가와 함께 경기도
평택시를 찾아 기업인의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며 “평택시 기업인들이 스트레스와
마음을 잘 다스려 건강하게 생활하고 리더로서
성공해 평택시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실시되는
‘융합문화콘서트’는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연사를 초청해 과학기술, 인문사회,
예술 등의 융합과학기술을 쉽게 풀어주는
강연으로, 융합의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융기원이 무료로 열고 있다.


담 당 자 : 김미준 (전화 : 031-888-9034)

문의(담당부서)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락처 : 031-888-9034
입력일 : 2015-07-06 오후 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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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등에서 공회전 5분 이상 하면 과태료 5만 원

주차장 등에서 공회전 5분 이상 하면
과태료 5만 원

○ 7월 10일~8월 20일, 도내
    공회전제한지역 2,500여 곳에서 단속 실시
- 도심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
   주요원인인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 제한지역에서 5분 이상 공회전 차량 단속…
    과태료 5만 원 부과
- 긴급자동차(경찰‧소방‧구급차 등),
   냉동·냉장차, 공사차량 등은 제외



경기도가 터미널, 주차장, 차고지 등을
대상으로 자동차 공회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여름철 도심 오존 농도 상승과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저감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된다.
단속지역은 도내 터미널 33개소,
차고지 614개소, 주차장 1,865개소,
자동차극장 7개소 등 공회전 제한지역으로
지정된 2,519개소이다.
도는 제한지역에서 5분 이상 공회전하는
차량에 대해 1차계도(경고) 후에도
5분 이상 공회전을 하면
『대기환경보전법』 및
『경기도 자동차공회전 제한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대기온도 영상 5℃ 미만 또는
영상 27℃ 초과인 경우에 냉·난방을 위해
공회전이 불가피한 자동차, 공사 중인 차량,
경찰·소방·구급차, 냉동·냉장차 등은
단속대상에서 제외된다.
오재영 기후대기과장은 “단속과 처벌에 앞서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적극적 홍보로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운행되는 대부분의 자동차는
전자제어 연료분사(Fuel Injection) 방식으로
즉시 출발이 가능하므로 공회전이 불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승용차 공회전을 10분 줄이면
3km를 주행할 수 있는 연료가 절약되므로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담당 : 서진철 (031-8008-4230)

문의(담당부서) : 기후대기과
연락처 : 031-8008-4230
입력일 : 2015-07-06 오후 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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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6일 월요일

남경필 지사, 판교 환풍구 사고 부상자 가족 초청 격려

남경필 지사, 판교 환풍구 사고
부상자 가족 초청 격려

○ 6일 오전 도지사 집무실서 부상자와
   부상자 가족 5명 초청 간담회 열어
○ 남 지사, “부상자 가족과 심층 인터뷰 실시.
    불편함 줄일 수 있는 매뉴얼 만들어야” 강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10월 발생했던
판교 환풍구 사고로 피해를 입은 부상자와
부상자 가족을 초청해 격려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1일 취임 2년차
첫 공식일정으로 판교 환풍구 사고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부상자 가족을 만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남경필 지사는 6일 오전 10시 30분
도지사 집무실에서 부상자 김 모 씨와
부상자 가족 4명 등 모두 5명을 만나
치료 진행상황을 묻고, 가족들을 위로했다.
남 지사는 이날 먼저 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없는지 등을 물어봤고
부상자와 가족 모두 심각한 사고 후유증에
시달린다고 답했다.
퇴원한 지 7개월여가 지났다고 답한 부상자
김 모 씨는 “사고 당시 한 시간 넘게 지하에
있었는데 눈앞에서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부상자도 많은 처참한 광경을 다 봤다.”면서
“지금도 애가 죽는다거나 제가 추락하는
안 좋은 꿈을 계속 꾼다. 높은 데만 가면
습관적으로 아래를 내려다보는데 자살
충동 같은 것이 느껴진다.
저도 모르게 이상한 상상을 하게 된다.”고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가족들의 불편을 묻는 질문에는
▲부상 후 다시 회사로 돌아갔지만
   불이익만 돌아왔다는 사연,
▲간병 때문에 생업을 포기한
   사람들에 대한 지원 필요,
▲공무원 1:1 밀착 서비스 제도 개선,
▲심리치료를 비롯한 계속되는 치료에
   대한 지원 필요 등에 대한 답변들이
   이어졌다.
남 지사는 이 같은 의견들에 대해
“부상자 가족들에 대한 심층인터뷰를
진행해서 앞으로 똑같은 일이 발생했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매뉴얼을 만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며 즉석에서
매뉴얼 작성을 지시했다.
남 지사는 1:1 밀착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이 매일 바뀌어 불편함이 많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이번에 메르스 때도
격리되신 분들을 돌보는 공무원을 매일
바꾸다가 한 분이 계속하는 것으로 바꿨다.”며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 앞으로는 실수가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는 그동안 모두 6차례에 걸쳐
부상자 가족회의 개최, 일부 치료비 선지급,
손해사정 용역 실시 등 부상자와 부상자
가족에 대한 지원을 해왔다.
도는 올해 말까지 손해사정서를 확정하고
12월 중으로 최종 보상금을 지급하겠다는
획을 갖고 있다.
한편, 남 지사는 취임 2년차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판교 환풍구 사고현장을
찾아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돌아가신 분들의 희생을 헛되지
않도록 하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말했었다.

안전협력팀장 : 김선근 (031-231-0332)

문의(담당부서) : 안전기획과
연락처 : 031-231-0332
입력일 : 2015-07-06 오후 2: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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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일 10시 라마스플라자 수원 호텔서 대형유통기업 구매상담회 개최

도, 8일 구매상담회 개최.
동반성장의 장 연다.

○ 도, 8일 10시 라마스플라자 수원 호텔서
    대형유통기업 구매상담회 개최
○ 도내 180여개 중소기업 담당자,
    대형유통기업 13개사 47명 구매담당자 참여
○ 중소기업에겐 대기업 유통망 확보 및
    판로개척의 기회, 대기업에겐
    창의적 아이템 및 신규상품 발굴



경기도는 8일 오전 10시 라마다플라자
수원호텔에서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2015 대형유통기업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대형유통기업 구매상담회는 경기도와
중기청이 주최하고 중기센터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내 중소기업에게는 대기업 유통망 확보 및
판로개척에 대한 희망을, 유통대기업에게는
창의적인 아이템과 신규상품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구매상담회에는 유통대기업 13개사
47명의 구매담당자가 참여하고,
생활용품 및 식음료, 유아용품, 가전,
가구, 인테리어,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 18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행사에 참여하는 유통대기업은
이마트,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BGF리테일, ㈜다이소아성산업,
현대박화점, 공연홈쇼핑, NS홈쇼핑,
11번가, 중소기업유통센터, ㈜포탈하이웨이,
티켓몬서터, 이베이코리아 등 13개 업체다.
이날 행사는 구매상담회,
입점정책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참여 중소기업들은 유통대기업
구매담당자와 사전 매칭은 물론
입점·거래상담, 마케팅기법 전수 등
대기업과의 협력 및 판로확대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손수익 기업지원과장은 ‘메르스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기에 중소기업들이
판로를 찾아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며,
“구매상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은
대형유통기업에 납품할 기회를,
대형유통기업은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확보하여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구매상담회에서
296건의 구매상담과 160건 계약추진이라는
성과를 거둬 중소기업인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43
입력일 : 2015-07-06 오전 9: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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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억원 규모, 국유지 위탁개발사업 추진

서울 역삼동, 신사동 및 제주시에 
민관복합시설 개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6



기획재정부는 3일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제출한
총 사업비 904억원 규모의 위탁개발사업
4건을 승인했다.

위탁개발사업은 캠코가 비용을 조달해
국유지를 개발해 운영하고, 개발에 따른
이익은 국고로 귀속시키는 제도다.
사업 브랜드는 '나라키움'을 사용한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은
서울 역삼동과 신사동,
제주시 도심에 위치한 저활용 국유지를
민관 복합시설로 건립하는 것이다.

위탁개발사업 개요


'나라키움 역삼동 빌딩'은 세종시로 이전한
한국정책방송(KTV)이 사용하던 건물을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4142㎡(AㆍB빌딩 합계)
규모의 건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나라키움 신사동 빌딩'은 국세청 기숙사로
활용하던 건물을 지하 2층~지상 6층,
연면적 4621㎡ 규모의 시설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나라키움 제주복합관사'는 제주시 구도심에
위치한 저활용 국유재산을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4294㎡ 규모의 공동주택(총 216세대)과
근린생활시설 등 복합건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기재부는 "앞으로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면서
필요한 시설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해 국유지
위탁개발사업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유재산조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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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CF 지원 Mozambique(모잠비크) 태양광발전소 준공

EDCF 지원 모잠비크 태양광발전소 준공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5



우리나라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으로 설립된 모잠비크 태양광발전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모잠비크 정부는 4일(현지시간)
마바고(Mavago) 지역에서 필리페 나우시
모잠비크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모잠비크는 남북으로 2000km 이상
길게 위치한 지리적 특성 때문에 전국적인
송배전망 구축이 어려워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정부는 2010년 9월
EDCF 자금 3500만달러를 모잠비크
태양광발전소 건립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을 통해 니아사(Niassa)주
무엠베(Muembe), 마바고, 메큘라(Mecula) 등
3개 지역에 400~500kw급 독립형 태양광발전소가
건립돼 인근 주민들이 친환경 전기를 공급받게
됐다.

기획재정부는 "국가 전력망과 연계되지
않은 지역에 전기가 공급됨으로써 소외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재부는 앞으로 신재생 에너지 부문의
공적개발원조(ODA)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개발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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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와 연례협의

정부,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와 연례협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5



기획재정부는 아세안(ASEAN)과
한국ㆍ중국ㆍ일본이 참여하는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와 6일부터
13일까지 2015년 연례협의를 한다.

AMRO는 ASEAN+3 지역의 거시경제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역내 금융안전망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의
작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1년 4월
싱가포르 소재 상법상 법인으로 출범했다.
현재 국제기구로의 법인격 전환 절차를
밟고 있다.

AMRO는 매년 회원국을 방문해
거시경제ㆍ재정ㆍ금융 등 전반적인
경제동향을 점검ㆍ분석하고 있다.
이번 방한에서는 기재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민간은행 및
대학교 등 총 14개 기관을 방문할 계획이다.

AMRO는 회원국과의 연례협의 결과를
토대로 국가별 및 역내 경제 감시보고서를
작성해 오는 12월 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리는 ASEAN+3 대표자
회의에 제출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지역금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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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차관, "추경안에 관광업계 지원예산 대폭 편성"

방 차관, "추경안에 관광업계 
지원예산 대폭 편성"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7-03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3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2015년 추가경정예산안에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한 내용을 대폭 담았다"고
말했다.

방 차관은 이날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관광업계 동향을 파악하고자 제주도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기재부는 이번 추경안에서 관광진흥개발자금의
자금 지원 규모를 4500억원에서 7500억원으로
3000억원 늘렸다.

공연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해 공
연티켓 1장을 구매하면 1장을 더 얹어주는
'1+1 행사'에는 300억원을 신규로
반영했다.

저소득층의 문화체육행사 관람ㆍ이용
지원 예산을 426억원에서 731억원으로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특별 프로모션 등 관광마케팅
사업에도 200억원을 편성했다.

방 차관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보증
규모를 1조5000억원 확대하는 내용도
담았다"며 "소상공인 경영자금 융자는
현재 1조5000억원 규모에서 3600억원이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소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
규모도 1000억원에서 460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경영정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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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증시 왜 이러나요.

그동안 대한민국증시는 그리스 악재에도
꿋꿋하게 견고함을 유지했는데요.

오늘은 근래에 보기 드물게 하락폭이
큰데 무슨일인가요.

한편, 외국인들이 투자하는 상하이(上海) B증시도
폭락를 했네요.

중요한것은, 투자심리가 하락하면서
투매가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것이고요.

갑작스러운 급등락도 일반투자자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을 주지 않기에
나쁘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한민국증시, 투자심리가 하락해서
폭락이 연출된다면 경제주체들의
부채문제와 맞물려서 부동산 심리도
하락하면서 더 큰 혼란이 따를텐데요.



2015년 7월 06일 대한민국증시현황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15.7.6~7.12)




박시백 화백에게 듣는‘조선왕조실록’

박시백 화백에게 듣는 ‘조선왕조실록’

○ 경기도인재개발원,
    7월 8일‘인문학 아고라’개최
- 인간다움을 알고 생각하는 힘
   배우는 인문학 공개강좌 프로그램
○ 100만부 돌파 필독 역사 만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북토크 진행


경기도인재개발원은 7월 8일
오후 1시부터 2시간 동안 인재원 대강당에서
‘인문학 아고라’를 개최한다.
7월 인문학 아고라는 ‘조선왕조실록’을
고증 그대로 만화로 그려 화제를 모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저자
박시백 화백이 강사로 나서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된다.
박 화백은 이날 역사에 정통하지 못한
일반 독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조선 임금 27인의 성격과 정치적 경험,
업적과 과오를 통해 조선의 인물들의
숨겨진 다른 면모를 살펴보고,
10년간 조선왕조실록을 펴낸 창작 과정의
뒷얘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네스코가 선정한 세계기록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을 토대로 조선의
정사(正史)를 충실히 담아내면서 역사를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은 대하 역사
만화책이다.
이 책은 청소년과 성인에게 필독서로
추천되며 100만부 판매를 기록했으며,
박 화백은 이 작품을 통해 지난 2013년
제10회 부천만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경기도인재개발원은 지난 3월부터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도 인재원 대강당에서
인문학 아고라를 진행하고 있다.

인문학 아고라는 국내외 인문학 분야
지성을 강사로 초청한 인문학 공개강좌로
도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심 있는 도민은 누구나 강연을
들을 수 있다.


담 당 자 : 장보정(전화 : 031-290-2212)

문의(담당부서) : 역량개발지원과
연락처 : 031-290-2212
입력일 : 2015-07-03 오후 7: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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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벽면에 알록달록 다육식물 심어볼까?

삭막한 벽면에 알록달록
다육식물 심어볼까?

○ 경기도농기원 개발
    ‘다육식물 벽면전용 식생판’ 주목
- 설치와 관리 쉽고 관상가치 높아
   벽면 녹화에 적합
- 경기도선인장연구회에 기술 이전해 판매 중
○ 도 농기원, 기린초 등 벽면 식재에
    적합한 다육식물 5종 선발
- 벽면녹화 종합관리매뉴얼 개발해
   9월부터 홈페이지에 제공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개발한
‘다육식물 벽면적용 식생판’이 벽면녹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육식물 벽면적용 식생판은
벽면에 설치해 다육식물을 키울 수 있는
액자형태의 화분이다.
관상가치가 높은 다육식물을 심어
밋밋하고 삭막한 실내외 벽면을
녹화하는 데에 매우 적합하며,
실내외 온도와 습도조절에도 도움이
된다는 게 농기원의 설명이다.

설치와 관리도 쉽다.
식생판에 상토를 넣고 다육식물을 심은 후
분무기로 물을 공급하면 된다.
전용 고정장치를 이용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도 농기원이 지난 2014년 특허를 취득하고
선인장 다육식물 생산단체인 경기도선인장
연구회에 기술이전해 현재 시판 중이다.
종류는 30×30㎝, 40×40㎝, 50×50㎝ 등
3종으로 각각 3만3,000원, 4만4,000원,
5만5,000원이다.
전화(031-925-8333)로 연락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도 농기원은 벽면 식생판에
적합한 다육식물을 선발해 추천했다.
도 농기원이 추천한 다육식물은 기린초,
돌나물, 땅채송화, 송엽국, 가는기린초 등
5종이다.
도 농기원은 이와 함께 벽면전용 식생판에
식재된 다육식물을 누구나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종합매뉴얼을 개발해 오는 9월부터
경기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다육식물을 이용한
벽면녹화가 활성화되면 삭막한 도시환경을
쾌적한 경관으로 만들뿐만 아니라
도시열섬현상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다.

담 당 자 : 김윤희 (전화 : 031-229-6172)

문의(담당부서) :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
연락처 : 031-229-6172
입력일 : 2015-07-03 오후 7: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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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5년도 1차 경기도기술개발사업 협약식’ 개최

경기도 미래 선도할
28개 첨단기술 선정, 27억 지원

○ 경기도, ‘2015년도 1차
    경기도기술개발사업 협약식’개최
○ 상반기 기술개발사업 28개 과제 선정,
    총 27억 원 투입
○ 기업주도 14개, 창업 R&D 7개,
    북부산업 도약지원 7개 총 28개 과제


경기도가 총 2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상반기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에 28개 과제를
선정,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은
6일(월)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원
1층 컨퍼런스룸에서 2015년도 제1차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된 28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술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기술개발사업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문제로 기술개발에 착수하지 못하는
도내 중소기업에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R&D 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지원해 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이동화 위원장,
최종 선정기업 28개사 대표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참가한 ㈜참트론 등
28개사 선정기업 대표들은 성실한
연구개발 수행 및 기술개발사업 규정 준수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기술개발 전담기관인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협약 체결 후 과제수행을 위한 기술개발사업
추진 절차 및 사업관리시스템 활용방안,
사업비 집행기준 교육 등을 실시했다.
도는 최종선정기업에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개발사업은 오는 7월 착수해
내년 6월까지 총 1년간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렘텍 김국문 대표는
“도내 우수한 첨단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최종 지원기업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기술개발이 가능해져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지원 대상에 선정된
것에 축하하며 이번 사업이 도내 중소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 사업공고를 통해
모집된 기술개발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총 3단계의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기업주도 14개, 창업R&D 7개,
북부산업 도약지원 7개 등 28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담 당 자 : 노 성 식 (전화 : 031-8008-4489)

문의(담당부서) : 과학기술과
연락처 : 031-8008-4489
입력일 : 2015-07-03 오후 7: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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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G마켓/옥션」 입점 길 열려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G마켓/옥션」 입점 길 열려

○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유통 활성화 협약 체결
○ G마켓/옥션에 도내 30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입점
○ 온라인 통한 판로개척으로
    매출증대, 제품 및 기업 홍보 노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세계적 온라인 유통사인 이베이코리아와
손잡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개척에
나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변광윤 ㈜이베이코리아 대표이사,
윤종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는
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경기도 서울사무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베이코리아는 자사가
운영 중인 국내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옥션과 G마켓에 ‘경기도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특별관’을 개설, 도내 사회적 기업
제품판매를 위한 각종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베이코리아는 추석을 앞둔 8월 중순부터
사이트 홍보를 통해 제품 판매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을 이날 발표했다.
또한 세무, 회계, 맞춤형 상품개발,
판매활성화 전략 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베이코리아의 경영노하우를
사회적경제기업에 제공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이베이코리아 온라인 마켓에 입점할
우수 사회적경제기업과 상품을 추천하고
공급하는 역할을 맡기로 했다.
도는 이미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할 사회적경제기업 30개를
선정했다.
이베이는 세계적 온라인 마켓으로
지난 2001년 옥션, 2009년 G마켓을
차례대로 인수하면서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했다.
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일시적인 매출 증대를 위한 이벤트가
아니라 온라인 입점을 통한 지속가능한
판로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부딪치는 가장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가
판로개척이다.
좋은 의도를 갖고 좋은 제품을 내놓아도
팔 곳을 구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국내 유수의 온라인 쇼핑몰과의 연계를
통해 사회적 경제기업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와 이베이코리아는 오는 11월까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온라인 특판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판로개척 사업 및 기타
사회적경제지원에 관한 사항은
경기도사회적경제통합홈페이지(www.gsocia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 : 김윤지 (031-8008-3583)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83
입력일 : 2015-07-03 오후 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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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말 외환보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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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등록일    2015-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