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10일 화요일

경기도농업기술원 개발 연천13호 콩, ‘착한 두유’ 원료 된다


도농기원 개발 연천13호 콩,
‘착한 두유’ 원료 된다.

○ 경기농기원 두유용 청서리태 콩
    ‘연천13호’, 두유 원료 콩으로 공급
○ ‘착한 두유’ 선정된 오산시
    잔다리마을 공동체에 공급키로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
개발한 연천13콩이 프리미엄
두유 원료 콩으로 공급된다.
도 농기원은 10일 오산시 세교동
마을기업인 잔다리마을 공동체에
연천13콩을 프리미엄 두유제조
원료 콩으로 보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연천13호 콩은 도 농기원이
2014년 개발한 녹색콩(청서리태)으로,
검정콩인 청자3호와 비교하여
당류(13%)와 이소플라본(66%),
토코페롤(비타민E)(26%) 등의
함량이 높다.
또 두유로 만들면 연두색을 나타내어
보기에도 좋은 두유용 품종이다.



잔다리마을 공동체는 2011
행정안전부에 의해 선정된 마을기업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지역주민 스스로
생산과 소비 주체가 되는 공동체로,
최근 양심적인 업체를 찾아 격려하는
모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착한 두유
선정되기도 했다.
잔다리마을 공동체는
농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지난 1년 간
연천13호 콩의 성분 분석 및
식미테스트를 진행해 이번에
연천13호를 두유 원료 콩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진이 공동체 대표는
연천 13호 콩을 이용하여 제조한
두유 시제품을 테스트한 결과,
일반 백태를 이용한 두유보다 고소하여
소비자 반응이 매우 좋았다.”
계약재배를 통해서 원료 콩을 증식하여
5톤을 생산하고 이후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잔다리마을 공동체는 연천13호에
자연식품에서 얻기 힘든 비타민E
여성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이소플라본
함량이 높은만큼 앞으로 이 콩을
활용해 기능성 프리미엄 두유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우수한
콩 품종과 재배기술을 농가 및 사업체와
공유하여 경기도 콩 산업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장은규 (전화 : 031-229-6194)
문의(담당부서) : 소득자원연구소
연락처 : 031-229-6194
입력일 : 2015-03-09 오후 4: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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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형 황사 대비책 마련

경기도, 대형 황사 대비책 마련

○ 경기도, 황사 위기대응
     본부 운영 등 황사 대비책 마련
○ 초미세먼지 측정망 확대,
    도로 물청소 확대 등
○ 예보·경보 상황 신속한
    전파로 도민 건강 보호


올 봄 강력한 황사가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황사 위기대응본부를
운영하는 등 대형 황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황사 경보가 발령되면
도 환경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위기대응본부를 가동해 황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로 했다.
먼저 황사 측정망을 강화한다.
도는 올해 초미세먼지 측정기를
10개 시군 17개소에서
20개 시군 27개소로 늘리고
내년까지는 전 시군으로 확대해
초미세먼지를 측정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노후한 측정소 10개소도
새것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복지시설 아동, 환경미화원 등
86천명에게 황사마스크 3매씩
지급해 황사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황사가 물러나면 도내 도로 곳곳에
대한 집중 청소를 실시해 미세먼지
날림을 방지하고 황사 흔적을 없앨
방침이다.
이와 관련 도는 234대의 진공노면 청소차,
고압 살수차를 동원해 기존에 11
실시하던 것을 2~3회로 확대할 계획이다.
효과적인 황사 청소를 위해 진공노면
청소차도 8대 추가 도입한다.
황사에 민감한 취약계층에 대한
황사 정보 제공도 확대한다.
경기도SNS(카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와 경기도 홈페이지를
활용해 이동하는 도민에게도
황사(미세먼지) 정보를 안내할 수
있도록 홍보체계도 구축했다.
황사 예보, 경보 상황 및 행동요령을
기자, 통장, 주민자치위원, 어린이집원장,
유치원 원장, 노인정 등 취약계층 운영자,
공무원 등 휴대폰 문자서비스 수신 희망
 도민에게 즉시 전파하고,
대기오염 전광판(59개소),
버스정류장 안내판(7,866개소)
통해서도 알린다.
황사 예보, 경보 상황 문자서비스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누구나 쉽게
입해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기우 도 사회통합부지사는 황사가
물러나면 자신의 집과 사업장 주변을
물청소하면 황사먼지가 다시 날려
2차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최대한
막을 수 있다.”황사 예보 단계부터
정보제공을 강화하는 등 도민 건강과
직결되는 정보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김정환 (전화 : 031-8008-3562)
문의(담당부서) : 환경국
연락처 : 031-8008-3562
입력일 : 2015-03-09 오후 4:46:51



『2015년 납세자 무료 세법교실(3~4월)』 안내

『2015년 납세자
  무료 세법교실(3~4월)』 안내

          국세청    등록일    2015-03-10






정부, 이익공유형“민자활성화추진 ... 또 건설사 특혜”제하 경향신문 기사 관련

(보도해명) 2015.3.10.(화), 경향신문,
정부, 이익공유형 “민자활성화추진 ... 
또 건설사 특혜”제하 기사 관련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10



< 언론 보도내용 >

□ 경향신문은 10일
선대인연구소장 의견을 들어
정부가 내놓은 민자활성화방안이
“건설업계에 대한 특혜” 의견을 보도


(선대인연구소장 의견)

①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높은 리스크를 부담하는 것은
민자사업의 기본 메커니즘인데
정부가 리스크를 공유하겠다는 것은
말이 안 됨.

② 정부가 민간의 수익이 발생하는
사업을 벌여주겠다는 것은
그 자체가 특혜임


< 기획재정부 입장 >


① 모든 민자사업이
고수익-고위험 구조는 아니며,
현재도 민간이 리스크를
거의 부담하지 않는 BTL(임대형)
방식이 적용되고 있으며,


ㅇ 리스크를 정부와
민간이 합리적으로 분담함으로써
사업추진이 가능토록 하게 하는 것이
민자사업의 본질임


*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제4조(추진방식),
  제53조(재정지원)


② 정부가 검토중인 새로운 방식은
민자사업의 성과가 부진할 경우,
민간도 일정 부분 손해를 볼 수 있는
구조이므로 건설사 특혜와는 무관함


현물수입인지, 수수료 없이 전자수입인지로 교환 가능

현물수입인지, 수수료 없이 
전자수입인지로 교환 가능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0


2016년(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현물(우표형)수입인지를 수수료 없이
전자수입인지로 교환할 수 있다.

기획재정부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수입인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올해(2015년)부터 인지세 납부방식이 
전자수입인지로 의무화 됐다.

그러나 현물수입인지 보유자가 인지세를
납부하려면 현물수입인지를 환매하고
전자수입인지를 재구매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현물수입인지 액면가의
5%를 수수료로 부담해야 하는 문제가
초래됐다.
또한 판매인의 경우 '판매업무의 폐지 및
사망'시만 환매가 가능해 이번과 같은
법령 개정 시에는 환매가 불가능했다.

이에 따라 기재부는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민간이 보유한 현물수입인지를
환매과정 없이 전자수입인지와 바로
교환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판매인의
환매 청구 사유도 확대했다.

다만, 전자수입인지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판매인의 환매 사유와 관련해서도
'그밖에 부득이한 경우'를 추가해
인지세법 개정 등에 따라 불필요해진
현물수입인지의 환매도 허용했다.

시행령 개정안은 관보 게재 등
공포 절차를 거쳐 이달 중 시행될 예정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고과(044-215-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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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회복세 공고하지 못해…대외 불확실성에도 유의해야"

"내수 회복세 공고하지 못해…
 대외 불확실성에도 유의해야"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3-10



기획재정부는 10일 펴낸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3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고용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유가 하락으로
물가 상승률이 둔화하고 있으며,
설 이동ㆍ연말 밀어내기 생산 영향 등
일시적 요인으로 광공업 생산과
소매판매 등 주요 지표들이 조정을
받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소비ㆍ투자심리 개선,
자산시장 회복세 등 긍정적 조짐이
있으나 주요 지표들이 월별로
큰 변동성을 보이는 등 아직 내수
회복세가 공고하지 못하고,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ㆍ엔화
약세ㆍ산유국 경제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1월 고용시장은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증가폭이 둔화하고 있으나
전달과 비교해서는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다.

2월 소비자물가는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0.5% 상승했다.
수요 측 요인을 반영하는 근원물가는
2%대 상승세를 지속했다.

1월 광공업 생산은 전달 자동차 밀어내기
생산 등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던 부분이
조정되고, 일부 업계의 휴무 등 일시적
요인으로 전달보다 3.7% 감소했다.

1월 서비스업 생산은 도소매업 중심으로
전달보다 감소했다.
소매판매는 담배 판매가 줄고 설 이동에
따른 의복ㆍ음식료품 판매가 둔화하면서
3.1% 감소했다.

1월 설비투자는 지난해 9월 이후
큰 폭으로 증가한데 따른 조정으로
운송장비 중심으로 감소했다.
반면, 건설투자는 건축ㆍ토목부문에서
모두 늘며 큰 폭으로 증가했다.

1월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와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각각 0.1p 및
1.0p 상승했다.

2월 수출은 설 이동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유가 하락에 따른 석유제품ㆍ석유화학제품 등
수출단가 하락의 영향으로 전년동월대비
3.4%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흑자를 이어갔다.

2월 국내금융시장은 금리가 소폭
상승했으나, 코스피지수는
유로존 경기회복 기대감 등으로 상승했다.
환율은 원ㆍ달러는 상승했으나
원ㆍ엔은 하락했다.

2월 주택시장은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이 전달보다 각각 0.2% 및
0.3%씩 오르며 상승세가 계속됐다.

기재부는 "대내외 경제동향과
시장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대외적 충격에 대한 선제적 시장안정
노력과 리스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수 중심의 경제활력을 높이고
경제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2015년 경제정책방향'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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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nda(우간다) 지방고위공무원 방한, 전자정부·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 연수·체험

우간다 지방고위공무원 방한, 
전자정부·새마을운동 등 
행정한류 연수·체험

지방행정연수원, 
우간다 지방행정 역량강화 
맞춤형 연수 실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0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최두영, 
이하 연수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3월 12일부터 4월 1일까지 
3주간에 걸쳐 우간다 지방정부 군수 등 
고위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우간다 
지방행정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 
연수원은 우간다 지방 고위공무원을 
대상으로 ‘12년부터 초청연수과정을 
운영하면서 행정한류를 전파해 오고 있다.

특히, 금번 과정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공공행정분야 실질 협력 
확대를 위한 「한-아프리카 5개국 
행정장관회의」개최기간 중 5개 
협력국 가운데 하나인 우간다의 
지방고위공무원들이 방한하여 
행정한류를 체험한다는 측면에서 
커다란 의미가 있다.

금번 과정은 우간다 현지로부터 
사전에 파악한 교육수요를 반영하여 
지방행·재정 및 새마을운동의 성공요인, 
전자정부 전략, 공공행정의 투명성 등에 
대한 강의와 기관방문, 현장견학 등 
맞춤형 연수과정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행정장관회의의 주관심사인 
전자정부, 새마을운동, 지방행정의 
3개 분야는 별도로 토론식 과정이 
마련된다. 
관련 전문가 및 국가·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주제발표와 
심층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연수단은 농촌경제 활력화의 
성공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완주군의 
로컬푸드 협동조합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판매되는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와 
생산자 정보공개 등 유통 과정들을 
살펴보고, 온라인 쇼핑몰을 활용한 
농산물 상품거래를 체험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아울러, 우간다 연수단은 행정한류의 
주요 사업중 하나인 새마을운동에 대한 
추진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경북 포항에 
있는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관을 
방문한다. 
또한, 한국의 성공적인 경제발전의 
이해를 돕고자 POSCO,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 산업현장도 방문하게 된다.

최두영 지방행정연수원장은 
“2015년 5월 10일부터 
5월 30일까지 탄자니아 고위공무원대상의 
역량강화과정도 운영 예정인데, 이러한 
프로그램이 일회성 연수에 그치지 않도록 
실질적인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행정자치부의 정책브랜드인 행정한류를 
동아프리카 주요국가에 전파하는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한-아프리카 
행정장관회의」의 5개 참가국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역량강화과정을 신설·운영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김종민 (063-907-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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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상황 시 버튼 하나로 119신고 끝

위급상황 시 버튼 하나로 119신고 끝

재난취약계층 119간편신고서비스 
3월중 확대 시행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0



위급상황 발생시 제대로 된 신고를 
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노약자, 이주여성 등 이른바 
재난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한 긴급신고 서비스’가 이달 중 
확대 시행된다.

행정자치부와 전라북도는
『정부3.0 브랜드과제』로 추진해 온
‘재난취약계층 119간편신고 서비스’를 
3월 중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5월경에는 경상북도에도 동 
서비스를 확산하는 등,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119 간편신고 서비스’는 화재나 
구급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유형별 음성이 탑재된 전화기 
단축버튼 기능을 사용해 별다른 
의사소통 없이 버튼 한번에 
119 신고가 가능한 서비스다. 
전북소방본부가 전북농아인협회 및 
이주여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각장애인, 독거노인, 이주여성 등 
취약계층이 위급상황 시 
간편·신속하게 119에 신고할 수 있도록 
‘간편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고 받은 119상황실 모니터에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정보와 병력정보, 
장애유형 등이 자동 표출되고, 
보호자나 이웃 등에게 전달돼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구조 활동이 
가능하다.

전라북도는 ‘14년말 기준 
도내 700여 가구에 간편신고 
전화기를 설치했고, 실제로 
총 35건의 신고전화를 접수, 
긴급출동을 함으로써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에 올해 3월에는 700여 가구에 
추가로 확대 설치하고 이후에도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단말기 
디자인 개선에 대한 국민디자인단 
아이디어를 반영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개선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정책 설계과정에서 
공무원들만의 노력으로 전화기 보급이나 
가입자 유도 등이 쉽지 않음을 인식하고 
국민과 함께 정책을 만드는 행정자치부 
「정부3.0 브랜드과제 국민디자인단 활동」
(‘14.8~10월)을 통해 개선됐다. 
마을회관 등 공동이용시설을 활용해 
서비스 홍보수단을 개선하고, 농아인협회 등 
관련 단체와 협업을 통해 전화기 
보급방법을 확산하는 등 취약계층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반영해 
나가고 있다.

행정자치부와 전라북도는 
정부3.0을 통해 모든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든다는 목표로 정책을 
국민관점에서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국민참여를 통한 정부3.0 정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국민과 함께 정책을 
설계하고 추진하는 지자체 국민디자인 
활동을 정책이슈 발굴 단계부터 
기획·집행과정까지 확대해 수요자 
관점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모든 국민이 긴급사고 시 
누구나 손쉽고 신속하게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 사업을 추진하고, 
타 시도에도 추진 노하우를 적극 지원해 
벤치마킹을 지원ㆍ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 정부3.0 브랜드과제 발굴홍보단 장헌범 (02-2100-4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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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지방공기업 부채, 전년 대비 1조 6천억원 줄었다.

14년 지방공기업 부채, 
전년 대비 1조 6천억원 줄었다.

행정자치부, 26개 부채중점관리 
지방공기업 가결산 결과 발표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0




지난 한해 지방공기업들이 자산 매각 및
운영비 절감 등 각종 자구노력을 통해
부채 규모를 전년보다 1조 6천억원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26개 부채중점관리 지방공기업이 
지난해 가결산 결과 
부채를 1조5,970억원 감축했으며, 
부채비율은 157.9%에서 147.6%로 
10.3% 감소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지난해 부채비율 200%이상 
또는 부채규모 1천억원 이상인 26개 공사를 
중점관리 지방공기업으로 지정해 
부채감축계획을 수립토록 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있으며, 
이행실적을 경영평가 및 지방공사채 
사전승인시 반영하고 있다. 
`13년 결산 기준으로 394개 전체 
지방공기업의 부채는 총 73.9조원, 
부채비율은 73.8%이다. 
이중 26개 부채중점관리 지방공기업의 
부채는 51.4조원으로 
전체의 69.6%를 차지하고 있으며, 
평균 부채비율은 157.9%이다.

개별 중점관리 지방공기업의 
부채감축 실적은 다음과 같다.

○ (SH공사) 토지 매각실적 증가로 인해 
‘13년 말 18조3,618억원이던 부채규모가 
‘14년 말 기준 17조1,490억원으로 
총 1.2조원이 감축됐고, 
부채비율을 273%까지 낮춰 
재무 건전성을 강화했다. 
더불어 분양대금 선납할인, 투자설명회 등 
분양촉진을 위한 탄력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여 마곡·은평·위례지구 등 토지매각 
약 1.8조원, ’13년 미분양주택 1,517세대 
전량을 분양하고 9,178억원 상당의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 (서울메트로) 매출구조 개선, 
국내외 철도사업 확대 등 경영개선 
자구노력과 3호선 연장구간 
건설부채 서울시 이관 등을 통해 
부채를 3,787억원 감축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협업과제추진단을 
운영해 공동 발주를 통한 구매단가 
인하 등 6.1억의 비용을 절감했다. 
교대역 등 24개소 신규 브랜드 점포 
임대를 통해 19억원의 수익을 창출하였고, 
베트남 호치민 도시철도 설계용역 
13.5억원의 추가수익을 창출했다.

○ (경기도시공사) 지난해 부채규모는 
`13년도 대비 약 3,000억원이 줄어든 
7조9,833억원으로 부채비율은 
280%(38%감소)까지 낮췄다. 
초기 투자비 절감과 대금 조기회수가 
가능하도록 한 사업추진 방식 변경, 
대금납부조건 완화, 민간매각 확대 등 
시장 상황에 맞는 다양한 판매촉진 
전략 등을 통해 광교 2조852억, 
다산신도시 1조5,809억, 
위례신도시 5,199억 등 2014년 
분양실적이 총 5조969억원으로 설립 이래 
최대의 분양실적을 달성했다.

○ (대전도시공사) ’14년 말 부채비율은 
지난해(102%) 대비 40%가 낮아진 62%로, 
지방개발공사 가운데 가장 낮은 부채규모과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미분양 상태로 남아 있던 도안지구와 
남대전 물류단지 부지 매각을 통한 
74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분양 활성화를 통해 공사채 1,250억원 
적기 상환 등 금융부채 1,468억원을 
전액 상환했다.

○ (하남도시공사) 지난 ’13년 말 426%이던 
부채비율을 지난해 말 절반 이하인 205%로 
감축했으며, 당기순이익이 `13년 142억원에서 
`14년 510억원으로 증가하는 등 
재무 건전성이 크게 향상됐다. 
지속적인 리스크관리 회의 등 부채감축을 
위한 노력을 통해 지역현안2지구 
공동주택용지 C블럭 매각(1,273억원) 및 
차입금조기상환(250억원)을 통해 
1,797억원의 부채를 감축했다.

김현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은 
“지방공기업 및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으로 
지난해 지방공기업의 부채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올해는 지속적인 부채감축과 함께 
근본적으로 지방공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방안을 수립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공기업과 황승완 (02-2100-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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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신탁예약의 허구성

한때 코스닥(Kosdaq)의 일부 기업들이
"자사주신탁예약"을 하고 시간이 흘러
신탁기간이 만료되면 해지를 하곤 했지요.

요즈음 거래소(Kospi)에서도 일부 기업들이
자사주신탁예약이란 제도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자사주신탁예약이라는 것이, 회사가
은행에 자사주신탁을 예약하고 은행이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러나, Kosdaq(코스닥)시장에서
일부의 기업들이 자사주신탁예약만을 해놓고
주식은 매수하지 않는 행태를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자사주신탁예약의
무용론(無用論)이 나오고 있지요.

자사주신탁예약을 해놓고 주식을 매수하지
않는것은 주주들을 기만하는 못된 행태로
주식시장을 황폐화시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거래소에서도 일부의 기업들이
자사주신탁예약을 해놓고 시간이 흘러
기간이 만료되어 해지를 하는 기업들이
생긴다면 그 회사는 주주들을 기망(欺罔)하는
회사라고 간주하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돈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에서는
속이고 속는것이 만연하기에 이해할 수도
있지 않냐고 항변할 수도 있지만
주주들을 속여서 자기의 뱃속을 채우는
행태는 끝내야 할 텐데요.

우리는 알지요.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앞으로도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악덕(惡德) CEO들이 계속해서
나타날 것이라는 것을요.



2015년 3월 10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행자부,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재발방지 종합대책 추진

행자부,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재발방지 종합대책 추진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추진할 계획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10



행정자치부는 
최근(2.28. 00:30 ~ 3.2. 09:00) 
지역정보개발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아이핀시스템 부정발급과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와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발표했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공공아이핀 
부정발급 재발방지 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관련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으로 
T/F를 구성하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이번주 중 외부 보안전문기관으로 
하여금 통해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공공아이핀 보안강화대책을 조속히 
수립하는 한편, 금년 상반기 중으로는 
외부 보안전문업체를 통해 공공아이핀 
시스템 구조 및 성능진단, 관리·운영상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 검토 등 시스템 
고도화 방안을 마련하여 금번 사고와 
같은 부정발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정자치부는 금번 사고의 원인이 
시스템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정상 
공공아이핀 발급단계를 우회한 
파라미터 위변조 방식이 사용된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는 사고발생을 보고받은 즉시, 
프로그램 수정을 통해 취약점을 보완조치 
하였으며, 불법 발급된 공공아이핀도 
모두 삭제조치 하였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공공아이핀센터에 비상대응팀을 
구성하여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정보개발원에서 
모의해킹, 소스코드 분석 등 취약점 
점검을 실시하고, 관계기관 회의(3회)를 
개최하여 기관별 조치현황 및 피해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정책과 이연주 (02-2100-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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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Phone은 인간관계를 황폐화시킨 주범(主犯)이다.

기술의 발전이 인간관계를 좋겠도 만들지만,
대부분은 인간관계를 황폐화시키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간관계를 황폐화시킨 수 많은 물건들
중에서 TV나 Internet 등등은
Smart Phone에 비하면 애교로
봐줄수가 있지요.

Smart phone이 인간관계를 황폐화시킨
가장 큰 주범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즈음은 콩알만한 애들도,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스마트폰을 휴대하고 다니지요.

거리를 다닐 때도, 차에 있을 때도,
밥을 먹을 때도, 대화를 할 때도,
눈떠서 잠들때까지 온통 스마트폰을 
껴안고 살고 있는데요.

이처럼 정신과 마음이 온통 스마트폰에
쏠려 있어서 가족간의 대화도, 친구와의
대화도, 상담도 건성으로 이루어져서
서로간의 관계만 황폐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스마트폰으로 돈을 벌었던
회사들은 이익금의 상당액을 
인간관계 회복에 사용할 수 있도록
출현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분명, 미래에 새로운 발명품이
인간관계를 더 악화시킬 수 있는것도 있겠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이 인간관계를 악화시키는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이 인간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도록
할 수는 없는 것인가요.



2015년 3월 9일 세계주요국증시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미세먼지 경보 휴대폰 문자 서비스 신청 안내

최근 지속되고 있는
황사 및 미세먼지로 인한
도민의 건강피해 예방을 위해
경기도에서는미세먼지 경보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미세먼지 경보
휴대폰 문자 서비스"가입을 안내하오니 
서비스 제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입 안내>

1)경기도대기환경정보서비스(http://air.gg.go.kr) 클릭

2)우측 하단 "대기오염정보 문자메시지" 클릭

3) 성명/휴대폰번호/거주지역 입력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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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진흥원, 이공계 취업 대상자 ‘전문 기술교육’ 실시

경기과기원, 이공계 취업 대상자
‘전문 기술교육’실시

○ 경기과기원, 고용노동부 ․ 경기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주관기관 선정
○ 3월 27일까지 교육생 모집,
    ‘PLC 생산자동화 전문가 과정’
○ 총 22명 모집, 4월 6일부터 P
    LC 생산자동화 전문가 과정 교육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327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식기반제조업
생산자동화 인력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경기도가
공동 지원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중소기업 인력수급
불일치 등 지역이 갖고 있는 고용문제를
맞춤형으로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경기과기원은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35천만 원을 투자해
도내 이공계 취업대상자를 대상으로
취업연계형 양성과정을 추진한다.
교육은 부천대학 지밸리(G-Valley)
인력양성센터에서 진행되며
다음달 6일 개강해 626일까지
12주간에 걸쳐 프로그램 가능
로직 제어기(PLC,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중심 생산자동화
전문가 과정을 교육 받게 된다.
또한 이번 교육은
전문기술교육,
직무교육,
실무형 프로젝트 등 현장실무 위주의
기업 맞춤형 전문기술교육으로
수료한 교육생은 외부 헤드헌팅 업체와
1:1 맞춤 취업컨설팅을 통해 도내 제조업 및
기타 관련 분야로 채용을 연계해줄 예정이다.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내 소재
대학 출신의 청년 미취업자(졸업생 또는
졸업예정자 포함)면 지원 가능하고
모집인원은 총 22명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과기원 홈페이지(www.gstep.re.kr )
참고하거나 산학연협력팀(031-888-9538)
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김용연 산학연지원본부장은
경기도는 전국 지식기반제조업의 42%
차지하고 있어 전문기술인력에 대한
도내 중소기업의 수요가 매우 높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중소기업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제조업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이수진 (전화 : 031-888-9538)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88-9538
입력일 : 2015-03-09 오후 4: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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