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4일 수요일

“얼굴 보며 말해요”, 정보화책임관 협의회 영상회의 개최

“얼굴 보며 말해요”, 
 정보화책임관 협의회 영상회의 개최

액티브X 대체기술, 공공SW사업 
분할발주 등 주요 현안 논의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3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전자정부와 국가정보화 업무 관련 
부처간 정보공유 및 협업 활성화를 
위해 ‘정보화책임관 협의회’를 
3일 서울청사 등에서 원격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들어 처음 개최된 
회의로, 50여명의 각 부처 정보화책임관이 
한 해 동안 추진될 전자정부와 국가정보화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방향을 
가늠하고 현안에 대해 토론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서울·과천·세종·대전 등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기관 간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개 청사의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는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 등 
업무환경 변화와 정부3.0 일하는 방식의 
혁신 차원에서, 2014년 5월 정보화책임관
협의회를 영상회의로 첫 개최한 이후 
두 번째로 시도하는 것이다.

이 날 회의에서는 
최근 정부 내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행정·공공기관 홈페이지 ActiveX 제거 추진’, 
‘공공SW사업 분할발주제도 도입’ 등 
주요현안에 대한 발제 및 토의가 
이뤄졌다. 
행자부와 미래부는 행정·공공기관 등 
홈페이지의 웹호환성 확보를 위한 
ActiveX 대체기술 개발, 기술 지원방안 
등에 대해 참석기관과 논의했다. 
한편, 조달청은 최근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공공소프트웨어(SW) 사업 
분할발주제도 도입’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이는 공공SW사업을 기획(공사의 설계)과 
구현(시공)으로 나누어 발주하여 그동안 
발주기관의 요구사항이 명확하지 않아 
구현단계에서 빈번히 재작업이 발생된 
것을 최소화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자에게는 일과 비용의 불일치를 
해소하여 제값주기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참석기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행자부는 ‘전자정부 기본계획 수립’, 
‘부처 웹사이트 정비’ 등 안건에 대해 
발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행자부는 급변하는 ICT 패러다임을 
반영하고 정부3.0의 성공적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전자정부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이날 전자정부 3대 분야 8대 과제 등 
그간의 기초연구결과를 설명하고 
작성지침 수립 등 향후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부서·업무단위의 웹사이트 운영으로 
행정정보가 분산되고 정보자원의 중복 투자 
등의 문제가 발생하므로, 기존 웹사이트를 
정비하는 동시에 신규 홈페이지 개설도 
사전검증 절차 등을 통해 관리 강화하는 
웹사이트 정비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마지막으로 미래부는 ‘국가정보화 추진방향’, 
‘SW 주요제도 개선사항’ 등 안건에 대해 
설명하였다. 
‘국가정보화 추진방향’은 올해 추진되는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의 국가정보화 
시행계획 규모, 국가정보화 사업간 
연계·통합 가능성 및 중복 여부 검토 강화, 
각 기관들의 정보시스템 운영·유지 
효율성 제고, 사물인터넷 보안 등 
정보보안 투자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SW 주요제도 개선내용’ 발표를 
통해 공공 정보화사업이 민간영역을 
과도하게 침범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하는 ‘SW영향평가제도’ 내용을 
발표하고 논의하였다.

박제국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정보화책임관 협의회는 부처내 정보화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이슈와 정책 방향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전자정부 정책과 
서비스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 강수진 (02-2100-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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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처 첫 ‘방호사무관’ 탄생한다.


정부부처 첫 ‘방호사무관’ 탄생한다.
행정자치부 직제 시행규칙
개정으로 방호 5급 신설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3


정부수립이래 행정부에서 
한 번도 배출 된 적 없는 방호사무관이 
탄생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방호 5급 정원을 
신설하는 내용 등을 담은 
‘행정자치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을 공포·시행했다고 밝혔다. 

방호직 공무원은 청사출입관리, 
민원인안내, 시설관리 등을 담당하며 
정부청사보안을 책임지는 업무를 
수행하지만 그간 정원이 없어 
사무관으로 승진 할 기회조차 없었다. 

그러던 중 기능직을 폐지하는 
직종개편(13.12.12.)에 따라, 
방호직은 일반직 행정직군으로 편입됐다. 
이에 따라 입법부인 국회사무처는
‘13년 방호사무관을 배출했고, 
행정부의 경우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행정부 첫 방호사무관은 3월 하순께 
실시될 사무관 승진 심사 시 탄생할 
전망이다. 
방호직 공무원은 행정부 전체에
1300여 명이 근무하고 있고, 
행정자치부 소속기관인 정부청사관리소 
소속으로 33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방호직 공무원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긍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대외직명을 ‘방호관’으로 하는 
내용의「행정자치부 방호직 공무원 
대외직명에 관한 규정」(행정자치부 
예규 제8호, 1.16시행)을 제정했다. 
이는 작년 12.26 발표한「新 인사 운영 
3대 원칙 및 10대 혁신방안」중 
‘따뜻한 인사’ 추진의 일환으로, 
행정자치부 내 방호직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추진됐다. 
이에 따라 대외직명인 ‘방호관’을 
각종 공문서, 홈페이지, 명함, 명패, 
직원안내 등에 사용하고, 방호관이 
사용하는 공간인 방호실도 ‘방호관실’로 
명칭이 변경됐다. 
정부세종청사관리소에 근무하는 
박창규 방호관은 “방호직렬의 애환을 
경청하고, 희망을 주신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변 선배를 보면 입사 후 30년 넘게 
성실히 일하더라도 방호7급으로 퇴직을 
하기 때문에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방호5급까지도 승진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방호관 모두가 
업무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경찰관이나 소방관처럼 업무특성을 고려한 
근사한 대외직명 사용으로 자존감이 
높아지게 돼 직업에 대한 긍지와 자랑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방호관을 
포함해 소수직렬 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승진기회 확대 등 사기진작 
방안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 : 인사기획관실 이은정 (02-210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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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복』실현을 위한 지방의회 교육 혁신

『주민행복』실현을 위한 
  지방의회 교육 혁신
  행정자치부, 지방의회 교육 강화 추진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3-03



앞으로 지방의회 의원과 
의회 사무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 교육기관이 생기고, 
지방의회 교육 가이드라인이 마련되는 등
지방의회의 전문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올해부터 지방의회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방의원과 의회 사무직원 교육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1991년 지방의회 재출범 이후 
지방의회에서는 자치법규의 법령개정을 
선도한 행정정보공개 조례 제정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 

최근 국가사무의 지방 이양이 확대되고 
지방행정 환경이 복잡·다양해지는 가운데 
주민행복 실현을 위해 지방의원과 
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도 한층 더 
요구되는 실정이다. 
하지만 그간 지방의원과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1회성에 치우치거나 
일부 검증되지 않은 외부기관 교육 등에 
의존함에 따라 좀 더 내실있는 교육의 
필요성이 종종 제기돼 왔다. 
실제로, 지난 4년간 지방의회 관련 교육을 
받은 횟수는 1인당 연평균 0.8회 정도로 
공공교육기관보다 전문성이 낮은 
사설기관을 이용한 교육률도 30%에 
육박했다.

행정자치부는 먼저 지방의회가 
국회 의정연수원, 지방행정연수원 등
전문적인 공공교육기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이수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회 의정연수원은 1995년부터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국회 의정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방의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공공기관 교육과정으로 알려진 ‘지방의원 
연수과정’을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구분해 
별도로 운영하고, ‘전문위원과정’과 
‘실무자과정’도 기본·심화과정으로 나눠, 
수요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지방행정연수원은 2007년부터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지방의회아카데미’ 
과정을 올해부터 1일에서 3일 과정으로 
확대하고, 지방의회 사무직원과 
전문위원을 대상으로 한 ‘지방의회 
사무역량강화 과정’을 신설해 
핵심특화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행정자치부는 
① ‘지방의회 전문 특화 
    교육기관 지정·양성’, 
② ‘지방의회 교육 가이드라인 마련’, 
③ ‘지방의회 교육교재 개발’을 
올해 중점 3대 과제로 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시·도 공무원 교육원 중 일부를 
‘지방의회 전문 특화 교육기관’으로 
지정해 양성할 계획이다. 
15개 시·도 공무원 교육원 중 지방의회 
전문 특화 교육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을 수요 조사하고, 지방의회 등 
의견을 수렴해 기관을 정한 후, 
해당 교육원이 전국의 지방의원 및 
의회 사무직원 교육을 전담해 전문성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둘째,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연간 상시학습시간 중 일정시간 이상을 
지방의회 관련 교육을 이수토록 하고, 
지방의회 사무직원이라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할 교육내용을 정하는 등 
지방의회 교육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셋째, 정부 차원의 지방의회 관련 전문교육 
교재를 전문가 자문과 감수 등을 거쳐 
지방의회 교육과 의정활동 현장에서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발간·보급할 계획이다. 
교재에는 자치입법, 예·결산, 행정사무감·조사 
등의 절차 및 기법, 지방자치법 조문별 
해설과 관련 판례·법령해석 등 지방의원과 
의회 사무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내용이 망라될 예정이다.

고규창 행정자치부 자치제도정책관은 
“지방의회가 1991년 새롭게 출범한 이래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측면이 크지만, 
최근들어 지방자치가 주민 행복이 증진되는 
복지국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할 필요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지방의회 교육 강화 추진을 계기로 
지방의회가 ‘주민행복을 우선하는 지방의회’, 
‘전문성 있는 지방의회’로 거듭 나서,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집행기관 
견제·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올해 성년을 맞은 지방자치를 더욱 
성숙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 : 선거의회과 이상락 (02-2100-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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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단계 평택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

201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사업기간 : '15. 5. 4. ~ 8. 21. (4개월)
2. 모집기간 : '15. 3. 16. ~ 3. 24. (9일)
3. 모집인원 : 110명(주말·일요일 

    환경정화사업 참여자 26명 포함)
4. 사업내용 : 서비스지원, 
    환경정화(주말환경정화사업포함), 청년실업 등
5. 접 수 처 : 거주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6. 문 의 처 : 평택시청 일자리경제과

    (☎.031-8024-3523) / 읍·면·동     

※ 첨부파일
1. 201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문 1부.
2. 공공근로사업 신청서 1부.


끝.


첨부파일 150303 평택(일경) 201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공고.hwp
150303 평택(일경) 공공근로사업 신청서.hwp





호사다마(好事多魔)

예전에도 "호사다마"란
글을(http://gostock66.blogspot.kr/2014/03/the-good-comes-with-bed-ukraine.html)
올렸는데요.

잘나가던 세계증시가 어제
조정을 받았는데요.

"호사다마(好事多魔)"란 격언이
`잘 나갈 때 마(魔)가 낄 수도 있기에 조심해라'는
뜻이 포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인생이란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 없고요.
반대로, 항상 고통만 있을 수도 없다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힘들고 어려울 때가
더 많지만 아주 가끔씩은 환한 웃음을
웃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안고
살아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주 가끔씩 환한 웃음을 웃기 위해서는
힘들고 어려워도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노력해야 할 것이고요.

어떠한 경우에도 신체(身體)를
훼손시키는 행위는 삼가해야 할 것이고요.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비전있고
좋아하는 일이라면 꾸준하게 진행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요.

분명, 우리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많은 일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고통으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겨울이 길수록 봄이
가까워졌음을 생각하면서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요.




2015년 3월 3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심 환경 구축키로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심 환경 구축키로

○ 도, 올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사업 등 예산지원 131억원
○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3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 운영
○ 어린이 식품안전 뮤지컬 순회공연 및
    체험교실 운영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및
    전담관리원 운영
○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19개소에서 23개소로 확대 운영


경기도가 올해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비 14억 원을 포함해
131억 원(국비 43.6%, 도비 10.6%,
시군비 45.8%) 투자해 어린이 식생활
안심 환경을 구축키로 했다.
도는 어린이들의 바르지 못한 식습관으로
인해 비만, 어린이 성인병 등이 증가하고 있고 
어린이 건강을 위협하는 불량식품이 여전히
학교 주변에서 유통되고 있어 어린이 식생활
안심 환경을 구축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우선 학령기 아동들에게 필요한 식품안전과
기초 영양지식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관을 의정부에 1개소
증설한다.
의정부에 1개소가 증설되면 중부권(안양),
남부권(오산), 서부권(부천) 등과 함께
권역별로 센터가 운영된다.
지난해 3개 센터를 이용한 체험인원은
6만 명이었으며 올해 의정부 센터가 들어서면
1만 명이 더 체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영양상담도 기존 9200여 명에서 11천여 명
수준으로 늘어난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실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뮤지컬 공연을
체험교실과 연계하여 추진한다.

이 뮤지컬은 도내 만 57세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을 비롯해 식품안전의
취약계층인 지역아동과 다문화 어린이도
교육대상으로 하여 오는 5월말부터
수원을 시작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공연한다.
지난해에는 약 7천여 명이 이 뮤지컬을
관람했으며, 올해는 40% 가량 늘어난
1만 여명이 뮤지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아이들의 공연 관람 후 더 개선된
내용을 어린이가 접할 수 있도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2016년도에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의 위생취약 대상에 대한
집중관리를 위해 촘촘한 안전관리망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도는 올해 도내 2,216개 초중고교 주변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419명의 전담관리원을 배치해 문구점,
구멍가게, 분식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를 월 2회 이상 지도점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집, 유치원 등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관리를
위해 현재 19개소인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23개소로 늘리기로
했다.
오는 2018년까지는
시군별로 1개 센터 이상을 설치,
운영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급식관리 지원센터가 늘어나면
지난해 77천여 명이던 수혜 인원은
9만 명으로 16%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도는 전망하고 있다.
경기도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식생활의 사각지대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어린이 식생활 안전과
영양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심재경 (전화 : 031-8008-3674)

문의(담당부서) : 식품안전과
연락처 : 031-8008-3674
입력일 : 2015-03-02 오후 5:58:55


첨부파일


이 사회통합부지사,‘ 대안적 돌봄 ’모색위해 아이돌봄 현장방문

이 사회통합부지사,‘ 대안적 돌봄 ’
모색위해 아이돌봄 현장방문

〇 3일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숲속마을 아파트 방문
〇 아이돌봄 사업, 공동육아 현장 방문.
    경기도형 아이돌봄 사업 모색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가
3일 오후 4경기도형 아이돌봄사업
발굴을 위해 시흥시 장현동에 위치한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한다.
아이돌봄은 어린이집 이용이 힘든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 활동가가 직접 해당
가정을 방문,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최근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아이돌봄 서비스를
희망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이돌봄 위탁운영 기관으로
아이돌보미 활동가와 가정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기우 부지사는 이날
시흥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직원,
아이돌보미 활동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기도형 아이돌봄 사업 발굴을 위한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이 부지사는 이날
공동육아나눔터 현장인
숲속마을 아파트를 방문,
가족품앗이 체험도 할 예정이다.

가족품앗이란 같은 지역, 이웃에 사는
사람들끼리 자녀 돌봄과 양육, 서로의
장점을 살려 학습, 체험, 등하교 등을
함께하는 그룹 활동으로 숲속마을
아파트는 아파트 1층에 공간을 마련하여
공동육아 활동을 하고 있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날
현장 방문 체험을 바탕으로 향후
경기도형 아이돌봄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담 당 자 : 김 정 원 (031-8008-2521)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2521
입력일 : 2015-03-02 오후 5: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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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기술장인 345명, 경기도기술학교 입학

예비 기술장인 345명,
경기도기술학교 입학

○ 경기도기술학교, 3월 3일
    2015년도 1년 및 6개월 과정 입학식
○ 2.6:1의 경쟁 뚫고 345명 입학
○ 1년간 1,518시간 교육 이수,

    200% 자격증 취득, 100% 취업 목표


경기도기술학교는 33일 오후 2
기술학교 강당에서 2015학년도 1년 및
 6개월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345명을 비롯해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방성환 경기도의회 의원, 위탁고교 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 345명은 작년 11월부터
3개월 동안 경기도 전역에서 모집하여 면접을
통해 선발됐으며, 16세부터 63세까지
다양한 연령과 학력, 경력을 갖고 있다.

기술학교 관계자는 경기도에서 직접
설립하여 운영하는 경기도기술학교의
도비 무료 기술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도가 높아 평균 2.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보다 많은 도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당초 모집정원 300명에서
115%를 초과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입학생들은 앞으로 1년간
1,518시간을 이수하며,
1인당 2개 이상의 기능사 자격 취득과
수료생 전원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술학교는 교육비용 일체를
전액도비로 무료 지원하고,
기숙사와 식사, 통학버스, 매월 20만 원의
훈련장려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곽태기 학교장은 배우고자하는 열정과
의지로 학업에 매진한다면, 경제위기 속에도
기술인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경기도기술학교는 지난해 635명의
취업교육생을 양성하여, 95%가 취업하였으며,
현재 직장인을 위한 야간 3개월
5개 과정(150)32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고 있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기술학교
홈페이지(http://gti.gg.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1-240-4721~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 당 자 : 장 창 희 (전화 : 031-240-4721)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기술학교
연락처 : 031-240-4721
입력일 : 2015-03-02 오후 6: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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