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1일 수요일

G20, "세계경제 신뢰 제고ㆍ금융위기 대응 정책공조 합의"

G20, 
"세계경제 신뢰 제고ㆍ금융위기 대응 
정책공조 합의"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5-02-11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들은 구조개혁의 차질 없는
이행을 통한 세계경제의 신뢰(confidence)
제고가 G20의 핵심적 역할임을 확인하고,
성장제고 효과가 큰 '중점 이행평가 정책'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세계경제의
주요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정책공조 방안을
마련해 금융불안을 관리하는 한편,
투자전략을 마련해 기존의 성장전략을
보완 발전시키기로 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들은 
9~10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해 
이러한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G20은 우선 구조개혁의 차질 없는 이행을 통한
세계경제의 신뢰 제고가 G20의 핵심적
역할임을 확인했다.

최 부총리는 이에 대해 "작년에 마련한
구조개혁을 차질 없이 이행해 '세계경제의
신뢰 승수(multiplier)'가 작동하도록
G20이 앞장서야 한다"고 역설했다.

G20은 또한 시나리오 분석으로 세계경제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분석해 파급효과(spillover)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최 부총리는 "시나리오 분석을
확대ㆍ발전시켜 이를 정책공조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면서 "시나리오
분석을 바탕으로 실행력 있는 공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위기 때의 공조방안으로
△G20 고위급 핫라인 개설
△G20 대(對)시장메시지 시스템 구축
△통화스와프 중재 등을 제안했다.

G20은 아울러 저성장 극복을 위한 투자 확대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회원국별 '투자전략'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관련해 최 부총리는 인프라 투자 확대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올해 터키가 핵심
성과물로 제안한 투자전략은 'new'보다는
'better'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민관협력사업(PPP) 제도개선 노력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G20 차원의 새로운
민관협력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G20은 이밖에도 지난 2010년 서울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IMF 개혁안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는
한편, 지난해 2014년 G20 정상회의의 요청으로
검토 중인 중간단계 개혁 대안이 2010년 개혁안을
대체하지 않는 잠정적 옵션임을 확인했다.
이에 최 부총리는 "2010년 개혁안이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기재부는 이번 회의에 대해 "금융불안에 대비해
실행력 있는 G20 공조방안을 집중 논의함으로써
경제주체들의 신뢰를 높이려는 G20의 역할이
부각됐다"며 "특히, IMF는 유가 하락에 따른
위험요인이 기회요인이 될 수 있다는 희망적
메시지를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는 최 부총리가 주장한
'유가 하락을 기회로 한 세계경제의 좋은
디플레 시나리오(rosy deflation senario) 창출'과
일맥상통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국의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같은
구조개혁 정책의 차질 없는 이행이 세계경제의
구조적 장기침체(secular stagnation)를
막기 위한 매우 중요한 공통과제임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협력국 협력총괄과,
거시협력과, 국제통화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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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 brain(닭대가리)인 나만 잘하면 되는데....!

우리는 비생산적인 일에
전념하는 사람이나, 쉬운 일을
어렵게 하는 사람들을 보고
"닭대가리(bird brain)"라고  이야기하지요.

닭이 정말 머리가 나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식시장에서도
닭대가리 같은 투자 행태를
종종 만날 수 있는데요.

조금만 기다리면 알아서 체결이 될 텐데
그새를 참지 못하고 매도.매수를 하거나

외국인들은 열심히 매수하고 있는데
기관들은 쉼없이 매도하고 있고,

기관과 외국인들이 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데
개인들만 반대방향으로 향하고,

같은 문화와 같은 언어, 같은 학교,
같은 회사에 투자를 하는데도
수익률이 외국인투자자들 보다 떨어지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맞습니다.
닭대가리인 나만 잘하면 된다는 것을요.

다른 투자자들은 자신들의 계획에 맞게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에 닭대가리만도
못한 나만 잘하면 되는 것을요. 

그러나, 때때로 주식판을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울화가 치밀어서 화병이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닭대가리만도 못한
저 혼자뿐이라는 것을요.

닭대가리인 나는 앞으로도 닭대가리처럼
시간을 죽여야 할 텐데, 걱정이네요.



2015년 02월 11일 대한민국증시 현황











지방행정연수원, 지역갈등 해결 전문가 집중 양성한다.


지방행정연수원, 
지역갈등 해결 전문가 집중 양성한다.

2015년도 고위정책과정 등 
4개 교육과정 운영

           자치행정부      등록일   2015-02-11



지역 별로 겪고 있는 갈등상황을 해결하는 
‘지역갈등 해결 전문가’가 올해 집중적으로 
육성된다.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최두영)은 
11일 ‘고위정책과정’ 등 4개 교육과정에 
입교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354명을 
자기주도 학습과 액션러닝 등을 활용해 
지역갈등과 문제 해결형 전문가로 양성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금년도 지방행정연수원 
교육계획의 핵심과정으로 10개월 동안 
직무 교과는 물론 공직가치, 국정과제 및 
지방자치 원리, 리더십, 자기개발 교과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특히, 지역갈등과 문제 해결형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교육의 성과가 개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자기주도 학습을 강화하는 
한편, 액션러닝(Action-Learning)에 의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금년은 광복 70주년과 지방자치 
20년의 성과를 더 발전시켜 국가의 
진운을 결정하는 중요한 해인 만큼 
이번 과정이 공무원 의식 변화와 함께 
공직사회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중앙과 
지방 정부간의 업무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동입교식에 참석한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우수한 선진사례를 체험해 소속 자치단체의 
행정현장에 접목시킬 수 있는 값진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점점 다양화, 고급화되는 
행정수요와 행정환경에 적극 부응하는 
지역의 핵심리더가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방행정연수원은 금년에 정부혁신을 
선도하고 창의적 지방자치리더를 양성하는 
최고의 공무원 교육훈련기관으로서 
지방핵심간부 국정과제 세미나 과정을 
신설하는 등 총 204개 과정 15만여 명에게 
최첨단 교육시설과 최적의 교육시스템으로 
국내 최고수준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강신교 (02-2100-4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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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2015년), 개인정보보호 교육 대폭 확대된다”


“올해, 개인정보보호 교육 
대폭 확대된다”

행자부, 180만명 교육계획 발표
(전년 112만명 대비 62%↑)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2-11




지난해 카드 3사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터진 이후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정부가 올해 공공기관, 
민간기업, 국민 등 총 180만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14년 112만명과 대비해 62% 늘어난 
규모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5년 개인정보보호 교육계획」을 
11일 발표했다. 
행자부가 금년도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대폭 확대하려고 하는 배경은, 

먼저, 지난 해 카드 3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등을 계기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과 기업들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으나, 
개인정보 침해 사례가 지속되고 있고 
개인정보처리자의 관련 법령과 정책에 
대한 이해도는 높지 않다고 판단한
때문이다.

행자부는 특히 개인정보보호 교육 수요가 
많은 민간사업체 대상 교육을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문인력과 예산부족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받고 싶어도 받지 
못하고 있는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권역별 순회교육과 사이버 교육을 확대하고, 
개인정보보호의 취약분야이자 교육 
파급효과가 큰 개인정보처리 수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교육 과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위한 
민간 단체와의 협력도 강화한다. 
행자부는 업종별 협회 및 단체와 
MOU 체결을 확대(’14년 5개→’15년 50개)해 
회원사 보수교육과 의무교육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고, 회원사의 불필요한 
개인정보 수집 관행 개선 등 기업의 
자율적인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등 전국적으로 구축한 개인정보보호 
지역거점 지원센터(’14년 78개→’15년 150개)를 
통해 지역주민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도 
실시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교육부와 협력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더불어, 행자부는 개인정보보호 교육에 
필요한 각종 교재와 동영상 자료를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www.privacy.go.kr)」에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앞으로 기업들과 국민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련 법규를 몰라서 
처벌 받거나 개인정보 침해시 구제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 개인정보보호정책과 이달주 (02-2100-4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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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정부영상회의실 이용률 크게 증가

정부세종청사 정부영상회의실 
이용률 크게 증가
전년 대비 2.4배 증가, 해외·원격교육 등 다양

            행정자치부     등록일    2015-02-11



정부세종청사가 2014년 말 완공되고 
36개 입주기관 이전이 완료되면서 
명실상부한 행정중심의 정부세종청사 
시대가 개막되었다. 
이에 따라 정부영상회의실을 활용한 
업무효율화 증대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세종청사에는 
총 4개의 정부영상회의실이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전국 각 부처와 지자체까지 
연결해 영상회의를 할 수 있고, 해외와의 
회의는 물론 각 부처 교육기관을 연결한 
원격교육도 가능하다. 

이번 청사 완공과 함께 추가된 2개의 
정부영상회의실은 좌석배치를 U자형 
구조로 마련하여 기 설치된 2개의 
영상회의실(부채꼴형) 중 회의특성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14년 정부세종청사 정부영상회의실을 
이용한 주요영상회의는 154건으로 
‘13년 62건 대비 248%증가하였으며, 
3단계 입주부처가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영상회의 실적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상회의는 세종청사 입주부처와 
서울·과천청사 및 지자체가 89건으로 
가장 많았고, 해외 19건, 부처 교육기관 
12건 등 이었다. 

주요 영상회의로는 입주부처에서 주관하는 
“대외경제장관회의(기재부)”, 
“부처대변인 협의회(문체부)” 등이 있다. 
또한, 국토교통인재개발원(제주)의 교육생과 
세종청사의 강사(국토부) 간 원격영상교육도 
실시되어 업무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 밖에 진도에서 진두지휘한 해수부장관과 
본부(세종) 간부간의  긴급 현안 회의 등 
다양한 회의가 개최되어, 세종청사 이전에 
따르는 거리상 불편함을 영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해 해소하고 있다.

국무회의실의 영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한 
영상국무회의도 ’14년 37건으로 
‘13년 7건 대비 529%증가하였다. 
특히, 작년에는 복지부·고용부·여가부와 
농식품부의 대통령 업무보고가 영상으로 
개최되는 등 입주부처에서 중요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세종청사관리소(소장 조소연)는 
정부세종청사 정부영상회의실 이용률 
향상을 위해 입주부처에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입주부처 공무원들이 영상회의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더욱 실감 있는 영상회의가 되도록 환경을 
개선하는 등 영상회의 활성화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담당 : 정부청사관리소 김용이 (044-200-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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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와! 호구(虎口)들아.

주식투자를 하면서
'호구'라고 느껴질 때, 혹은
주식시장에서 일반투자자들이 절대
이길 수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먼저, 이번에 00홈쇼핑이 상장을 한다고 하지요.
경제규모나 소득은 늘고 있지 않느데,
틈만나면 상장을 해서 투자수요를
분산시키는 것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상장을 했으면 최소한
주주들의 기대를 져버리지 말아야 하는데,
일부의 CEO나 일부의 기업들은
BW니 제3자배정 유상증자니, 횡령이니
하면서 뒈져버리지요.
웃지못할 일은, 자사주신탁예약을 과시용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아주 나뻐요.

셋째, 상장을 했던 회사들이 어떻게
몇년을 버티지 못하고 뒈져버리냐고요.
이는, 상장을 주선했던 기관이나,
상장을 심사했던 기관이나,
상장을 했던 회사들의 합작이 없고서는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하락에 하락을 거듭해서 마음고생이
심한데, 조금 상승하면 언론에서는
큰 폭 상승이니, 몇 % 상승했다느니
나발을 불지요.
평상시에는 기사 한 줄 없다가요.

다섯째, 소위 전문가라는 집단의 무능과
무책임성도 시정되어야 할 것이고요.

여섯째, 같은 문화, 같은 학교, 같은 내용의
교육을 받고 자란 집단이 외국계와 싸워서
이겨보질 못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내가 호구로 느껴질 때가
많지요.




2015년 2월 10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자료=naver]







교통정보 안내전화 및 인터넷 주소


◈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
    (콜센터) : 044-201-4800~4810

◈ 종합교통정보 안내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포탈사이트 :
    www.molit.go.kr
- 인터넷 실시간 교통정보제공 :
   www.its.go.kr
- ARS 1333(고속도로, 국도, 철도, 항공, 기상)

◈ 전국 대중교통정보안내
- 국토교통부 TAGO 홈페이지 :
    www.tago.go.kr

◈ 고속도로 교통정보 안내
    콜센터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88-2504,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www.ex.co.kr

◈ 응급환자 수송 : 119

◈ 철도 ARS, 홈페이지 주소
- ARS 1544-7788, 홈페이지 :
    www.korail.com

◈ 고속버스 ARS, 홈페이지 주소
- 통합 콜센터 ARS 1588-6900
- 홈페이지 경부선 www.kobus.co.kr,
- 호남선 www.easyticket.co.kr,

◈ 항공기 ARS 및 홈페이지 주소
- 대한항공 ARS 1588-2001,
   홈페이지 www.koreanair.com
- 아시아나항공 ARS 1588-8000,
   홈페이지 : www.flyasiana.com

◈ 여객선 홈페이지 주소
- 한국해운조합 홈페이지 :
   www.haewoon.co.kr,
   http://island.haewoon.co.kr

◈ 기상정보 ARS, 홈페이지 주소
- 기상청 ARS 131(해당지역 DDD+131),
   홈페이지 www.kma.go.kr

2015년 귀성 2.18 오전, 귀경 2.19 오후 가장 몰릴 듯

귀성 2.18 오전,
귀경 2.19 오후 가장 몰릴 듯

- 「정부합동특별교통대책」시행…
    고속도로 통행료 교통카드 결제 가능

부서: 철도운영과,도로운영과,교통정책조정과,항공산업과
등록일: 2015-02-10 11:00




올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2월 18일(수)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2월 19일(목)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5일간 연휴기간으로 인해
귀성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부산 7시간 20분·
서울→광주 6시간 40분이며,
귀경은 부산→서울 6시간 30분·
광주→서울 6시간 등으로 지난해보다
귀성은 약 30분 증가하고, 귀경은
약 20분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되었다.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2.17~2.22) 동안
총 이동인원은 3,354만명, 1일 평균 559만명이고,
고속도로 교통량은 1일 평균 372만대로 예측되며,
10명당 8명꼴로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금년 설 명절에는 고속도로 통행료
교통카드(신용카드 포함) 결제가 가능해지고,
고속버스에도 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되어
승차권 구매없이 탑승이 가능해진다.

또한, 교통안전 제고를 위해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차량을 계도·적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오는 2월 17일부터 2월 22일까지 6일간을
설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 교통수요조사 결과 】

이번 설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총 3,354만명으로,
설 당일(2.19)에 최대 703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총 이동인원은
전년 설(2,898만명) 대비 15.7%(456만명) 증가,
1일 평균 이동인원은 559만명으로
작년(580만명/일) 대비 3.6%(21만명) 감소,
평시(354만명/일)보다는 57.9%(205만명)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용 교통수단은 승용차가 85.3%로 가장 많고,
고속·시외·전세버스 10.3%, 철도 3.5%,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6%, 0.3%로
조사되었다.

* 조사기관 : 한국교통연구원, 2015.1.14~
   18(5일간), 전화설문조사
* 조사표본 : 총 조사 세대수 9,000세대(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1.03%)


올 설 귀성시에는 설 전날과
당일에 교통량이 집중되어 교통혼잡이 예상되나,
귀경때에는 주말이 포함되어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의 모든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귀성인원은 2월 18일(수)에 집중(56.1%)될
것으로 예상되며, 귀경인원은 설 당일(38.2%)과
다음날인 2월 20일(37.5%)에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발일·시간대별 분포도를 보면 귀성시에는
설 하루 전인 2월 18일(수) 오전에 출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39.6%로 가장 많고,
귀경시에는 설 당일 오후에 출발하겠다는
응답이 31.2%로 가장 많았으며,
설 다음날인 2월 20일(금) 오후
출발도 24.7%로 나타나
설 당일부터 금요일까지 귀경교통량이
다소 집중되고 이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의 경우 승용차를 이용할 시
주요 도시 간 최대소요 시간은 귀성방향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5~30분 가량 증가가
예상되며 귀경방향은 작년보다 휴일
증가(1일)로 소요시간은 10~20분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시별 소요시간은 귀성의 경우
서울~대전 4시간 40분,
서울~부산 7시간 20분,
서울~광주 6시간 40분,
서서울~목포 7시간 40분,
서울~강릉 5시간이 소요되고,
귀경은 대전~서울 3시간 40분,
부산~서울 6시간 30분,
광주~서울 6시간,
목포~서서울 7시간 10분,
강릉~서울이 4시간 4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속도로별로는 경부선이 31.0%, 서해안선이 12.4%,
호남선 9.7%, 영동선 8.0%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설 기간 동안에는 긴 연휴로 인하여
‘4박 5일 이상’ 체류하겠다는 응답이 12.4%로
지난해 설(5.3%)에 비해 7.1%p 상승하였으며,
해외 출국자수도 설 연휴기간 동안 38만 명으로
전년 대비 19.4% 증가하는 것으로 전망되었다.

연휴기간 중 예상 교통비용은
약 13만 8천원으로 유가 하락 등의 요인으로
인해 작년 연휴기간(14만 6천원)보다
약 8천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고,
국민들이 생각하는 설 연휴기간 동안
교통안전을 위해 중점을 두어야 할 대책으로는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계도 및 적발(29.1%)’,
‘도로시설 및 대중교통 시설 안전점검(25.3%)’,
‘교통안전운전 캠페인’(19.2%)‘ 등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첨부파일]

2015년 설 연휴 정부합동특별교통 대책


【 특별교통대책 】
(수송력 증강) 정부는 설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1일 평균 철도 70회, 고속버스 1,887회,
항공기 25편, 여객선 142회를 증회하는 등
대중교통 수송력을 증강한다.



(교통량 분산) 이와 함께 교통량 분산을 위해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고속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진출입 교통량 조절 등을 시행하여 교통량이
분산되도록 할 계획이다.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 주요 우회도로 및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 다양한 교통정보 제공을
위하여 고속도로 및 국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용 무료 앱이 제공되고,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molit.go.kr),
국가교통정보센터(www.its.go.kr),
도로공사 로드플러스(www.roadplus.co.kr),
종합교통정보안내(1333) 및 고속도로
콜센터(1588-2504)가 운영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예보팀을 운영하여
고속도로 주요구간의 소요시간 예측 등
교통예보를 트위터·고속도로 대표전화(1588-2504)
등을 통해 제공하고 스마트폰 로드플러스
인터넷 용량을 증설(1,500메가바이트→1,950메가바이트)
하여 43만명이 동시 접속 가능토록 하였다.

또한, 고속도로 운행속도에 따라 4개 노선
23개 영업소의 진입부스를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차량의 과도한 진입으로 인한 고속도로 본선의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강릉방향) 등 8개소*에는 본선 교통상황에 따라
진입램프 신호등 조작을 통해 진입교통량을
조절하는 램프미터링이 시행된다.

* 서울외곽선 장수(일산)·중동(양방향)·송내나들목(양방향)·계양(판교)
서운나들목(판교),
영동선 여주휴게소(강릉방향) 진입로
(소통향상) 상습 지·정체 구간의 우회도로 지정,
갓길 차로 확대, 임시감속차로 운영, 고속도로 및
국도 준공개통 또는 임시개통 등을 통해 소통이
원활히 되도록 할 계획이다.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고속도로 46개 구간과
국도 15개 구간에 대한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도로전광판(VMS) 1,639개와 안내표지판
207개를 통해 우회정보를 제공하여 교통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며, 평시 운영 중인
갓길차로(29개 구간, 213㎞)외에 추가로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16개 구간 50.8㎞)와
고속도로나들목(IC) 진출구간 혼잡에 따른
본선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임시
감속차로(5개 노선 9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고속도로는
평택제천선 충주-동충주(18km,'14.10월) 및
중앙지선 김해-대동(9.9km,'14.12월) 구간을
신설 개통하고,
서해안선 안산-조남(2.9km,8→10차로, '14.11월) 및
남해선 서김해 나들목(IC)-대저 분기점(JCT)
(10km, 4→6,8차로, '14.12월) 등
4개 구간(33.3km)을 확장하였다.

국도 82호선 경기 화성 팔탄북부우회도로 등
30개구간(239.5㎞) 준공 개통하고,
3호선 장암(의정부·장암동)-자금(의정부시·자금동) 등
13구간(55.8㎞)을 임시 개통된다.

그리고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신탄진나들목(IC)(141㎞) 구간
상·하행선에서는 버스전용차로제를 평시보다
4시간 연장하여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 운영시간 :
2. 17(화)~2.20(금) : 07:00~다음날 01:00,
<평시 대비 4시간 연장 시행>
2. 21(토), 2.22(일) : 07:00~21:00

* 통행대상 : 9인승이상 승용·승합차
   (9~12인승은 6인 이상 탑승 시)
(편의증진) 또한, 정부는 귀성·귀경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지정체구간 등에
임시화장실 1,448칸을 설치 하고 여성 화장실
비율을 상향조정하는 한편, 자동차 관련 각종
오일류 및 소모성 부품을 점검 후 보충·교환해주는 등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를 23개 휴게소(54개코너)에서
제공될 계획이다.

* 화장실 운영비교
- 평시 : 12,146칸 (남 5,761 : 여 6,385) → 1 : 1.11
   설 : 13,594칸 (남 6,360 : 여 7,234) → 1 : 1.13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서비스 인력 증원 및
시설을 확충하고, 휴게소 의료서비스도 제공하며,
스마트폰으로 한국도로공사 대표번호(1588-2504)
이용시 음성통화중 모바일 컨텐츠를 화면으로
동시 제공한다.

고속도로 영업소(313개)에는
신용카드(교통카드 기능탑재) 결제 시스템을
구축(‘14.12.30) 하여 신속한 카드결제를 통해
영업소 대기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며,
고속버스 다기능 통합단말기(E-PASS) 시스템을
도입하여 승차권 구매없이 차량내 단말기 결재를
통하여 고객 승차절차를 간소화 할 계획이다.

* ‘14. 12월 시범운영 개시하여
   ’15. 2.10 현재 39개 노선 운영중,
  ‘15. 3월초 전노선 확대 시행 예정
또한, 국민의 귀경 편의를 위하여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서울 시내버스와
수도권 전철 운행을 2월 20일(금)부터
2월 21일(토)까지는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할 계획이며, 
광역철도(9개 노선)도 2월 20일(금)부터
2월 21일(토)까지는 다음날 02:00분까지
연장 운행한다.

* 연장운행 : 시내버스 126개 노선,
   지하철 274회, 광역철도 66회
* 광역철도(9개 노선) : 일산, 경춘, 경인, 경부,
   경원, 중앙, 분당, 경의, 안산과천
* 공항철도 : 서울역-인천공항


귀성·귀경객을 위한 주요철도역(39개) 고객맞이
인사 및 철도체험행사, 사은 행사, 전통놀이 이벤트,
문화공연 이벤트 등 시행한다.

선착장 및 항만 인근 공휴지 등을 활용하여
임시주차장 확보하며(1,090대* 해운조합),
전산발권 및 예매시스템 점검·최적화,
왕복 승선권 발권 등 발권시간 및 대기시간
최소화 도모한다.

공항 주차장 관리 및 주차 질서 유지,
대합실 난방시설 적정가동 대합실 방송시스템 및
항공기 출·도착 안내전광판 관리를 철저히하며,
심야 지연 도착 승객 수송용 교통수단(전세버스 등)
마련 및 주차, 발권, 보안수속 등 안내원
추가 배치한다.


(도로안전) 정부는 국민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터널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자동차 운전 중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시청 및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안전운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사고처리를 위해 닥터헬기(4대) 및 소방헬기(27대),
119구급대(305개소)와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구난견인차량 1,904대를 배치·운영한다.

고속도로 휴게소 광장부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하여 평시대비 287%가 증가한 453명의 교
통관리원을 배치할 계획이며 2차사고 예방을
위한 한국도로공사 EX-안전도우미 1,600명도
활동중에 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에서는 감시카메라를 탑재한
무인비행선 4대를 운행해서 버스전용차로·갓길차로
위반 등에 대한 계도 및 적발을 할 계획이며,
경찰청에서도 지구대별(12개)로 경찰헬기를
투입하여 노선 순찰을 강화한다.

(철도안전) 정부는 선로·전기 등 중요 시설물에
대하여도 특별점검(1.26~1.30)을 완료하였고,
특별교통대책 기간 중 주요역 비상차를 배치
운영한다.
복구 소요자재, 비상차 용품 확인 및 사전확보하며,
신속한 응급조치를 위한 기동수리반 편성 운용한다.

(항공안전) 설 특별수송기간 동안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객이 급증하고 항공기 운항이 증편됨에
따라,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공항별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과 시설 및 장비 등의 사전점검 실시와
함께, 청사 질서유지와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실태,
대테러 예방 등을 위한 경비순찰 강화와 함께
간부급 특별근무 및 점검활동을 실시(2.4~2.13)할
계획이다.

(해상안전) 해경·해운조합과 이용객 폭주 선착장에
안전관리요원을 증가 배치하여 과승·과적을
예방하고, 해양사고의 원인이 되는 음주운항,
소형어선 여객수송 등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선장 및 기관장이 출항 전 결함사항을
점검하여 반드시 시정조치 후 출항토록 하고,
기상악화를 대비하여 운항통제, 항행안전정보
제공 및 운항사항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제역·AI 방역) 구제역·AI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발생지역에 출입하는 버스, 화물차,
자동차 등 소독을 강화하기 위해서 고속도로
나들목 및 국도변에 소독시설을 설치(지자체)하여
방역활동을 지원할 계획이고, “교통안전 홍보
팜플렛” 배포시에 구제역·AI 등 확산방지를 위한
홍보물을 함께 배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이동시간과 교통혼잡을
줄일 수 있도록 귀성·귀경길 출발 전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인터넷 포털사이트,
교통방송,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제공되는
혼잡 예상일과 시간대, 도로 등 교통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출발시점과 경로를 결정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이동 중에도
교통상황 안내전화(종합교통정보 1333,
고속도로 콜센터 1588-2504)와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도로변 전광판(VMS)
등을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교통상황과
지정체 구간 우회도로 정보를 이용하면

편리한 귀성·귀경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 설 연휴 경기도 특별 교통대책












2015년 설 연휴대비 국도우회도로 노선도



경기도 각 시.군 터미널 현황


경기도 각 시.군 교통대책본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