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점포도입 관련
규제개혁 후속조치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10-24
2014년 11월 2일 일요일
내 집 마련 이야기를 공모합니다.
내 집 마련 이야기를 공모합니다.
- 33년간 서민·중산층의 주택마련 동반자가 되어온
국민주택기금의 따뜻한 이야기 공모
- 부서: 주택기금과 등록일: 2014-10-29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일부터 28일까지 국민주택기금
대출상품
이용수기를 공모한다.
※ 주최: 국토교통부/ 후원: 서민주택금융재단
이번 행사를 통해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설립된
주택기금의 33년간의 발자취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공유함으로써, 아직 기금의 혜택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대출제도를 널리 알리고,
기금의
발전방향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수기공모는 국민주택기금 수요자 대출
이번 수기공모는 국민주택기금 수요자 대출
상품(디딤돌대출,
공유형모지기, 근로자·서민전세,
저소득가구전세
등) 이용자 및 주택기금 수탁은행
대출
창구 직원 등 국민주택기금 대출 경험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참여자는 주택기금 대출을 이용한
공모 참여자는 주택기금 대출을 이용한
내집
마련 이야기, 전세자금 마련 경험담,
은행담당자가
대출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보람등
감동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수기를
작성하면
되며, 국민주택기금 포털 홈페이지
(http://nhf.molit.go.kr) 이벤트 게시판에서
응모양식을
다운받아 A4 용지 4장 분량으로
작성
후 이벤트 게시판에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수기에 대해 심사를 거쳐
응모된 수기에 대해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명,
상금 300만원),
우수상(3명,
상금 100만원), 장려상(9명, 40만원),
참가상(20명,
2만원 도서상품권)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며, 결과는 12월 중 국민주택기금
포털
(http://nhf.molit.go.kr)을 통해 발표된다.
※ 수상작은 수기집 발간 등 국민주택기금 관련 자료 등에 활용
경기도, 제네바서 UN 제5사무국 유치 당위성 밝혀
경기도, 제네바서 제5사무국 유치
당위성 밝혀
○『2014 UN과 한반도 평화 국제회의』
(10. 31, 유엔 제네바사무국)에서
대한민국 경기도에 유엔 제5사무국
(유엔 한국사무소) 유치 천명
○ 제네바 유엔사무국 비서실장․한국대표부
○ 제네바 유엔사무국 비서실장․한국대표부
대사 등과 연이어 면담, 유엔 제5사무국
설치와 경기도 유치 위한 의견 교환
경기도가 지난 31일 스위스 제네바
유엔사무국에서 열린 ‘2014 UN과
한반도 평화 국제회의’에 참석하여
유엔 제5사무국(이하 유엔 한국사무소)의
경기도 유치 당위성을 국제사회에
공식 천명했다.
이번 국제회의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세계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Dr. WSchwimmer(前 유럽회의 사무총장),
Hon. Yves Nidegger(스위스 연방의회 의원),
Dr. Willem Van Eekelen(前 네덜란드
국방부 장관)등 세계평화 관련 유력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경기도를 대표해서 참석한
김희겸 행정2부지사는 첫 번째 섹션 발제자로
나서 ‘유엔 제5사무국 한국 유치와 경기도
역할’이라는 주제로 유엔 한국사무국설치
당위성을 피력하였다. 김 부지사는
▲ 우리나라와 유엔의 역사적 관계
▲ 세계 평화에 기여하면서도
新냉전 체제의 정점에 있는 한국의 모습
▲ 아시아 평화를 위한 유엔의 역할과
유엔 한국사무국 설치 당위성 및
경기도의 희망 등을 설명했다.
이후 이어진 토론회에서도 참석자들에게
설치 필요성을 제기하고 노력할 것을 밝혔다.
이에 앞서 30일, 김 부지사는
주제네바 대한민국 대표부 최석영 대사와
유엔 제네바 사무국 다비드 칙바이제
비서실장과 연이어 회담을 가졌다.
김 부지사는 최석영 대사에게 각각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했으며,
이어 가진 칙바이제 비서실장과의
회담에서도 이와 함께 유엔 한국사무소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칙바이제 비서실장은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에 적극적인 관
심을 표명하며 사무국 유치를 위한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엔사무국이
여지껏 창설되지 않은 이유를 모르겠다”며,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는 유엔 입장에서도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한국의 사무국 유치를 위해선
“한국정부의 예산 지원.주변국의 동조.유엔
조직 내 역할 등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면서 특히 “범국가적
차원에서 추진해야하는 만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역할도 필요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칙바이제 실장은 유엔 제네바
사무국을 중심으로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유엔인권조정실(UNOCHA) 등 유엔 산하
주요 전문기구가 들어서 있어 각종 국제회의
개최.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경제적 효과가
연간 50억 스위스프랑(5조 5659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는
UN뿐 아니라 한국과 동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경기도는 금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를 위해 외교부 등
범정부와 공동으로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유엔 한국사무국 유치를
위한 ‘2015 국제 컨퍼런스’ 개최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담당과장 예창섭 031-8008-2880,
팀장 한승민 5270,
담당자 5273
연락처 : 031-8008-5273
입력일 : 2014-11-01 오전 10:40:03
첨부파일
경기도, 김현미 의원과 지방소비세율 10% 상향 조정 추진
경기도, 김현미 의원과
지방소비세율 10% 상향 조정
추진
❍ 김현미 의원 30일 지방소비세 세율을
현행 11% → 21%로 인상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일부개정 법률안 입법
발의
❍ 경기도와 지역구 국회의원,
❍ 경기도와 지역구 국회의원,
지방재정 확충 위해 공동
노력
경기도와
김현미 의원(새정치민주연합,
고양시 일산서구,
기획재정위,
예결특위)이
지방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부가가치세액의
11%인
현재 지방소비세율을
21%로
10%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김현미 의원은
지방재정
위기극복을 위해 지방소비세율
인상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함께하고
지난
달 3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지방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김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도와
김 의원은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서도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지방소비세 세율은 2015년 16%,
2016년 21%로 매년 5%P씩 인상되며,
경기도 기준 연간 약 4,500억 원,
전국 기준 약 3조 2천억 원의 지방세
세입증가가 예상된다.
박동균
경기도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법 개정안은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재정 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안정적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협력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안사항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과장 박동균 031-8008-2310,
팀장 서정덕 4152
연락처 : 031-8008-4152
입력일 : 2014-11-01 오전 10: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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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30(조간)
국민주택기금 수기 공모전 개최(주택기금과).hw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