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30일 수요일

지자체 대규모 국제경기·공모사업에 지방재정영향평가 도입


지자체 대규모 국제경기·공모사업에 
지방재정영향평가 도입

- 「지방재정법」개정안, 
    4월 29일 국회 본회의 통과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4-30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대규모 국제경기·행사, 공모사업를 
유치하고자 할 때에는 유치 신청 전에 
반드시 지방재정영향평가를 실시하여 
지방재정에 미치는 효과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안전행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지방재정법」 개정안이 
4월 29일(화)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 후 시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타당성이 
부족한 개발사업, 무리한 국제경기 개최, 
과도한 공모사업 유치경쟁 등 불건전한 
재정운용이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이번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지방의 지출 및 
부채관리, 보조금 관리가 한층 더 강화되고 
지방재정 정보공개도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투자사업에 대한 사전 검토가 강화된다. 
대규모 재정부담을 수반하는 
국제행사·공모사업 등은 신청 전에 
자율적으로 평가·심의하는 
‘지방재정영향평가제’가 도입되고, 
500억이상 사업은 안전행정부장관이 정하는 
전문기관에서 타당성조사를 전담하도록 하여 
조사결과의 객관성을 제고하였다.

둘째, 지방자치단체가 전체 지방부채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지방자치단체 재정위험의 관리기준을 
현금주의 채무(‘12년 27.1조)에서 
발생주의에 의한 부채(’12년 43.4조)로
전환하고, 그간 개별 관리되어 온 
지방공기업, 지방자치단체 출자ㆍ출연기관의 
부채뿐만 아니라 보증 등에 따른 우발부채까지 
확대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체계적으로 
통합관리하게 된다.

셋째, 보조금에 대한 관리도 강화된다. 
민간단체 지원 등 지방보조금의 대상자 선정, 
사후 평가, 취소·반환 등에 대한 관리기준이 
신설·강화되었고, 전체 국고보조사업을 
분류체계에 따라 신청부터 집행, 정산까지 
수행상황을 점검하는 ‘이력관리제’가 
도입되었다.

마지막으로, 주민입장에서 재정정보를 
생산하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주민에게 
공개하도록 하였다. 
재정공시 항목에 통합부채·우발부채, 
투자심사사업, 보조금 지급내역, 
감사원 감사결과 등을 포함하고, 
개별 관리되어왔던 지자체, 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지방교육재정 통계를 
종합적으로 작성(‘지역통합재정통계’)·공개해 
주민이 지역 전체의 재정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행정부 이주석 지방재정세재실장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서는 자주재원 확충과 더불어, 
꼭 필요한 곳에 재원을 집중하고 알뜰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투명하고 책임있는 재정운영으로 
지방재정의 건전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 : 재정정책과 서은주(02-2100-4104)  



2014년 5월 국고채 7조7000억원 발행


5월 국고채 7조7000억원 발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29






기획재정부는 5월에 7조7000억원 수준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

매출되는 날짜별로 보면 
5월8일 3년물 1조8000억원과
30년물 9000억원,
13일 5년물 2조500억원,
20일 10년물 2조500억원,
27일 20년물 9000억원 등이다.

일반인이 입찰에 참가하면 
경쟁입찰 발행예정금액의 20%인
1조5400억원 한도 내에서
최고 낙찰금리로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국고채전문딜러(PD)는
각 PD별 경쟁입찰 낙찰금액의
10~25% 범위 내에서 낙찰일 이후
3영업일 이내에 추가로 인수할 수 있다.

물가연동국고채의 경우
각 PD별 10년물 낙찰금액 대비 2
5% 범위 내에서 10년물 낙찰일에
인수가 가능하다.

일반인은 10년물 발행예정액의
5%인 1025억원 내에서 10년물
입찰 공고일로부터 입찰일까지
PD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고채 교환은 14일과 21일에
각각 500억원과 5000억원 규모로
두 차례 시행된다.


4월 국고채 발행 규모는 8조5246억원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채과(044-215-5131,5134)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2014년 5월부터 외평기금 통한 외화대출 시행


5월부터 외평기금 통한 외화대출 시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29





정부는 내달부터 1년 동안 100억달러 규모의
외국환평형기금(이하 외평기금)을 활용한
외화대출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 제도는 은행이 기업의 
설비투자용 시설재 수입이나 
해외 건설ㆍ플랜트 사업 등의 
용도에 부합하는 대출을 시행한 후, 
이를 사후에 수출입은행이나 
정책금융공사 등 수탁기관에 
외평기금을 신청하면 외평기금이 
은행에 대출해주는 간접 대출구조로 
운영된다.

정부는 특정 은행이나 개별 사업에
자금이 집중되지 않도록 은행별ㆍ사업건별로
상한을 설정할 예정이다.
또 대출만기를 최장 10년으로 정해
 사업건별 수요를 충분히 반영할 계획이다.

외평기금의 은행에 대한 대출금리는
국책은행의 외화조달 금리 수준으로
공급하되, 금리는 국제금융시장과
은행의 조달여건 등을 감안해
매월 고시될 예정이다.

은행은 기업의 신용도 등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가산금리(스프레드)를 더해
최종 대출금리를 결정하게 된다.

외화대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5월부터 기업은행ㆍ외환은행ㆍ농협은행ㆍ
우리은행ㆍ산업은행ㆍ하나은행ㆍ수출입은행ㆍ
경남은행ㆍ수협중앙회ㆍ광주은행ㆍ
SC은행ㆍ대구은행ㆍ국민은행ㆍ부산은행ㆍ
신한은행ㆍ전북은행 등 16개 국내은행과

BBVAㆍ중국건설은행ㆍBNP Paribasㆍ
중국공상은행ㆍDBSㆍ중국농업은행ㆍ
ING은행ㆍ중국은행ㆍ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ㆍ
호주뉴질랜드은행(ANZ)ㆍ미즈호은행ㆍ
홍콩상하이은행(HSBC) 등 12개 
외국계은행 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획재정부는 "은행이 외평기금으로부터
차입한 외화자금에 대해선 외환건전성
부담금을 면제해줄 계획"이라며
"은행이 해외에서 외화를 자체 조달할 때보다
조달비용이 줄어 기업 대출금리도 인하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2012년부터
중소ㆍ중견기업 대상 외화 온렌딩을
자체적으로 시행해 온 정책금융공사를
중소ㆍ중견기업 지원창구로 활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중소ㆍ중견기업 대출분에 대해서는
대기업에 비해 낮은 금리로 외평기금이
은행에 공급할 방침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 외화자금과(044-215-4732)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295개 공공기관 정상화 본격 추진…2017년 부채비율 187%로 관리


295개 공공기관 정상화 본격 추진…
2017년 부채비율 187%로 관리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29



정부가 중장기 재무계획 작성대상
41개 공공기관의 부채를 약 52조원 줄여
2017년 말까지 부채비율을 187%로
관리하기로 했다.

또 전체 공공기관의 올해 복리후생비 규모도
작년대비 약 1714억원(21.2%) 감축하기로
했다.

중점관리대상 공공기관의
정상화 계획에 대해선 올 3분기 말
중간평가를 벌여 상위 10개 기관에는
내부 평가급을 30% 추가 지급하고, 
실적이 부진한 기관에 대해선 기관장과
상임이사의 해임을 건의하기로 했다.

정부는 25일 이석준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제6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중점관리기관 외
공공기관의 방만경영 정상화
이행계획(안)과 부채감축 계획(안)을
확정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월 추가 보완대책을
주문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ㆍ
한국수자원공사ㆍ한국철도공사ㆍ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4개 기관의
계획도 확정했다.

다만,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영 정상화 방안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보완대책을 마련 중인 한국석탄공사의 경우
4월 말까지 보완계획을 받기로 했다.

256개 중점 외 기관의 
방만경영 정상화 이행계획을 보면, 
1인당 복리후생비는 대부분 300만원 
미만으로 중점 기관보다 크게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방만경영 55개 항목 가운데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대부분 10개 이하로
중점 기관보다 적었다.
이에 따라 정상화 계획이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1인당 복리후생비는 205만원에서
185만원으로 평균 20만원(-9.6%) 줄어들
전망이다.

기재부는 "중점 외 기관은 방만경영 정도를
고려해 복리후생비가 450만원 이상이거나
방만경영 개선 항목이 20개 이상인 기관은
 점검기관(8개)으로, 그 외 기관(248개)은
자율관리기관으로 구분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와 함께 23개 부채관리 중점 외
기관이 제출한 -5조3000억원 규모의
부채감축 계획도 점검했다.

부산ㆍ인천ㆍ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민간차입을 통해
사업을 시행하는 8개 기관은 -2조4000억원
규모의 부채감축을 통해 가이드라인 및
재무건전성 기준을 대부분 충족했다.

나머지 금융부채가 없거나 정부차입으로
위탁사업을 수행하는 15개 기관도 재무위험이
낮아 기관이 제출한 계획을 승인했다.
다만, 민간차입이 있는 8개 기관에 대해선
올 3분기 말 중간평가에서 재무위험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했다.

LHㆍ수공ㆍ철도ㆍ철도시설 등 4개 기관은 
이번에 4조7000억원 규모의 부채를 추가로 
감축하는 보완대책을 제출했다. 
기관별 추가 감축규모는 LH 3조3000억원, 
수공 2000억원, 철도 8000억원, 
철도시설 4000억원 등이다.

기재부는 "이번 보완대책을 통해
4개 기관의 재무건전성이 2017년까지
당초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대비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정부는 이번 가이드라인에 따라
295개 공공기관의 정상화 계획이
착실히 이행되면 1인당 복리후생비가
평균 71만원(-23.7%)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2017년까지 100조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던 41개 공공기관의 부채증가 규모는
52조원 줄어든 48조원에 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경영혁신과(044-215-5611),
        공공기관 정상화추진단(4664)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54개 공공기관 중간평가 방식 확정…우수기관에 평가급 30% 추가


공공기관 중간평가 방식 확정…
우수기관에 평가급 30% 추가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29



정부는 지난 25일
이석준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제6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어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에 따른
중간평가 대상과 구체적인
 평가방식을 확정했다.

중간평가 대상은
부채 및 방만경영 중점관리기관 38곳과
중점 외 기관 가운데 점검기관으로
지정된 부채 및 방만경영 관리대상 기관
16곳 등 모두 54개 기관이다.

부채관리 대상 기관은 
부채감축 실적(40%)과
방만경영 개선 실적(60%)을
모두 평가받는다.

방만경영 대상 기관은
방만경영 개선 실적만 평가 대상이다.

중간평가 점수는 부채나 복리후생비
감축 실적 등 계량평가와
자산매각ㆍ사업구조조정 등 기관의
노력을 보는 비계량평가를 종합해 산정한다.

정부는 중간평가 결과
성적이 우수한 부채ㆍ방만경영 기관별
각각 5개의 우수기관을 선정해
내부 평가급을 30%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반면, 실적이 부진한 기관에 대해선 
기관장과 상임이사의 해임을 건의하기로 
했다.

중간평가 결과와는 상관없이
평가대상 54개 기관 중 단체협약이
타결되지 않은 기관에 대해선
2015년도 임금을 동결할 방침이다.

정부는 8월께 중간평가단을 구성해
10월까지 평가를 끝낸 뒤, 그 결과를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쳐 확정할 계획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평가분석과(044-215-5551,5553)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첨부파일
  • 보도자료 한글문서 보도자료 한글문서 바로보기 보도자료 

2014년 4월 마지막 거래일에 5월 기대하며


벌써, 4월의 마지막 거래일인 30일이군요.
내일은 5월 1일이지만
근로자의 날이라고 휴장하고

5월 2일 하루 거래하면
5월 3일과 4일은 주말이여서 쉬고,
5월 5일은 어린이날이라고 문 닫고,
5월 6일은 석가탄신일이라고 문 닫고,

지지부진한 4월이였는데,
5월은 4월 보다 더 좋아지길 기대해보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4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들은
활발하게 움직였군요.



2014년 4월 29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과
시장지표 및 각국 통화 [자료=naver]








2014년 4월 29일 화요일

2014년 3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2014년 3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한국은행     등록일    2014-04-29

20143월중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기준 저축성수신금리
2.60%로 전월대비 3bp 하락하였고
대출금리4.46%로 전월대비 1bp 상승
20143월말 잔액기준
 총수신금리2.13%
 전월대비 2bp 하락하였으며
 ​총대출금리4.66%
 전월대비 3bp 하락
















2014년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전개


2014년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전개



                            한국은행      등록일    2014-04-29




(1) 한국은행은 전국은행연합회
새마을금고·신협·상호저축은행중앙회
우정사업본부 및 홈플러스와 공동으로 
5월 한 달간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전개할 계획임
 
(2)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 방치되어 있는 
동전을 금융기관 등으로 환류 시켜 
이를 재유통시킬 목적으로 
2008년부터 매년 5월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에는 
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상호저축은행
우체국 등 금융기관과 대형 할인점인 
홈플러스가 참여할 예정임
 
금융기관의 21,000여개 영업점에서 
동전을 은행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은행권으로 교환할 수 없는 자투리 동전은 
고객의 희망에 따라 금융기관 창구에 
비치된 자투리동전 모금함에 모아서 
해당 금융기관이 사회복지단체 등에 
전액 기부할 계획임
 
전국(제주지역 제외)의 홈플러스 
매장에서는 동전을 포인트로 적립^한 후 
홈플러스, 주유소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음
 
^ 동전 적립기는 서울·경기지역은 
  5.1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여타 지역은 6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설치·완료할 예정임
 
(3) 금융기관에서 많은 양의 동전을 
교환하거나 입금할 때에는 영업점에 
설치된 주화입금기^, 주화·은행권 
자동교환기 및 주화분류기 등 무인기기를 
이용하면 창구에서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교환 또는 입금할 수 있음
 
^ 카드 또는 통장을 넣고 동전을 투입하면 
자동으로 카드에 그 금액만큼 충전되거나 
통장으로 입금되도록 설계된 자동화기기
 
(4) 한국은행은 동전교환운동에 기여한 
우수 기관(개인 및 단체)을 선정하여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부상품을 수여하고
특히 10원화 회수실적과 노력 등이 
우수한 단체에 대해서는 소정의 포상금도 
함께 수여할 예정임
 
(5) 한편, 한국은행은 주화를 대량으로 
취급하는 주화수급처간 자율거래의 
편의를 위해 본부^ 및 지역본부^^ 홈페이지에 
주화수급정보센터를 개설하여 
수급처 명단, 소재지, 연락처
공급(필요) 주화종류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 정보가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음
 
^ 한국은행 본부 홈페이지(www.bok.or.kr)
    화폐주화수급정보센터
^^ 한국은행 각 지역본부 홈페이지주화수급정보센터
 
주화를 대량으로 공급하는 공급처는 
대량수요처란을, 주화가 대량으로 
필요한 수요처는 대량공급처란에 
등록된 정보를 활용할 수 있으며
주화수급정보센터에 등록을 원하거나 
주화관련 정보를 게시하고자 할 때에는
정보게시란을 이용할 수 있음

은행권의 대출 거절사유 고지제도 개선


은행권의 대출 거절사유 고지제도 개선

 - 대출이 거절된 이유를 모르신다구요?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4-29












금융회사의 FATCA 이행부담 경감을 위한 규정 제정 추진


금융회사의 FATCA 이행부담 
경감을 위한 규정 제정 추진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4-29





1. FATCA 개요

 □ 미국은 자국납세자의 
해외금융정보 파악을 위해 
FATCA(Foreign Account Tax Compliance 
Act; 해외금융계좌납세협력법)를 
제정('10.3.18)하고 시행령 발표('13.1.17)

ㅇ FATCA는 '14.6말까지 
미국外 금융회사가 美국세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14.7.1일부터 
미국인 확인, 계좌정보 보고, 
원천징수 의무 이행을 요구

- FATCA를 이행하지 않는 
금융회사로 분류될 경우 
미국원천소득(이자.배당 등)의 30%를 
원천징수 받게 되는 불이익이 부과됨

ㅇ 각국은 금융회사의 부담 경감*을 위해
   '14.6말까지 미국과 정부간협정 체결을 
   추진中**

* 정부간협정을 체결한 국가의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원천징수 의무를 경감

**'14.3월까지 26개국(영국, 캐나다, 일본 등)이 
   협정 체결 완료, 25개국(브라질, 인도 등)은 
   협정문안에 합의하여 협정 체결로 간주

 □ 우리나라는 '14.3.17일 미국과 
FATCA 관련 정부간협정(한-미 조세정보자
동교환협정) 협상을 타결

ㅇ 양국 금융회사가 해당국 국세청에 
계좌정보를 보고하고, 양국 국세청이 
'15.9월부터 매년 9월 계좌정보 상호교환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140429-보도자료(FATCA)4-수정2.hwp(File Size : 251.5 KB)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속조치 - 국비 지원기준 조속 마련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속조치
- 국비 지원기준 조속 마련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4-29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속조치로
지방자치단체에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한 금액을 포함해 희생자 장례비 및
부상자 치료비 등을 국비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우선, 관계부처 간 협의를 통해
조속히 세부 지원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예비비 승인을 위한
국무회의 및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 : 안전행정부 장관) 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세부기준이 확정되기 이전에
소요되는 비용은 지자체의 지급보증
등을 통해 우선 조치하고,
사후에 국비로 정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희생자 장례비의 경우,
현재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등이
예비비 등을 활용해 장례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상자 중 승선자의
치료비는 해운조합(보험사)이 지급하고,
승선자 외에는 건강보험공단이
선 지급 후 국비로 정산하도록 하는 등
승선자 및 그 가족 등의 의료기관
이용편의를 도모하고 비용부담을
최소화했다.

이 외에도 사고현장에 있는
실종자 가족 등의 편의지원을 위한
이동식 화장실·샤워장 임차료,
각종 생필품 구입비 및 합동분향소
설치·운영비 등 각종 제반비용은
이미 교부한 특별교부세와 지자체
예비비를 활용해 긴급 조치하고 있다.





담당 : 재난총괄과 전경수(02-2100-1812)





첨부파일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 개소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 개소

- 4월 29일(화) 10시부터 운영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4-29





정부는 범정부 사고수습 대책본부와
세월호 사고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의
합의에 따라 장관급 장례위원회를 구성하고,

4월 29일(화)부터 안산 화랑유원지에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를
공식 운영한다. 
이를 통해 장례의 격을 높이고
희생자에 대한 정부 차원의 예우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합동분향소는
4월 29일(화) 10시부터 운영되며,
이를 위해 현재 운영중인 임시분향소의
영정과 위패는 정부 합동분향소로 이전된다.

이전은 합의된 바에 따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임시분향소를 운영해 온
경기도교육청이 담당하며 각별한
예우 속에 진행할 계획이다.

합동분향소는 정부가 주관하고, 
안산시가 운영하며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 합동분향소와 함께
범정부적 장례지원을 위해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단장 안전행정부
오동호 실장)」도 구성되었다.

장례지원단은 정부 의전담당부처인
안전행정부를 비롯해 교육부,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등
9개 정부부처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안산시 등 12개 기관으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안산 유가족과의 협의 창구를
장례지원단으로 일원화하고, 이를 통해
유가족의 뜻을 최대한 반영해 장례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조문식(02-2100-3395)





첨부파일
    

開店休業(개점휴업)인 대한민국증시


요즈음 증시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개점휴업한 증시라고 생각되는데요.

세월호 역객선 침몰사고로 나라가
어수선 해서인가요.

특히, 거리에 사람들이 없는 것은
가게들의 영업을 감소시키고요.

가게들의 수입이 감소하면
물건을 공급하는 공장과 기업들의
생산이 축소될 것이고요.

결국에는 나라의 곳간이 점점
비게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기에
비정상이 정상이 안되도록
모두가 나서야 한다고 했는데요.

늘상 이야기하지만,
증권시장이 개점휴업을 하거나
거래대금이 줄어드는 것은
투자자들 뿐만 아니라 일반국민들의
마음까지도 얼어붙게 만드는 경향이
있기에 증권시장도 비정상이 정상화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April 29, 2014 14:50 Republic of Korea Status of Stocks






Global Business Plaza 2014 개최와 Global Business Plaza 2014 개요


중소·중견기업의 수출길 넓힌다 ! 

(산업통상자원부/KOTRA, 
「Global Business Plaza 2014」 개최)

- 63개국, 해외 바이어 461개사 방한, 
  국내 3,000개사 참여  
- 총 20건, 3,200만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와 현장계약 체결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4-04-29







『Global Business Plaza 2014』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