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7일 월요일

행정한류 확산에 젊음과 열정을 더하다!


행정한류 확산에 젊음과 열정을 더하다!
- 안행부,「UN 공공행정포럼」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출범식 개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4-03



안전행정부는 4월 3일(목)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014 UN 공공행정포럼’의
개최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서포터즈 50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발대식을 가졌다.

위촉된 서포터즈는 월별, 계기별, 이슈별
홍보 계획에 따라 현장 취재 및 전문가·교수 등을
인터뷰하고 글·사진·영상물 등 홍보물을 제작하거나,
블로그·페이스북 등 다각적인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 및 행정한류 확산을
위한 홍보전도사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은 젊음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로서
5인 1팀(팀장) 체제로 구성되어 10개팀이
운영된다.
팀원 대다수가 동기동창 및 친구들로
구성되어 있다.
파워블로그·사진·영상편집·디자인·영상제작·
다국어·사내기자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진 친구들로 구성되어 팀웍과
전문성에다가 열정과 패기까지 더해져
큰 활동이 기대된다.

박경국 안전행정부 제1차관은 발대식 환영사에서
“여러분은 UN 공공행정포럼 의미와 우리나라
행정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는 서포터즈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젊음과 열정을 더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줄 것을 당부한다.”라며,

“오늘을 시작으로 안전행정부에서도
대학생 서포터즈단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홍보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UN은 환경보호, 빈곤 및 질병 퇴치 등
인류공동의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행정의
중요성을 인식, 각국의 행정경험을 공유하고
행정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6월23일을
『공공행정의 날』로 지정, 공공행정포럼을
개최하고 행정 우수사례에 대한 UN공공행정상을
수여하고 있다.

UN공공행정포럼은 행정일선의 고위급 공무원 및
저명한 학자, NGO 대표들이 참가하여 최고 수준의
국제행정포럼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매년 수백 개
공공기관이 UN공공행정상을 목표로 경쟁하고 있어
UN공공행정상 시상식은 ‘공공행정의 올림픽’으로
인식되어 가고 있다.

금년 포럼은 「지속가능 발전과 국민행복을
위한 거버넌스 혁신 (Innovating Governance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Well-being
of the People)」을 주제로 6월 23일부터
26까지 진행되며, 전체회의, 워크숍,
전문가 회의 및 새마을 운동 스페셜 세션 등이
운영된다.

동 포럼에는 각국 국가원수, 장관,  UN 고위인사,
저명 학자 및 주요 NGO 등 총 100여 개국
약 1,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담당 : 22014 UN 공공행정포럼 준비기획단 이재성 / 02-2100-8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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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장애인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해 힘을 모으다.


안행부와 미래부,
장애인 정보 접근성 제고를 위해 힘을 모으다.
- 2013년 장애인 정보접근성 실태조사 결과 발표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4-03


안전행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행정(공공)기관, 민간 등 636개의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13년도 장애인 정보 접근성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장애인 정보 접근성 실태조사는
‘05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13년부터는 정부조직개편에 따라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누어
안전행정부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상호 협력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는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국가표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지침(미래부 고시)”을
적용하여 공공부문의 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의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에 포함시켜 조사하였다.

‘13년 장애인 정보 접근성 실태조사 결과,
중앙부처 및 광역자치단체의 홈페이지
접근성은 전년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장애인이 정보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민간분야
웹사이트 등의 접근성에는 아직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웹사이트 접근성 수준은 중앙부처,
광역자치단체는 90점이 넘어 우수,
기초자치단체·대민서비스·공공기관·
교육·의료기관·문화예술단체는 80점대로 보통,
민간회사는 70점대로 나타났으며,
특히 복지시설 등 장애인의 이용이
빈번한 사이트의 접근성이 오히려 60점대로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수준은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민간법인
각각 79.4점, 71.7점, 72.7점으로 나타나
장애인의 모바일 접근성 수요에 부응하는
앱 접근성 개선이 여전히 요구되고 있다.

안전행정부는 실태조사 결과를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을 유도하고, 행정(공공)기관 웹사이트 및
대민서비스에 장애인이 불편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행정기관 등이 적극적으로 웹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업무평가 정보화부문에
웹 접근성 지표를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웹 사이트 담당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여 웹 접근성 준수 방법, 자가진단
방법 등에 대해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실태조사 결과를
해당 기관에 통보하여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을 유도하고, 민간분야의 장애인 정보접근성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14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웹 접근성 지킴이’를 통한 컨설팅을
확대(2,000개 웹사이트)하여 중소기업,
소상공인 및 비영리기관 특히 복지시설의
웹 접근성 개선을 지원하고 접근성 관련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웹 접근성 인식확산을 위해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기관 지정 및 운영 지속 추진(‘13년~),
웹 접근성 세미나 개최(6월) 및 新기술 대응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을 개정하여
방송통신 국가표준(KCS)으로 금년 제정할
예정이다.

모바일 정보접근성 강화 및 인식제고를 위하여,
모바일 앱 접근성 품질마크제도 시범도입에 대한
공지 및 수요기관 접수(5~6월),
모바일 앱 접근성 품질마크 시범부여(100개) 및
진단ㆍ컨설팅(7~9월)을 시행할 것이다.


담당 : 전자정부정책과 김정훈 / 02-2100-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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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증시도 하락하나요.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가 경제지표들의 부진과
단기 상승에 대한 불안감으로 나스닥의 경우는
2.6%가 하락을 했네요.

우리증시가 Dow나 S&P 500보다는
Nasdaq에 민감하게 반응했던 것으로 보면
오늘 우리증시도 하락할 것 같은데요.

어제, 한식(寒食)을 맞아 시골에 가서
묘지들을 손질하고 왔는데
천안 입구부터 차가 밀리기 시작하더군요.

저야 안중에서 거주하고 있기에
안중이 끝이였지만 서울까지 가야 할
분들은 차량정체로 고생하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도로에 차량이 많았던 것으로
보면, 우리나라가 어렵지 않는 것 같기도
한데요.

헌데, 옆집, 앞집, 떨어진 곳의 가게를
보고 있노라면 사람들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어서 경기가 나쁜 것 같기도 하고요.




2014년 4월 4일 세계주요국증시 현황




2014년 4월 5일 토요일

고용문화 개선 우수사례 관련 주요 사례별 참고자료


고용문화 개선 우수사례 관련 
주요 사례별 참고자료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4-03








2014년 1/4분기 금융부문 평가 및 향후 대응방향과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2014년 1/4분기 금융부문 평가 및
향후 대응방향과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4-03








「가계부채 구조개선 촉진 방안」 후속조치 추진


가계부채 구조개선 촉진 방안」 
 후속조치 추진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4-03















금융권 고용문화 개선에 관한 내용


금융권 고용문화 개선 


               금융위원회     등록일    2014-04-03









현오석 부총리, "高等學敎(고교) 기업맞춤형반 1000개 이상 확대"

현 부총리,
"고교 기업맞춤형반 1000개 이상 확대"

- 청년고용 현장방문 및 타운홀 미팅…
   "4월 중 청년고용 대책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03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구로구 소재 
유한공업고등학교를 방문, 학생들이 만든 로보트를 
시연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2017년까지 고등학교에 기업맞춤형반을
1000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서울 구로구 소재
유한공업고등학교와 ㈜삼우금형을 방문해
학생들의 실습현장을 참관한 뒤,
청년ㆍ구직자ㆍ학부모ㆍ지원기관ㆍ
학교ㆍ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들과
타운홀 미팅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리 경제의 도약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청년고용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특히, 청년고용 촉진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일
뿐만 아니라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규제개혁의 최종 목적지"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청년ㆍ학교ㆍ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등을 벌여 취업경로별 약한 고리를
발굴ㆍ해소하고 수요자들이 원하는
정책방향을 대책에 반영하겠다"며
"기존 대책이 현장에서 작동되지 않는
요인도 파악해 규제개혁과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현 부총리는 이어 "청년고용 부진의 
근본적 요인 중 하나인 산업현장과 
학교교육의 불일치를 해소하고자 
현장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기업과 학교 간 채용연계형 맞춤형 
교육을 2017년까지 대폭 확대하고, 
기업이 맞춤형 교육을 위해 지원하는 
운영비에 대해선 세액공제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일ㆍ학습 병행제도 활성화를 위해
현장실습을 훈련 인프라를 제대로 갖춘 기업과
연계하겠다"며 "대기업ㆍ공공기관이 선도해
모범사례를 확산하는 한편, 중소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훈련센터도 대폭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취업자가 원할 경우 일하면서 
진학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후(後)진학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청년층의 
관심도가 높은 재직자 특별전형과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를 늘리고 회사 내 대학의 설립요건 
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년들이 취업 이후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군 입대 전 근무하다
군 제대 이후 복직한 지 2년이 지나서도
고용을 계속 유지하는 기업에 대해선
고용장려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군 입대로 인한 경력단절과
군 제대자의 입대 전 고용유지를 위해
복직 후 2년간 기업이 지급한 인건비에 대한
세액공제 제도를 작년부터 시행 중에 있다.

현 부총리는 "청년고용 대책은 어느 한 부처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대표적인 협업과제"라면서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업해 이달 중 청년고용
대책을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미래사회정책국 미래정책총괄과(044-215-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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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부총리, "중국 경제 리스크 확산…동향 예의주시"


현 부총리, 
"중국 경제 리스크 확산
 동향 예의주시"
- 대외경제장관회의…
   "해외건설에 맞춤형 금융지원 강화"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03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최근 중국은 실물지표 둔화와 
회사채 디폴트 등 금융시장의 
신용 리스크 우려가 확산되는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중국 경제의 경착륙 
또는 위기 가능성에 대해 비관론과 
신중론이 공존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중국 등 대외경제
동향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국 경제의 성장동력이 둔화할
가능성은 다소 있다"면서도 "그러나 강력한
구조개혁을 추진하려는 중국 정부의
의지를 고려할 때, 향후 전망을 과도하게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 경제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할 때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자세로 동향을 상시 예의주시하고 
발생 가능한 시장불안 상황에 기민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국이 소비확대를 통한 균형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우리의 대(對)중국 수출도
부품 위주의 가공무역에서 소비재 중심으로
바꾸고,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의 성장둔화
가능성에 근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경제체질을 개선하는 데 속도를 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 부총리는 이어 '2014년 해외건설 추진계획'을
소개하며 "국내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연평균 8.5% 성장이 예상되는 해외 건설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하는 것은 국내 건설기업이
활력을 회복하는 데 필수적인 과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지난해 8월 발표한 
'해외건설ㆍ플랜트 수주 선진화 방안'에 
이어 글로벌 인프라펀드를 확대ㆍ개편하고 
중소ㆍ중견기업에 보증지원을 늘리는 등 
맞춤형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외건설 맞춤형 연구개발(R&D)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확대하는 등
비금융 지원도 늘리겠다"고 덧붙였다.

'네덜란드ㆍ독일 순방 성과 및 경제분야
후속조치 계획'과 관련해선 "정부는
'드레스덴 선언'에서 제안된 남북경제협력
사업의 구체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면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민들께서 경제분야 성과를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힘을 모아 세부과제의 구체화와 차질 없는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044-215-7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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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중 재정증권 5조원 발행


2014년 4월 중 재정증권 5조원 발행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4-03





기획재정부는 원활한 재정집행과
안정적인 국고금 운용을 위해
4월 중 5조원 규모의 재정증권을
발행하기로 했다.

재정증권은 정부가 국고금의 
일시 부족분을 조달하기 위해 
금융시장에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발행종류는 63일물이며,
통안증권 입찰기관(은행 및 증권사 등 20개 기관) 및
국고금 위탁운용기관(산업은행ㆍ증권금융 등)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

발행일로 보면
4월10일 1조5000억원,
17일 1조5000억원,
24일 1조원,
30일 1조원이다.

입찰은 발행일 전날
오후 1시40분~2시에 진행된다.


4월 만기 상환분(5조원)에도
4월 말 기준 재정증권 발행잔액은 11조원으로 
3월 말과 동일한 수준이 될 전망이다.









문의.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고과(044-215-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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