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3일 목요일

현오석 부총리, "한국을 더욱 투자하고 싶은 나라로 만들겠다"



현 부총리, "한국을 더욱 투자하고 
싶은 나라로 만들겠다"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2-12


  현오석 부총리가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 오찬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현재 마련 중인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통해
한국을 '더욱 투자하고 싶은 나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외국인투자기업 오찬 간담회'에서
한국 경제 현황과 전망 등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한국 경제는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세계 경제도 작년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올해 한국은 3.9%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최근 미국의 추가 양적완화
축소 결정 이후 일부 신흥국 금융시장의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한국은 양호한 
재정건전성과 경상수지 흑자, 
 충분한 외환보유고로 신흥국과 
차별화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한국 정부는 더 많은 외국인
투자를 희망하지만 이것이 일방적인
'러브콜'은 아니다"면서 "오히려 한국이
외국인투자기업에 제공할 것이 더 많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똑똑하고 글로벌 시각을 갖춘
   한국의 우수한 인력
△중국ㆍ일본보다 내수 시장은 작지만
   국제적인 FTA 허브로
   자리매김한 우수한 산업 인프라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고자 하는
   한국 정부의 의지 등을 소개했다.

그는 "그동안 한국 경제의 고도성장과
위기극복의 견인차 역할을 해 온 것이
기업의 투자였다"며 "한국 경제가
지금의 경기 회복세를 이어나가 
선진경제로 도약하기 위해선
기업의 투자 확대가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외국인투자자의 바람을
담는 것이 정책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 정부는 외국인투자자들의 규제개혁
요구와 바람을 최대한 수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은
"FTA 활용도를 극대화하려면 원산지
검증에 있어 양국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가 있다"며 "세무행정과
조세정책의 예측가능성과 형평성을
높여 달라"고 건의했다.

아울러 "통상임금 이슈 등 노동 관련
정책의 향후 추이를 문의하며
한국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한국 정부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금융기관들은 금융정보이전 이슈 및
금융세제 변경 등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보였고, 제조업체들은
에너지 가격문제 및 지재권 보호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기도 했다.

현 부총리는 이에 대해
"외국인투자기업도 한국기업과
똑같이 생각하고 있다"며 "외국인
투자기업의 기업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한국 정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회장,
틸로 헬터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장,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한불상공회의소 회장, 
나카지마 토오루 전 서울재팬클럽 이사장,
하영구 한국씨티금융지주 회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044-215-7621,7614)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곽승한(shkwak@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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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취업자수 70.5만명↑…12년來 최대폭 증가

저는 1월 취업자가 70만 명이 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없는데요.
어떻게 70만명이 취업을 했다는 것인지..,


1월 취업자수 70.5만명↑…
12년來 최대폭 증가

- 1월 고용동향…
   경기회복 조짐이 고용지표에 반영

                         기획재정부   등록일   2014-02-12



1월 취업자수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0만 5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2년 3월 84만 2천명 증가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이다.

기획재정부는 12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4.1월 고용동향'에 대해
경기 개선세 확대 등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한 경제활동인구 중
상당수가 취업하면서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 취업자는 2475만 9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0만 5천명이 늘었다.
이에 따라 15~64세 고용률은 64.3%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포인트 상승했다.

연령층으로 보면 15~19세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의 고용률이 상승했다.
특히 50대 이상 연령층에서
취업자수 크게 증가했으며,
청년층도 고용 증가폭이 확대됐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고용안정성이 높은 상용직의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임시일용직과 자영업자도 증가세로
전환했다.

실업률은 노동시장에 진입한
경제활동인구 중 일부는 취업하지
못하면서 전년동월대비 0.1%포인트가 상승,
3.5%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는 1월 고용지표와 관련해
경기 회복 조짐과 함께 설 효과 등
일시적 요인도 있는 만큼,
2월 고용동향까지 종합적으로 감안해
고용 상황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고용 개선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청년, 여성 고용활성화 등 고용률 70% 로드맵
달성을 위한 5대 핵심과제, 즉
△시간선택제 일자리 확충
△근로시간 단축
△청년취업 지원
△중소기업 미스매치 해소
△여성일자리 확충 등을
   착실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044-215-2734)
작성. 기획재정부 미디어기획팀 임현수(limhyeonsu@mos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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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지방공무원 13,701명 공개채용 선발


2014년 
지방공무원 13,701명 공개채용 선발

- 올해 도입된 
  시간선택제 공무원도 684명 선발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2-12




안전행정부는 올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총 13,701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12,145명) 보다 
1,556명(13%) 증가한 것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개편(10월) 등
 새로운 복지수요 증가와 
지방소득세 독립세 전환에 따른 
인력수요 증가 등 지방자치단체의 
신규수요 증가에 따른 것이다.

직종별로는 일반직이 총 12,654명이며, 
특정직(소방) 993명, 별정직 2명, 
임기제 52명을 선발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모집하는 
시간선택제 공무원 684명(7급 2, 8·9급 682)의 
응시 자격, 시험과목 및 정년은 
일반직 공무원과 동일하며, 
근무는 오전 또는 오후로 정하여 
근무하게 되고(1일 4시간, 주 20시간), 
보수는 근무시간에 비례하여 지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시험 일정 및 선발인원은 2~3월중 
시·도별로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3월 22일(토) 전국 동시에 시행되는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임용 
시험에서 총 1,870명(전일제 1,764, 
시간선택제 106)을 선발하게 되고, 
2월 현재 시·도별로 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6월 21일(토) 시행되는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임용 
시험(서울은 6.28)의 원서접수는 
시·도별로 3~4월중에, 

10월 11일(토) 시행되는 
지방직 7급 공채시험(서울은 6.28)의 
원서접수는 시·도별로 7~8월중에 
각각 실시된다.

또한, 고졸자의 공직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시행하는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지난해(165명) 대비 
90명 증원된 255명을 선발한다. 
고등학교 학과성적 상위 50% 이내의 
졸업(예정)자 중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사람이 응시대상이며 
10월 11일(서울은  별도 실시)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부에서는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대하여도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7·9급 시험을 대상으로 
지난해(469명)보다 210명이 
더 증원된 679명을 선발한다.

저소득층 구분모집은 9급을 대상으로 
지난해(342명)보다 125명이 증가된 
467명을 선발하며, 지난해에 이어 
북한이탈주민 대상모집도  9급을 대상으로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해 5명을 선발한다.

한편, 2014년부터 면접시험 및 
최종합격자 결정방식 등 공채시험 제도와 
운영방식이 일부 변경된다.

기존 면접시험으로 당락을 결정하던 
방식에서 면접결과에 따라 응시자를 
우수·보통·미흡 등급으로 구분하고, 
우수등급은 합격, 미흡등급은 불합격, 
보통등급은 선발예정인원에 달할 때까지 
필기시험성적순으로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임용포기자가 있어도 
불합격자 중 추가합격이 불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임용포기자 발생시 
면접불합격 대상에 해당하지 않은 
사람(면접에서 ‘보통’등급을 받았으나 
선발예정인원에 들지 못한 사람)중에서 
추가로 합격자 결정이 가능해졌다.

정재근 안정행정부 지방행정실장은 
“올해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경력단절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처음으로 채용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등에 대하여도 
공직문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지방공무원과 김윤일(02-2100-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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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온라인) 정책토론를 국민소통 채널로!


온라인 정책토론를 국민소통 채널로!

- 안행부,「행정절차법」에
   전자적 정책토론 근거를 신설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2-12



  오는 3월부터 온라인 정책토론 근거가 
「행정절차법」에 신설되어 
  국민소통 채널로서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이같은 내용으로「행정절차법」을 
개정하여 3월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부3.0의 일환으로 
‘온라인 정책토론 활성화 방안’을 
시행한 이후 온라인 정책토론이 
대폭 증가한 데 따라 이를 더욱 
활성화하여 정책결정 과정에서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 국민신문고 정책토론을 운영한 결과, 
’12년도의 41회에 비해 6배 증가한 
총 249회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 횟수가 많은 기관은 특허청(28회), 
농촌진흥청(27회), 해양수산부(20회), 
산림청(20회) 등이며, 
총 34개 부처가 참여해 
2012년 9개 기관에 비해 대폭 증가되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장현주 교수는 
“정책결정 과정에서 다수 국민으로부터의
 의견수렴 통로와 기회가 증가한다는 것은 
정부가 그동안 놓치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부분에서 정책완성도를 향상시킬 
가능성을 높여준다는 것을 뜻하며, 
이런 의미에서 온라인 토론은 
매우 유용한 민·관 소통채널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장현주 교수 : (02) 2173-2395)

이중 교육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실시한 ’사교육 경감방안’
(참여글 6,302건, 조회수 521,147건), 

조달청의 ’상위 10대기업간공동도급 
금지에 대한 의견’(참여글 5,455건, 
조회수 13,290회)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주제에 조회수와 
참여글이 많아 국민적 관심이 뜨거운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현행 공무원 채용시험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수렴(참여글3건, 
조회수607), 징병신체검사결과통보서에 
신체등위 기재를 삭제할지 여부에 대한 
토론(참여글3건, 조회수607) 등은 
조회수에 비해 참여글이 적어 
특별한 쟁점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주요 토론사례를 보면
사교육 경감방안 토론 결과, 
대다수가 사교육 대체서비스의 
필요성이 크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학교 방과후 돌봄교실을 
추가로 확대하고 입시방법 간소화 
등을 추진키로 하였다.
(올 1월 8일, 28일 교육부 발표)

불량식품 근절방안 토론결과, 
’학교주변 불량식품 근절’, 
’식품 전(全) 단계(Farm to Table)에 
 대한 체계적 관리’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생산·제조단계 안전관리 강화와 
학생안전지역 내 우수판매업소 지정확대 등의 
과제가 정부의 불량식품근절 
5개년계획(사업기간 : 2013~2017년)에 
반영되었다.

안전행정부 김성렬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의 온라인 정책토론을 적극 권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 : 공공서비스 정책과 조병곤(02-210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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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연수원, 1인 1분야 최고의 지역정책전문가 양성


지방행정연수원,
1인 1분야 최고의 지역정책전문가 양성

- 자기주도학습, 맞춤형 지도교수제로 
  전문대학원 수준 성과 기대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2-11



지난해 8월 전북혁신도시로 둥지를 옮긴 
지방행정연수원(원장 임채호, 이하 연수원)은 
자기주도 학습(self-directed learning)과 
맞춤형 지도교수제를 도입하는 등 
교육과정을 전문대학원 수준의 
교육으로 전환한다.

연수원은 2월 12일부터 10개월간 운영되는 
장기교육 4개 과정에 이 방법을 적용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연수원은 자기주도 학습에 바탕을 둔 
2014년도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교육대상자들에게 
학습 계획을 안내했으며, 관련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기주도학습 자문단’도 발족했다.

교육과정이 시작되면 
정책과제 개인연구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도교수제를 정립해 
연구 주제에 따라 지도교수 1명당 
교육생 15명 내외를 배정하고 
10개월간 연속적으로 지도해 나간다.

또한, 학습의 자율성을 확대하기 위해서 
격월로 ‘자기주도 학습의 날’을 지정해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특강, 토론, 
개인지도 등을 진행한다.

연구 성과물은 연구자료집으로 발간해 
시·도 및 관련 부처에 배포하고 
부처별 정책제안 응모, 국민 및 
공무원제안 제출, 학술지 발표, 
언론 기고 등 개인별 목표를 달성하도록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자기주도 학습은 교육생 스스로 
학습목표를 설정하게 하는 등 
학습의 자율성을 중시하는 
교육 방법으로서 공무원들의 
성취동기를 자극해 교육효과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방행정연수원은 
2013년에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해 
지역주민을 고용하고 물품·용역구매에 
지역업체를 우선 선정하고, 
구내식당에 지역 식재료를 
사용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각도에서 노력하고 있다.

2014년도에는 장기교육 과정에 
자기주도적 역량 개발 이외에도 
전문교육을 다변화 및 특화과정 운영, 
외국공무원 대상 지방행정한류 
본격 확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담당 : 지방행정연수원 송기선(063-907-5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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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지자체 정책연구 결과도 국민에 공개된다!


이제 지자체 정책연구 결과도 
국민에 공개된다!

- 안행부, 
  정책연구관리시스템(PRISM) 통해
  2.11(화)부터 공개 -


                      안전행정부   등록일   2014-02-11




올해부터는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한 
정책연구 결과도 국민에게 공개된다. 

그동안 중앙행정기관은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책연구 결과를 ‘정책연구관리
시스템(www.prism.go.kr, 이하 ‘프리즘’)’을 
통해 공개하는데 반해, 지방자치단체는 
규정 적용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대다수 정책연구 결과를 자체 시스템에만 
등록하거나 책자 형태로 보존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타 기관이나 국민이 결과물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정책연구를 완료하는 즉시 프리즘에 
등록하게 되어 모든 국민들이 정책연구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이 같은 내용의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2월 11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에는 중앙행정기관이 
수행하는 정책연구용역에 대해서도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앞으로 중앙행정기관은 
이번 개정안에 따라 과제·연구자 선정 등을 
심의하는 ‘정책연구심의위원회’의 외부위원 
참여비율을 기존 30%에서 50% 이상으로 
확대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기존의 절차위주의 평가체계를 개선해 
결과의 우수성·활용성 등을 전문가가 
평가하는 ‘품질평가’를 실시한다. 
이는 과제수행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하고 
양질의 결과물이 생산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김성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정책연구 결과가 각종 정책결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정부3.0 취지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 협업행정과 정준우(02-2100-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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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자동차산업, 무역흑자 635억弗로 역대 최고치

13년 자동차산업

무역흑자 635로 역대 최고치


-‘840.1억불 무역흑자 이래 
  30년 연속 무역흑자 행진 -
- 금년 1월 내수 4%
  5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일   2014-02-12












재미없는 주식시장 그리고 google

IT거품이 한창이였던 99년만 해도
Google을 몰랐던 것 같은데요.

언제부터인가, 아마도 Smart phones이
확산되면서 운영체제인 Android가 탑제되면서
Google이 해성처럼 등장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요.

지금이야 Google이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전세계 검색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를 차지하고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들을 준비하면서
계속적인 발전을 모색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상당기간은 Google의 운영체계와
음성검색과 그리고 전세계 대부분의 언어
번역 활성화 등등으로 상당기간
Google의 강세가 지속될 것이지만,
성능좋은 Window phones들이 쏟아진다면
window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이 많이
갈아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Google은 앞으로도
광고시장을 잡기 위해서 더 많은
영역으로 확장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대한민국에서야 Naver와 Daum이
검색과 blog, 그리고 Potal시장을 장악하고
있어서 일반인들은 google의 영토확장을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요.




2014년 2월 12일 세계주요국증시와
Google 주가현황 [자료=naver, cnnfn]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스팸메일 등에 대한 소비자 대응요령 안내

스팸메일, 피싱, 파밍, 스미싱 등에 대한 
소비자 대응요령 안내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2-11



□ IT산업의 발달 및 비대면 매체를 활용한
금융거래의 급증 등으로 최근 스팸메일 및
스팸메시지 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실정

- 특히, 이와 같은 스팸은 
피싱 및 파밍, 스미싱 등 
서민을 울리는 각종 금융사기에 널리 악용

□ 한편, 최근 신용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인한 고객의 불안심리를 이용하여

- 카드 재발급 및 대환 대출, 휴대전화 개통 등을
  유도하는 스팸과 이와 같은 스팸이
   금융사기로 이어질 가능성


→ 이메일 및 휴대전화를 통하여 수신되는
   각종 스팸메일 대응요령에 대하여 안내하고자 함









주식시장에서 승자는 '살아남는 자(者)'라고 하지요.

주식에 투자할 때는
은행이자 보다 조금 더 나은 수익을 갖고자
마음을 먹고 뛰어들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초심은 온데간데 없어져 버리고 욕심을
부리기 시작해서 결국에는 과욕때문에
패가망신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문뜩, 오늘의 주식시장을 지켜보면서
들었던 것은 주식시장에서의 승자는
'살아남는 자가 승자'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한마디로, 주식시장은
쉼없이 계속될 것이기에
기회는 항상 열려있기에
과욕을 금하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개발해서 투자를 한다면
분명 좋은 성과가 있을리라 생각합니다.

조급하면 마음과 달리 행동으로
옮겨져서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결과를 초래해서 초심이 흔들리기에
살아남을 수 있도록 쉼없이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만 할 것입니다.

이 또한, 말로는 쉽지만
습관으로는 몸에 베이지 않았던
20년 투자를 하면서 느꼈던 생각합니다.



February 12 2014 
Status of Korea`s stock market






2013년도 외부감사인 지정현황

2013년도 외부감사인 지정현황

              금융감독원    등록일  2014-02-11



1. 개요

□ 금융감독원은 공정한 감사가
필요한 회사에 대하여 외부감사인을
지정*하고 있는바, 2013년도 감사인
지정현황 등을 분석하여 그 결과를 발표

* 증권선물위원회(금감원에 업무위탁)는
상장예정법인, 회계감리결과 조치회사,
감사인 미선임 회사 등에 대하여
회사의 감사인 자유선임권을 배제하고
특정 회계법인에게 감사를 받도록 지정

2. 2013년 외부감사인 지정현황

□ (지정회사 수) ’13년 중 273사에 대하여
감사인을 지정하여 전년(258사) 대비 15사 증가

- 전체 외부감사대상 회사에 대한
  지정비율은 1.2%이며,
  상장법인의 지정비율은 3.6%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20년 그리고 앞으로 20년의 주식시장에서 개미투자자들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제가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은지가
20년 정도 되었다고 했는데요.

20년 동안 바라봤던 주식시장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다가올 20년 동안의 주식시장도
지켜볼 것이고요.

20년을 지켜보면서 개미투자자들이
증권시장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늘상 이야기했듯이 화수분(貨水盆)처럼
계속 솟아나오는 여유자금으로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화수분처럼 계속 여유자금이 솟아나오지 않고,
여유자금이 아닌 생활자금으로
증시에 뛰어들어 결국에는
시간가치에서 지고 만다는 것이지요.

여유자금과 시간가치의 투자가 아닌
투자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운칠기삼(運七氣三)처럼 운이 따르거나,
본인만의 Know-how가 있어야만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20년은 시스템(System) 정비와 세금,
그리고 변동성으로 더 큰 어려움이 따를 것임은
자명할 것입니다.




2014년 2월 12일 AM 대한민국증시 현황











대부분 투자자들 예측처럼 Janet Yellen의 first testimony는 정책의 유지군요.


미국의 경우는 정부 요직에 여성들의
진출이 활발한데요.
Janet Yellen도 그 중의 한 명이며
빚으로 채워진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경제를
연착륙(soft landing)시켜야 하는 그녀의 어께가
무겁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편, 대부분 투자자들의 예측처럼
first testimony에서 기존 정책의
유지로 미국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을
했군요.

늘상 이야기했지만  미국도 빚으로
경제를 성장시켰기에 급격한 QE tapering은
없을 것입니다.

이는, 앞으로는 기업들의 실적과
국가간의 경제성장이 주가지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며
"빚의 경제"는 근본적으로 변화하지
못하기에 어떻게 전세계 경제가
부채를 줄이면서 성장할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 할 것입니다.






February 11, 2014 Status of major stock mark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