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 화요일

2026년 3월 30일, 지표금리.단기금융시장 협의회를 통해 "지표금리 개편방안" 확정

2026년 3월 30일, 지표금리.단기금융시장 
협의회를 통해 "지표금리 개편방안" 확정

                    한국은행              등록일   2026-03-30

➀ 다양한 금융시장에서 
   한국형 무위험지표금리인 KOFR 활성화를 가속화
- 이자율스왑 시장에서 KOFR 기반 거래 목표비율을
   당초 ‘30.6월  50%에서 70%로 확대하여
   KOFR 비중을 보다 빠르게 확대
- 변동금리채권(FRN) 시장에서 은행권의 KOFR 기반
   발행 목표비율을 도입하여 2031년 6월까지 50%로 확대
- 산은·기은이 ’26년 하반기 1조원 규모로 
  KOFR 기반 대출상품 신규 도입
➁ CD금리는 「금융거래지표법」 상 중요지표에서
   2030년말 지정 해제하여 국내외 시장참여자들의
   KOFR 활용 확대를 유도
➂ 과거 산출중단된 LIBOR와 유사한 코리보는
   2027년 .4월부터 은행권의 코리보 신규대출을
   원칙적으로 중단하여 시장 내 비중을 점진적으로 축소
➃ 대출시장에서 지표금리로 활용 중인 코픽스는
    법상 중요지표에 준하는 수준으로 
   산출체계 점검을 선제적으로 강화

[ 주요 지표금리 개념 ]
∎ KOFR(Korea Overnight Financing Repo Rate): 
   한국의 무위험지표금리로 
   국채‧통안채 담보 익일물 RP 금리
∎ CD금리: 시중은행이 발행한
   만기 91일 CD의 발행수익률을 기반으로 산출한 금리
∎ 코리보: 은행 간 단기자금거래시 적용되는 호가금리
∎ 코픽스: 총 8개은행의 자금조달금리를 가중평균하여
    산출하는 금리
∎ "금융거래지표의 관리에 관한 법률"
    (금융거래지표법) 상 중요지표로 KOFR와 CD금리를 지정








금융시장 신뢰성 제고를 위한 "지표금리 개편방안"
Ⅰ. 추진 경과
Ⅱ. 지표금리 활용 현황 및 평가
1. 지표금리 활용 현황
2. 평가
Ⅲ. 지표금리 개편 방안
1. 다양한 금융시장에서 KOFR 활성화 가속화
2. CD금리는 법상 중요지표에서 지정 해제
3. 코리보 사용비중을 점진적으로 축소
4. 코픽스에 대한 산출체계 점검을 선제적 강화
Ⅳ. 향후 계획
[참고 1] 주요국 지표금리 개혁 경과 및 활용 현황 
[참고 2] 국내 주요 지표금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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