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5일 목요일

국지도 23호선 고매IC~중리IC 구간 전면 개통

국지도 23호선
고매IC~중리IC 구간 전면 개통

○ 도, 6일 국지도 23호선
    고매IC~중리IC 우선 개통
○ 총사업비 1,434억 투입,
    11년의 대장정 마무리
○ 화성 동탄2 신도시 및
    화성‧용인 교통편익 제공


화성 동탄2 신도시지역의
교통흐름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경기도 건설본부는 6일 오후 4
국지도 23호선 동탄~고매간 도로확포장공사
구간 중 고매IC에서 중리IC 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본 도로확포장공사는 200311월부터
총사업비 1,434억 원을 투입해 11년간
추진한 사업으로 전체 3.5Km 구간 중
3.0를 우선 개통한다.
도에 따르면 화성 동탄2 신도시
용인에서 성남·서울까지 접근성이
향상될 것이며, 동탄에서 기흥까지
신호 없이 통과할 수 있어 통행시간이
6분 이상 단축되어 연간 약 30억 원의
물류비용 절감효과와 각종 교통편익이
발생될 전망이다.
도 관계자는 지역 간 원활한 물류수송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주민 소득증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H에서 추진 중인 국지도 23호선
남사~동탄 구간(2016년 준공 예정)
연결될 경우 상습교통정체구간인
경부고속도로(안성JC~ 기흥IC)
·정체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KTX, GTX와 연결되면 동탄 지역이
도의 핵심지역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의(담당부서) : 도로건설과
연락처 : 031-8008-5853
입력일 : 2015-02-05 오후 2: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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