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0일 수요일

경기도, 내년부터 일자리버스 1대 증차 운영

어디서든지 일자리 찾아드립니다…
일자리버스 증차

○ 경기도, 내년부터 일자리버스 1대 증차 운영
- 경기 남부권, 경기 북부권 각 1대씩 운영
○ 북부권 섬유가구산업, LCD,
    출판산업단지 구인난 해소 기대



경기도가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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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제2회 추경예산에 버스 증차를 위한
예산 1억1천만 원을 확보하고, 일자리버스
1대를 증차해 내년부터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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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취업전문 상담사 4명이 탑승해 일자리
수요가 많은 도내 곳곳을 직접 찾아가
취업을 지원하는 밀착형 일자리창출 서비스로,
지난 2012년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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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일자리버스 1대가 증차됨에 따라
총 2대를 남부와 북부로 나눠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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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버스 1대는 과천, 광명, 군포, 부천,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오산, 용인,
의왕, 이천, 평택, 화성 등 남부권 15개 시를,
​
다른 1대는 가평, 고양, 구리, 남양주, 동두천,
양주, 연천, 의정부, 파주, 포천 양평, 김포,
하남, 광주, 성남, 여주 등 북부권 10개시와
남부권 6개 시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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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북부권 일자리버스 운영으로
섬유‧가구산업과 LCD, 출판 등 북부지역에
증가하는 일자리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남부권 일자리버스도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소재, 장비분야 등
지역 일자리 수요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일자리버스 확대에 따라 방문 장소와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다양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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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군 지역행사장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 위주였던 방문 장소를 전통시장,
지역 축제 등으로 확대하고 대학 정기방문,
지역채용박람회 연계 등으로 다양화하기로 했다.
또한 일자리버스 참여 기관도 다문화센터,
신용회복위원회 등 계층별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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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버스 증차에 대해 양주시 일자리센터
황효선 상담사는 “일자리버스 증차 운행으로
적시에 일자리 알선이 이루어질 수 있어서
기업과 구직자의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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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소재 기업인인 정영재 대표는
“생산물량이 늘어 수시로 인력을 채용해야하는데,
회사가 한강 이남에 있지만 파주, 고양과
가까워 해당 거주지의 구직자들을 적극적으로
알선해 주면 채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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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진 경기일자리센터장은 “일자리버스
경기남·북부 분리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
구인난을 지원하고 취업소외계층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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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자리버스는 도입 후 5만3천304명에
일자리 상담을 제공했으며, 일자리버스 알선을
통해 총 6천15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담 당 자 : 황 민 철(전화 : 031-8008-8680)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연락처 : 031-8008-8680
입력일 : 2015-09-25 오후 5: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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