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0일 수요일

‘2015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9곳 선정

참 살기 좋다…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9곳 선정

○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9개 단지 선정 발표
○ 활발한 주민소통활동과
    공동체 회복 우수 사례 등 돋보여



경기도가 가장 모범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도내 아파트 단지 9곳을 선정,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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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도내 13개 시·군으로부터 추천받은
16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모범관리단지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9개 단지를
‘2015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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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단지는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남양주 덕소쌍용아파트,
▲수원 오목천청구2차아파트,
▲용인 동일하이빌4단지아파트,
▲오산 청호GS자이아파트,
▲의정부 신동아파라디움아파트,
▲수원 한라비발디아파트,
▲부천 중동팰리스카운티아파트,
▲광명 소하휴먼시아2단지아파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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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선정 단지 가운데
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남양주 덕소쌍용아파트,
수원 오목천청구2차아파트 등
평가점수가 우수한 상위 3개 단지를
국토교통부에 전국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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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번 선정된 우수 단지에 대해
입주자들의 자원봉사를 유도하기 위한
나눔 마일리지제도 도입, 지역주민과
화합할 수 있는 축제 개최, 유휴공간을
활용한 텃밭 및 주민공동시설 설치 등
공동체 활성화와 관련한 우수사례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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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는 공사(용역)업체
선정 시 주민 의견청취를 위한 주민참여단을
구성·운영했으며, 세대 TV를 통한 입주자대표회의
회의 방송, 신속한 민원처리 및 반복 민원
최소화를 위한 민원관리전산시스템 구축 등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를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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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입주민 자원봉사 유도를 위한
나눔마일리지제도 운영, 주민자치 문화센터에서
노래교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취미활동과
강좌를 운영하고, 국화축제·야외음악회·제니스
런닝맨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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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덕소쌍용아파트는 공사 발주 등
공동주택 관리에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주민 의견을
청취해 반영하는 노력이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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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가꾸기,
학습등대(평생학습도시 특화사업),
지역주민 한마음 어울림축제 등을 운영하고
단지 내 폐자전거를 수리해 사회단체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와 교류하려는 노력도 모범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텃밭 조성,
단지 내 AED(자동 심장제세동기) 설치,
공구 나누미 함 설치,
공용 화장실에 절수형 소변기 설치,
매월 소등행사 추진, 직영공사를 통한
예산절감 등 우수사례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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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특히 이번 평가에서 경비원 및
미화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휴식시간 보장 및
휴게실 확보 여부, 화재 및 재해보험 등
각종 보험 가입여부와 보상한도를 검토했으며,
지역교류 및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평가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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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중 주택정책과장은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및
쾌적한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범관리단지를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경기도내 공동주택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 당 자 : 양동길 (전화 : 031-8008-4953)
 
문의(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53
입력일 : 2015-09-25 오후 5: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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