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0일 수요일

경기도, 행정 칸막이 걷어내고 따복공동체 속도 낸다.

경기도, 행정 칸막이 걷어내고
따복공동체 속도 낸다.

○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30일 따복공동체 융합발전 토론회 열어
○ 11실국 18개 공동체 사업 담당 실․국장,
    공공기관장 등 50여명 참석
○ 협업관계 구축을 통한 따복공동체 활성화 기대



경기도가 행정기관 간 칸막이를 걷어
따복공동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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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30일 오후 2시 도청 상황실에서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주재로 공동체사업
관련 실‧국장, 공공기관장, 따복공동체지원
센터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복공동체 융합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
따복공동체는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의
줄임말로 마을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
공간을 만들어 함께 사회적 경제 활동을 하면서
행복한 삶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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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평생학습마을, 생활환경복지마을,
마을돌봄공동체 등 11개 실국에서 18개의
마을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일자리, 육아, 인구고령화에 따른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들 사업은 마을공동체를 회복하여
궁극적으로는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데
공통된 목적이 있다.
​
또한 지난 6월 3일 개소한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이하 ‘센터’)는
공동체 활동가 교육, 마을계획 수립지원,
따복공동체 홍보 등 민간주도의 따복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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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각 부서에서 추진하는 공동체
사업들을 공유하고,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여 융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해 보자는 의도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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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날 토론회를 통해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의 애로사항에 대해 센터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연계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여 따복공동체의 융합행정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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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센터가 공동체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하며, “따복공동체가 활성화되고 도민의
행복한 삶터가 조성되기 위해 모두의 협업과
소통에 대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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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매입임대주택 옥상텃밭을 통한
따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21일
경기도시공사, 경기농림진흥재단,
따복공동체지원센터 3자간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으며, 이어 8월 31일 공동체 회복과
마을문화 활성화를 위해 경기문화재단,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간 협약을 체결했다.
  
  
담 당 자 : 주지영 (전화 : 031-8008-3573)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73
입력일 : 2015-09-25 오후 5: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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