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일 수요일

경기도, 2017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 추진 계획 발표

일자리가 최고의 노인복지.
도 올해 5만2천개 노인일자리 제공
○ 2017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 추진 계획 발표
○ 도비 96억 포함해 1천114억 예산 투입

    5만2,119개 노인일자리 창출
- 공공형 일자리 4만8,119개, 민간분야 4천개 제공

문의(담당부서) : 사회적일자리과 
연락처 : 031-8008-4333  |  2017.03.01 오전 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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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올해 노인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5만2,119개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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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일 도비 96억 원을 포함해 1천114억 원의
예산을 들여 공공형 일자리 4만 8,119개와
민간분야 일자리 4천개를 지원하는 내용의
2017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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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목표 4만302개 보다 11,817개(29%),
실적 4만8,203개 보다 3,916개(8%)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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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형 일자리와
노인들의 취업이나 창업을 지원하는
민간분야 일자리로 나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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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공공형 노인일자리는 활동비를
국가에서 지원하는 방식의 일자리로
▲공익활동형 ▲시장형 ▲인력파견형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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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활동형 일자리에는 873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3만9,244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독거노인이나 거동불편 노인, 경증치매 노인 등
  취약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부확인과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노(老-老)케어
▲장애인, 다문화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대상 봉사
▲보육시설, 공원, 놀이터, 지역아동센터, 문화재 시설,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일하는 공공시설 봉사
▲취미생활지도, 문화공연 활동, 체험활동을 하는
  경륜전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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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형 노인일자리에는 119억 원이 투입돼
5,968개의 일자리를 지원한다.
▲공동작업장 운영, 지역영농사업을 지원하는 공동작업형
▲식품제조 및 판매, 자동차 및 세탁사업 등을 지원하는
   제조판매형
▲주정차질서 계도,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폐현수막 재활용,
   자전거보관 및 수리 등 전문서비스형 사업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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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파견형 사업에는 4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2,907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일정 교육을 수료하거나 관련 업무능력이 있는 노인을
시설관리공단 같은 공공기관이나 기업 등에 파견하는
일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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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형 일자리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대상이며,
월 30시간 이상 일을 하고, 전년대비 10% 인상된
월 22만 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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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민간분야 일자리에는
▲학원 통학차량에 동승하는 차량안전지도사 250명 양성
▲만60세 이상 노인 735명을 공공기관, 기업 등에
  취업시키는 시니어인턴십
▲경기도인재개발원내 노인 6명으로 구성된 스팀세차단 설치
▲만60세 이상 희망 노인 40명을 대상으로 하는
  반려동물 돌보미 양성 사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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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들 사업에 13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
4천개의 일자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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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노인일자리 정보제공과 취업을 연계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박람회’ 개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우수 시군 평가
▲민간분야 노인적합 일자리 발굴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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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구 경기도 사회적일자리과장은
“우리나라의 노인빈곤율은 49.6%로 OECD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할 만큼 노후대비 준비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노인일자리는 질병, 빈곤, 소외 등 노인들이 직면한
문제들을 해소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지속적인 노인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7년 노인일자리사업 유형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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