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일 목요일

굿모닝론 대출 1호점, 수원에 탄생. 성공기원 방문

굿모닝론 대출 1호점, 수원에 탄생.
성공기원 방문

○ 도, 굿모닝론 대출 1호점
    ‘먹고반해’ 성공 기원 행사 실시
○ 박수영 부지사 성공 기원 메시지 작성,

    현장 격려 실시
○ 도, 지난 3월 영세업자 대상 1.84%

    초저리 서민금융 상품 굿모닝론 출시
- 도내 최초 사업, 총62억 규모・500여명 지원 예정
- 일평균 100여건 상담 문의 등 많은 관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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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추진 중인 굿모닝 론
대출 1호점이 수원에 탄생했다.
​
‘굿모닝 론’은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 사업자와 창업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1.84%의 초저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마이크로 크레딧(소액대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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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김병호 하나은행장, 김병기 경기신보 이사장,
이병학 경기광역자활센터장은 2일
오후 3시 30분 굿모닝론 대출 1호점인
수원시 ‘먹고 반해’ 분식점을 찾아
성공기원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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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은 지난 3월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활을 돕는
굿모닝 론의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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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1호점으로 선정된 ‘먹고 반해(사업주
정혜령)’는 지난해 6월 개업한 김밥
전문점으로 신용등급 문제로 시중은행
대출이 어려워 자금압박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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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론을 통해 2천만 원의 운영자금을
지원받은 정 씨는 이날 “장사가 현재 잘되고
있다.
열심히 일해 상환하겠다.”면서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 만큼 이러한 기회가
더 많이 주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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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수영 부지사는 “제때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지 못해 잠재력이 있는데도 안타깝게
폐업하는 소상공인이 많다.”면서 “굿모닝 론이
자립의지와 열정, 그리고 성공 잠재력이 있는
자영업자들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재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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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론은 지난 3월 17일 상품 출시 후
일평균 100건 이상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도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대출규모는 총 62억으로
도는 약 500여명의 영세 소상공인들이
금융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향후 굿모닝론 대출 영업장의
성공담을 엮은 자료를 제작해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성공사례를 전파하는
‘성공 릴레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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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광역자활센터(031-236-952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먹고 반해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지역사회와의 나눔 실천행사로
음식을 절반가격에 제공하는 ‘반 값 데이’
이벤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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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30-2844
입력일 : 2015-07-02 오후 3: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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