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1일 목요일

"2015 경기 섬유 디자인 패션쇼" 28일 개최

도 생산 원단으로 만든 세계적
디자이너의 패션쇼 28일 열려

○ 2015 경기 섬유 디자인 패션쇼 28일 개최
○ 도내 12개 섬유업체와 이상봉, 장광효,
    홍은주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 8명이
    협업으로 제작한 의상 선보여
○ 경기 섬유의 날, 유명디자이너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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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대한민국 디자이너들이
경기도에서 생산된 원단으로 특별한
작품을 선보이는 패션쇼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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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양주시 소재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섬유업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경기 섬유 디자인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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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니트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패션쇼는 성신섬유, 대광레이스,
피오텍스 등 도내 12개 섬유업체와 이상봉,
장광효, 홍은주 등 세계적인 디자이너 8명의
협업으로 제작된 의상을 정상급 모델을
통해 선보이게 된다.
특히 올해 패션쇼에는 지난해 참여한 7개 업체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난 12개 업체가
참여할 정도로 호응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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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패션쇼에 등장한 작품을 모델이
직접 착용하여 보여주는 전시 코너를 마련하고,
참여기업과 바이어가 현장에서 상담할 수
있는 ‘디자이너 작품 수주전시회’와,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디자이너
팝업 스토어’도 마련된다.
아울러, 관람객들이 전시장에서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해 출품한 의상의
참여기업 및 원단정보 등 디자이너와
업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직접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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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경기도 경제실장은
“2015 경기 섬유디자인 패션쇼를 통해
경기도가 섬유소재 생산 중심지 역할뿐만이
아니라 패션·디자인과의 융합을 통한
세계적 패션산업의 메카로 부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도의 패션·디자인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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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패션쇼 행사 전에는 경기지역
섬유인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소통 증진을
위한 제2회 경기 섬유의 날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담당부서) : 경제실
연락처 : 031-8030-2723
입력일 : 2015-05-19 오전 11: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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