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8일 토요일

한국도자재단, 전통 가마 명맥 잇는다.

한국도자재단,
전통 가마 명맥 잇는다.

○ 사라지는 전통 가마 소성 기법
    계승 위한 지원 사업 실시
○ 이천․광주․여주의 전통 가마와
    소성목 제공, 총 30회 진행
- 3월 3일까지 전통 가마 소성
   지원 사업 신청 접수
○ 비엔날레 기간 중 전통 가마 소성
    특별 이벤트 추진



한국도자재단(대표이사 이완희)은
사라져가는 전통 가마 소성 기법을 계승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한 전통 가마 소성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
재단은 전통 도자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매년 전통 가마 소성 지원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4년에는
총 25회의 전통 가마 소성을 지원했다.
​
재단에 따르면 전통 가마에서
소성한 도자 작품은 그 특유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어 전통분야 도예인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지만 전통 가마 특성상
가마관리가 힘들고 비용 부담이 커
외면되는 실정이다.
​
올해 재단은 재단에 등록된 도예인과
도예 단체,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연간 30회의 전통 가마 소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 등 도자테마파크 3곳에
있는 전통 가마와 가마를 뗄 수 있는
소성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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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전통 가마 소성 지원 사업
신청 접수는 3월 3일까지이며,
소성은 4월부터 12월 사이에 이뤄진다.
신청은 3인에서 5인의 도예가가 합동으로
해야 하며, 신진작가와 여성작가는 우대한다.
접수는 방문 제출, 우편 및 이메일(140@kocef.org)
접수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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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2015 경기세계도자
비엔날레(4.24~5.31)’가 열리는 기간 동안
관람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전통 가마 소성과
관련된 이벤트를 재단의 등록 도예
단체로부터 제안공모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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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가마 소성 이벤트는
비엔날레 개막식과 연계한 장작가마
소성 이벤트 1회와 함께 비엔날레
기간 중(4.24.~5.31) 주말과 공휴일에
이천, 광주, 여주 3개 행사장에
총 10회 이내로 열릴 예정이다.
이벤트 내용, 규모, 효과 등 심사를 거쳐
1~3개 단체의 아이디어를 채택할 예정이며,
채택된 단체에는 이벤트 개최를 위한
지원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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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가마 소성 이벤트 아이디어 접수는
3월 2일부터 9일까지며,
우편 및 방문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 당 자 : 임인영 (전화 : 031-799-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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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공공기관
연락처 : 031-799-1534
입력일 : 2015-02-25 오후 5: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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