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요일
2027년 예산(안) 820조 9천억원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발표
2027년 예산(안) 820조 9천억원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발표
기획예산처 등록일 2026-09-01
[참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대도약”
2027년 예산안 기본방향 및 중점투자 과제는
2027년 예산안 중점투자 과제 중에서
K자형 양극화 대응과
국민이 인전하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은
2027년 예산안 분야별 투자방향은
2027년 예산안 발표문은
2027년 예산(안) 820조 9천억원 인포그래픽은
2027년 예산 15대 랜드마크 홍보자료는
2027년 예산안 100대 신규사업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대도약"
2027년 예산안 국민체감 21선은
2027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국무회의 발표자료는
2023년 예산안 및
2022년~2026년 국가재정운영계획
- "따뜻한 나라, 역동적 경제, 건전한 재정”은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
정부안 제출 후 10일 만에 신속하게
여야간 합의를 거쳐 국회 확정은
2026년도 국가 예산안 727.9조원 및
기금 운영계획안 국회 의결.확정은
정부는 2026년 9월 1일(화)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하였고,
2026년 9월 3일(목)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2027년 국세수입 중
최근 10년 내국세 추세선을 상회하는
추가세수분 162조 3천억원을 활용하여,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한 핵심 축인
❶청년, ❷성장 동력, ❸지방,
❹교육․인재 4대 분야에 45조 4천억원을 투자한다.
아울러, 국채 신규발행 물량 축소에
12조 5천억원을 활용하여
기존 중기계획보다 국가채무 규모를 감축할 계획이다.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은
역대 최대인 12.8% 증가한 820조 9천억원이며,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는
2026년 대비 3.8%p 감소한 △0.1%로,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2026년 51.6%에서 3.3%p 하락한 48.3%로 전망된다.
2030년까지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와
국가채무 비율은 각각 △3.0% 이내,
40% 후반 수준으로 관리해 나가며,
이를 통해 2030년 국가채무 비율은
기존 2025~2029년 계획 추세 대비
10%p 이상 낮은 수준으로 개선된다.
중점 투자 분야는
❶「3대 메가프로젝트 + AI」 총력 지원,
❷미래 성장엔진 확충,
❸청년 성장단계별 종합 지원,
❹K자형 양극화 대응, 모두의 성장,
❺국민 안전·평화 등이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대도약” 2027년 예산안 기본방향 및 중점투자 과제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대도약”
2027년 예산안 기본방향 및 중점투자 과제
기획예산처 등록일 2026-09-01
[참고]
2026년 예산안 중점 투자방향
- 2026년 예산안은 728조원은
2026년 예산안 분야별 투자방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