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남경필, 15일 오후 포항 지진 후 차분한 대응과 추가 지진 발생 대비 지시

남경필, 도민 혼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차분한 지진 대응 당부 
○ 15일 오후 포항 지진 후 차분한 대응과
    추가 지진 발생 대비 지시
○ 3시 30분 기준, 도내 피해내역 없이

    지진 감지 신고전화 439건 접수

문의(담당부서) : 자연재난과
연락처 : 031-231-0358  |  2017.11.15 오후 4:34:51



15일 오후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차분한 대응과 함께
향후 상황을 주시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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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도지사는 지진 발생 직후
경기도재난안전본부로부터 상황보고를 받고
“도민의 혼란을 최소할 수 있도록 차분하게 대응하고,
향후 추가 지진 발생에도 대비하라”고 말했다.
​
이에 따라 도는 오후 3시부터 경기도청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마련하고 지진발생에 따른
피해상황 여부를 시군에 파악하며
여진 발생에 따른 상황관리를 하고 있다.
​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현재까지
도내 피해내역은 없으며,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119센터를 통해 439건의 지진감지 신고전화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9월 경주 지진 발생 이후
경기도형 안전키트인 생존시계-라이프클락 제작,
재난대응 매뉴얼 마련 등 지진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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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4일부터 지진발생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경기안전대동여지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안전대동여지도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경기 안전대동여지도’로
검색한 후 설치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 29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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