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2일 화요일

유망직종 온실가스관리기사 되고 싶은 분, 신청하세요!

유망직종 온실가스관리기사 되고 싶은 분, 신청하세요!
○ 도, 8.28~9.8일까지 도내 2개 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온실가스 전문가 양성교육과정’ 실시
- 국가·지자체 온실가스 감축정책, 배출권거래제 등
- 도내 취업준비생, 대학생 및 졸업생 등 70명 선착순 모집


문의(담당부서) : 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93  |  2017.08.22 오전 5:32:00

경기도는 최근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온실가스 관리기사 전문가 양성교육’을
무료로 운영하기로 하고 신청자 모집에 나섰다.
​

온실가스관리기사는 2015년부터 본격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로 기업별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 되면서 신설된 국가기술자격증이다.
​
온실가스관리기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관련 법규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의 산정과 보고,
온실가스 감축활동 기획, 수행, 관리업무를
담당하게 되는데 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
경기도는 도내 2개 녹색환경지원센터(경기,시흥)를 통해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기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관리기사 전문가 양성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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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은 ▲국가 및 지자체 온실가스 감축정책
▲기후변화개론 ▲온실가스 배출공정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 관련법규
▲온실가스 산정실습 등 6개 과목,
총 3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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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인원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30명,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40명 등 총 70명으로
교육일 전까지 선착순 마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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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자는 녹색환경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gec.or.kr, http://shgec.or.kr)에서
신청서를 받아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ksearight@hanmail.net, 0
31-336-1429)는 9월 1일까지,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yjchoi@kpu.ac.kr)는
8월 25일까지 팩스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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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문의사항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031-330-6696,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031-8041-09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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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는 경기, 안산, 시흥 등
도내 3개 녹색환경지원센터를 통해
2014년부터 온실가스 관리기사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56명이 수료해 38명이 자격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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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섭 경기도 환경정책과장은 “녹색환경지원센터를
통해 역량 있는 온실가스 전문가를 더욱 많이 양성해
파리기후변화 협약의 원활한 이행은 물론 일
자리 창출 효과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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