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2일 월요일

22일 대경대 남양주캠퍼스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대경대, 남양주시로 이전을 위한 첫 삽 뜨다!!
○ 22일 대경대 남양주캠퍼스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 경기북부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주변지역’으로
   대학 이전
- 예원예술대,경동대,중부대 이은 대경대 이전 본격 가동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08-4814  |  2017.05.22 오후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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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지방대학이 경기북부로 이전을 한다.
경기도는 22일 남양주시 진전읍에서
대경대학교의 이전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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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는 경북 경산시에 소재한 대학으로
지난 1993년 설립된 사립 전문대학이다.
2015년 예술교육 우수기관 선정 및
2016년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문화·예술 분야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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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공식은 2018년 3월 4개 학과 160명의 신입생
확보를 위해 강의동 2동 및 기숙사를 건립하기 위한
사업으로 같은 해 2월에 강의동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된다.
기숙사는 강의동 완공 직후 착공해 12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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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의 이전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대학 이전‧증설 규제를 극복하고,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미군공여구역법)’ 특례 조항에 따라 실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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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기북부지역에는 미군공여구역법 특례조항을
활용한 대학 이전 유치 노력으로
반환공여구역(주변지역 포함)에
4개 대학(예원예술대‧경동대-양주, 중부대-고양,
동양대-동두천)이 문을 열었다.
1개 대학(을지대-의정부)은 공사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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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의 남양주캠퍼스는 반환공여구역 주변지역에 있는
학교 보유 부지를 이전 예정지로 지난 2014년 3월
교육부로부터 위치변경계획 승인을 받았다.
총사업비 410억원을 투입해 부지 192,424㎡에
강의동 2동, 기숙사 및 운동장 등이 조성되며,
뮤지컬학과, 실용음악과, 모델과, 분장예술과 4개 학과가
이전한다.
2018년 3월에 신입생 160명을 시작으로
편제정원 400여명의 학생이 다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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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대경대의 특성화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남양주시 고교생들에게 미래 직업에 대한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410억원의
민간투자 사업으로 대학 인근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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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민 편익증진을 위해 낙후된 반환공여구역(주변지역)에
대학을 비롯한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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