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0일 목요일

일요일엔 굿모닝하우스로 돗자리소풍 오세요!…주말 프로그램 운영

일요일엔 굿모닝하우스로 돗자리소풍 오세요!…
주말 프로그램 운영
○ 도, 굿모닝하우스서 둘째, 넷째 일요일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 봄꽃 만개한 잔디광장에서 주말 오후
   포근한 돗자리 소풍 즐길 수 있어
- 플리마켓, 인형극, 만들기체험, 버스킹,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행사 진행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4011  |  2017.04.20 오전 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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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굿모닝하우스가 봄을 맞이해
지난해 가을 첫 선을 보인 주말 돗자리소풍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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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23일부터 오는 6월까지
둘째, 넷째 주 일요일(오후 1시~5시) 굿모닝하우스에서
▲벼룩시장 ▲아트마켓 ▲로컬푸드마켓
▲인형극 ▲버스킹 ▲만들기체험
▲푸드트럭 등 다양한 주말 돗자리소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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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하우스는 경기도청 인근인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소재 경기도지사 공관을
개조한 시설로 지난해 4월 일반에 공개되며
도민들의 주말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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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해 ‘돗자리소풍’이란 이름으로
다양한 굿모닝하우스 주말 프로그램 운영한 결과
하루 천여 명의 도민들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아 다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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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소풍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벼룩시장이다.
가족이 함께 참여해 안 쓰는 물건을 교환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벼룩시장은 아이들에게 뜻깊은
체험을 선사할 수 있어 예약 열기가 뜨겁다.
굿모닝하우스 홈페이지(goodmorning-house.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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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부스로 구성된 아트마켓에서는 보석류,
액세서리, 패브릭 등 수제 생활소품을 판매하며
로컬푸드마켓에서는 경기도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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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은 식습관, 신뢰, 인내, 금연 등
교육적인 내용으로 계속 주제를 바꿔 공연이
이뤄진다.
버스킹에서는 홍대에서 활동 중인 아마추어
버스커부터 전문 예술단까지 1일 4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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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굿모닝하우스 개방 1주년을 맞아
특별기획 전시 ‘UNLOCKED: 공공의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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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하우스가 모든 도민들의 집으로 개방된 것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권순엽·노순천·
박여주·이은선·최성임 작가가 참여해 도민 누구나
함께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설치미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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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적인 설치예술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작품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평면전시에 익숙한 도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6일 공개된 후 8월 말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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