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4일 화요일

경기도, 4월 7일~9일 3일 간 2017년 경기도청 벚꽃축제 ‘낭만산책’ 개최

2017 봄 맞이…
경기도청 벚꽃축제 ‘낭만산책’과 함께하세요~
○ 경기도, 4월 7일~9일 3일 간
    2017년 경기도청 벚꽃축제 ‘낭만산책’ 개최
- 재즈, 락, 발라드 등 요일별 테마공연,
   다채로운 버스킹 진행
- 푸드트럭 31개, 푸드바이크 10대 설치해
   푸짐한 먹거리 준비해 
- 경기도·강원도 특산품 판매,
   굿모닝하우스 관객 맞춤형 행사도 마련

문의(담당부서) : 총무과 
연락처 : 031-8008-2141  |  2017.04.04 오전 5:32:00


경기도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도청 운동장과 청사 외관
도로변에서 ‘2017 경기도청 벚꽃축제 – 낭만산책’을
개최한다.
​
낭만산책이 열리는 벚꽃길은 청사 인근과 팔달산,
수원화성을 따라 200여 그루의 벚꽃 나무로 이어진
봄맞이 명소로 매해 20만 명의 나들이객이 찾고 있다.
조명전구 1,600여개로 불을 밝힌 벚꽃 야경도 볼거리다.
​
도는 올해 기상정보 제공업체 ‘웨더아이’의 발표에 따라
수원지역 개화 예상일인 4월 6일(목) 직후 주말을
벚꽃축제 기간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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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낭만산책에서는 가족과 연인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참여프로그램,
먹거리가 준비된다.
​
우선 축제기간 내내 테마별 공연이 진행된다.
청사 안팎에 설치된 6개의 ‘버스킹 존’에서는
매일 4~5개 팀의 악기연주, 밴드공연이 총 60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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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 메인무대에서는 축제 첫날인 7일은 재즈,
8일은 락, 9일은 발라드로 테마를 정해 통기타밴드,
힙합 등 다양한 장르가 공연될 예정이다.
또, 도청사와 팔달산 산책로 각 구역마다 삐에로,
마술쇼, 마임 등의 거리공연도 준비돼 있다.

푸짐한 먹거리도 준비됐다. 도는 푸드트럭 31대를 배치해
커피, 스테이크, 꼬치, 떡볶이 등을 판매하고
푸드바이크 10대도 시범 운영해 색다른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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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에어바운스, 스포츠박스 등
놀이시설과 안전의식, 재난상황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실생활 접목 119 안전체험도 운영된다.
도청 정문과 후문, 산책로 등 아름드리 벚꽃 사진을
찍기 좋은 장소는 포토존으로 지정 운영돼
봄날의 추억을 남기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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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개방한 ‘굿모닝하우스’ (구 도지사공간)에서는
관객 맞춤형 행사를 축제기간 내내 진행한다.
행사는 총 5개로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공연(7일),
연인들을 위한 러브콘서트 ‘4월 이야기’(8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팝스앙상블(7일)과
국악 문화예술공연(9일), 돗자리 소풍(9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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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좋은 특산품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도 마련된다.
도는 경기도 G마크 한우, 시니어클럽, 중증장애인 생산품,
개성공단기업 제품 등 35개 판매부스를 운영한다.
또 광역자치단체 상생협력을 위한 강원도 특산품
직거래장터 ‘굴러라 감자원정대’도 지난해에 이어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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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기간 동안 청사 내 주차장을 비롯해
8~9일에는 도청 후문사거리~청사 우회도로~도청오거리 구간 등
양방향 차량진입이 통제된다. 부득이 차량을 갖고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인근 수원초등학교, 매산초등학교, 수원세무서,
수원시민회관, 소방안전협회경기지사 임시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2017 경기도청 벚꽃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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