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3일 금요일

평택시 공무원,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선후배간 화합과 수억원 예산절감

평택시 공무원,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선후배간 화합과 수억원 예산절감

                     평택시               등록일    2017-02-02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2017년도 시행할
각종 건설사업의 조기발주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재정건전성 및 사업추진 효율성 향상을
위해 2016년 12월 28일부터 2017년 1월 26일까지
30일간에 거쳐 「평택시 2017년 건설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해 총 104건 사업의 자체설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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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설계단은 총 10개반 69명의 기술직 공무원들로
구성되어 주민편익사업 위주로 자체설계가
가능한 공사를 선정하여 공무원이 직접 설계하는
방식으로, 2017년도 설계단가 마련했으며
금년에 발주되는 총 104건의 자체설계를 완료하여
4억7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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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사 경험이 많은 선배 공무원들로 하여금
신규직원들에게 1대1 상시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멘토제로 운영하여, 자연스럽게 선후배간 정을
나눌 수 있는 교류의 장 역할과 함께 설계의
최종 심사 및 공사 준공 검사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부실 설계․시공 사전 예방과 예산절감 및 조기발주 등
시책추진 향상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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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시장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인 만큼
공기를 최대한 앞당겨 준공함으로써 주민불편을
최소화 해줄 것”을 강조하며, 선후배 기술직 공무원들이
힘을 합쳐 건설 공사비를 절감한데 대해 노고를
치하했다.
​
그동안 기술직공무원들의 기술 수준 향상과
건설공사비 절감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전 공무원이 힘을 합쳐 신성장 경제신도시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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