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6일 월요일

평택시, U-서비스통합센터 시민안전 파수꾼 역할 톡톡

평택시 U-서비스통합센터
시민안전 파수꾼 역할 톡톡
시민들 안전의 손과 발이 되다.


                평택시              등록일   2017-01-12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영상정보운영사업소에서
시민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도시 평택” 구현을 위하여
2015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U-서비스통합센터가
시민안전 파수꾼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면서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고 있다.
    
U-서비스통합센터는 지난 2016년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방범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41억원의 예산을 들여 246개소에 492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하여, 현재 1,052개소에 2,272대의 CCTV를
운영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CCTV 모니터링를
통하여 절도 등 563건의 불법을 적발하여
평택경찰서와 협력하여 조치하였고,
각종 범죄사건에 대한 영상정보 3,805건(월 평균 317건)을
제공하여 범인 검거에 앞장섰다.
​

또한 시민들의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U-서비스통합센터 견학체험은 당초 예상과는
달리 1,896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높은 호응을 보였는데,
이는 시민들이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음을 잘 나타내고
있다. ​
특히 2016년 10월 시범 실시한 늘어나는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하여 평택시와
초등학교가 함께하는 어린이 안전 견학체험에 참여한
700명 학생들의 호응이 좋아 2017년도에는 상하반기
2개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
한편, 영상정보사업소 관계자는 “금년에도 시민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곳에 29억원의 예산을 들여
171개소에 342대의 CCTV를 조기 설치하여
효과적인 투망 감시체계를  더욱 강화하겠으며,
지난해 16명의 관제요원을 5명을 증원하여
365일 24시간 철통 관제를 통하여 범죄 사전예방 및
범죄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 안전한 도시
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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