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8일 토요일

경기도, 양식어가(養殖漁家) 배합사료 구매자금 융자 지원

경기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융자 지원
○ 도, 2월 28일까지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융자) 사업’ 신청자 모집
- 면허․허가․신고를 받은 양식 경영어업인,
  생산자단체, 어류, 새우류 등 양식어가 대상
- 지원한도 어가당 2억 원, 금리 연 1%,
   지원기간 2년~3년
-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기술센터에서
   방문 접수

문의(담당부서) : 수산기술센터 
연락처 : 031-8008-8353  |  2017.01.28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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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사료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양식어가를 위해 2월 28일까지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융자) 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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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어가 배합사료 지원사업은 사료가격 상승에
따른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양식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료구매자금을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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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평택, 파주 등에 소재한 22개 양식어가에
총 13억8천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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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해당 시·군에 면허・허가・신고를 받은
양식 경영어업인(종묘생산업 포함), 생산자단체 및
어류, 새우류, 자라류, 패류 양식어가이다.

지원한도는 어가 당 2억 원이다. 금리는 연1%이고
지원기간은 2년에서 3년으로 어업인의 신용등급에
따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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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수산기술센터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112 이수프라자 3층 301호)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
공고문(http://www.gg.go.kr) 또는
수산기술센터(031-8008-835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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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해양수산자원연구소장은
“국제원자재 가격이 올라 사료가격이 상승해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이 커졌다”며
“도내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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