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5일 일요일

평택시 우수 中企제품, 동남아 시장에서 러브콜!

평택시 우수 中企제품, 동남아 시장에서 러브콜!
- 평택시-GBSA, 9일부터 14일까지 태국과
  인도네시아에 통상촉진단 참가
- 평택시 10개사가 참가해 136건의 상담과

  17,297천불 상담실적 거둬  
- 한연희 평택부시장, 현지에서 적극적인 홍보와

  참가기업인들 격려해

                 평택시          등록일   2017-01-13


평택시(시장 공재광)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평택시 소재 중소기업의 동남아 수출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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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GBSA)은
지난 9일 부터 14일까지 태국 방콕과 인
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평택시 중소기업을 파견해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이번 ‘평택시 해외 통상촉진단’은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외시장 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우수 중소기업을 동남아 시장에 파견해
수출판로 개척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프로켐 등 10개사가 참가해 총 136건의 상담과
17,297천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
통상촉진단 파견국인 태국은 인도차이나 반도의
중앙에 위치하여 아세안(ASEAN)의 지역적・경제적
중심지로 인정받고 있으며, 자동차 및 전기전자 산업의
아세안 생산 허브이다.
또한,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대국이며,
아세안에서는 중국, 인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신흥시장이어서 중소기업에게는 기회의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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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통상촉진단에는 한연희 평택부시장이
현지에서 직접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참가 기업인들을
격려하는 등 상담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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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안정제 등 기능성 플라스틱 첨가제를 전문
㈜프로켐(대표 구장회)은 화학제품을 수입․유통하는
태국의 B사와 상담회장에서 태국내 독점 공급계약 등을
포함한 연간 150만불 상당의 MOU를 체결하였으며,
화학약품을 수입․판매하는 인도네시아 P사가
3월경에 한국 공장을 직접 방문해 구체적인
거래 조건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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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착제 제조업체인 칠성고분자㈜(대표 양재식)는
인도네시아에서 자동차 접착제를 공급하는 B사와
연간 100만불 상당의 MOU를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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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한연희 부시장은 “대내외적인 경기불황
속에서도 낯선 이국땅에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시는 기업인들을 현지에서 직접 보니,
기업인들이 진정한 애국자로 느껴졌다”며,
내수시장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야 한다.
평택시에서는 아세안 시장을 비롯해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내 중소기업을 위한
수출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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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수출기업협회 박상연 회장은
“현지에서 해외바이어와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평택시와 시의회, 그리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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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평택시 해외 통상촉진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기업정책과(031-8024-3441)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남부지소(070-7726-9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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