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9일 월요일

경기도 2017년 농정예산 5,810억 원, 2016년 5,192억 원보다 618억 증가

올해 농정예산전년대비11.9%증액,
‘넥스트(NEXT) 경기농정’추진력확보
○ 경기도 올해 농정예산 5,810억 원,
    지난해 5,192억 원보다 618억 증가
○ 전체 예산 중 57%, 3,313억원
    넥스트(NEXT) 경기농정 관련사업 94개 편성 계획
○ 기존사업 지원 강화 비롯 따복미래농장만들기,
    창농팜셰어 등 신규사업 실시

문의(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연락처 : 031-808-4438  |  2017.01.09 오전 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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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넥스트(NEXT) 경기농정’ 실현을 위해
올해 농정예산으로 지난해보다 11.9% 늘어난
5,810억 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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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넥스트(NEXT) 경기농정 관련 사업에
전체 농정예산의 절반 이상을 편성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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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정예산은 지난해 본예산 5,192억 원보다
618억 원 증가한 액수로 부문별로는
▲농업·농촌 부문 4,258억 원(711억 원 증액)
▲임업·산촌 부문이 852억 원(41억 원 증액)
▲해양수산·어촌부문 387억 원(104억 원 감액)
▲기타 사업비·행정경비 313억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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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57%인 3,313억 원이
넥스트(NEXT) 경기농정 관련사업 94개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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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NEXT) 경기농정은 2015년 기준 4,100만 원의
경기도 농가소득을 2020년까지 5,000만 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경기도의 농정비전이다.
도는 ‘건강한 먹거리, 행복한 소비로 농가소득
전국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지난해 5월10일 비전을
수립하고
▲안심먹거리 제공 ▲다팜(Farm) 플랫폼 구축
▲농가소득 향상 등을 3대 실천목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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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3대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농업 생산기반에 456억 원,
친환경농업연구센터 건립에 50억 원을 투자하는 등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물류비로 23억 원, 수출단지 시설
현대화에 15억 원 등을 지원해 농식품 수출 확대와
공공기관 대상 농산물 공급확산 등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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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경기도형 농촌공동체 조성사업인
‘따복미래농장만들기(10억 원)’,
화옹간척지에 ‘에코팜랜드 조성(83억 원)’ 등을 통해
신성장 동력 기반을 조성하고, 공공임대농장 분양 등
영농창업을 지원하는 ‘창농팜셰어(8.7억 원)’와
‘농식품 창업 지원(3억 원)’ 등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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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범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예산 증액은
FTA 등 시장개방과 농어업인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농정예산을 늘려야 한다는 문제제기에 따른 것”이라며
“예산을 차질없이 집행할 수 있도록 집행과정을
꼼꼼히 챙기고 사업별 현장점검도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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