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8일 목요일

평택시새마을회 ‘2016년 3R 전국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최우수상 영예 차지

평택시새마을회
‘2016년 3R 전국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최우수상 영예 차지

                    평택시               등록일   2016-12-07


평택시새마을회(회장 김경현, 협의회장 박종선,
부녀회장 손정화)가 지난 5일 새마을중앙연수원
(성남시 분당구)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소진광)가
주최한 전국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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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및 시․군․구 남녀지도자들이 앞장서고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3R(Reuse/재사용,
Recycle/재활용, Reduce/발생감량)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는 환경오염을 방지, 개선하고
자원과 에너지가 선순환하는 자원순환사회 만들기에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원재활용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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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각 시․도에서 추천받은 우수 시군구의 대표가
우수사례와 미담 등을 발표하고, 이후 심사 및
시상이 진행됐다.
심사 기준은 수집실적, 환가액, 홍보실적 등을 평가하는
‘1차 평가’와 발표력, PPT 구성내용 등을 평가하는
‘2차 사례발표 평가’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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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표로 참가한 평택시새마을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최귀영부녀회장(서정동)이 발표자로
나서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이라는 주제로 
평택시새마을회의 자원재활용품수집운동 사업에
대한 성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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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새마을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와 함께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시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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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새마을회는 올해 지역 내에서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다시 입을 수 있는 옷 85,865kg, 고철 25,403kg,
폐자원 32,417kg을 모았다.

이를 활용해 고추장 담가드리기(1,000가구),
합동결혼식(4쌍), 김장(1,220가구),
사랑의 연탄나누기(15,000장), 장학금(1,000만원),
휴경지경작, 집 고쳐주기(15가구), 효도관광(5백명),
밑반찬나누기(1,000가구) 등의 사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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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평가 결과
△최우수=경기 평택시새마을회
△우수=서울 마포구새마 을회, 경기 양평군새마을회,
경남 하동군새마을회, 충남 당진시새마을회,
전남 영암군새마을회
△장려=대구 수성구새마을회, 인천 강화군새마을회,
충북 제천시새마을회, 전북 김제시새마을회,
경북 상주시새마을회, 부산 해운대구새마을회,
광주 동구새마을회, 대전 동구새마을회,
울산 울주군새 마을회, 강원 홍천군새마을회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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