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2일 토요일

평택시, 2016 수험생을 위한 특별교통대책 마련

평택시, 수험생을 위한 특별교통대책 마련
- 브랜드콜택시(하이평택콜) 수능수험생
  무료이동 봉사 실시

                   평택시           등록일     2016-11-11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치러지는 오는 17일 수험생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
수능일 당일 수험생들이 시험장에 지각없이 편안하게
시험장에 입실할 수 있도록 수험생이
하이평택콜에 요청하면 수험장까지 무료로
데려다 주는 ‘하이평택콜 서비스’를 2개 권역
평택 남부·북부지역(서부지역 제외)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

참여차량은 하이평택콜택시 600여대이며,
운영시간은 당일 오전 6시 30부터 8시 10분까지
100분간이다.
​
수능당일 평택시 남부·북부지역(서부지역 제외)에서
수능시험장으로 이동을 원하는 수험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수험생은
전화(☎ 660-0000) 또는 앱(play스토어→“하이평택콜”)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브랜드콜택시 위원장은 “수험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험생들이 교통 불편 등으로 인해
지각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수험생 무료이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평택시 주관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한편, 평택시에는 평택고 등 10개 고사장에서 4,660명의
수험생들이 응시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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