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18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16년 들어 5번째 업 창조오디션 개최

투자유치의 꿈이 현실로!
올해 마지막 업 창조오디션 실시
○ 18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올 들어 5번째 업 창조오디션 개최
- 총 6개 기업 참가, 가상투자상에 씨아이에스포유㈜팀 수상
- 수상팀, 생체인식 마이크로 센서 발표.
  크라우드펀딩 등록비 지원받게 돼
○ 지난 4차례 오디션 통해 7개 스타트업에
    19억8천만 원 투자금 유치, 
    내년에도 꾸준히 실시할 방침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76  |  2016.11.20 오전 7:30:00​



올해 마지막 업 창조오디션이
18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다.
​
업 창조오디션은 예비 창업자들이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투자자에게 소개해 투자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 총 5회에 걸쳐 실시됐다.
​
경기도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주최하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가 후원한 이번 오디션에는
벤처기업 투자자와 청중평가단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번 오디션에는 도내 6개 기업이 사업을 소개했다.
참여 기업과 사업내용은
▲유통기업 ‘리벤’의 냄새 연기 먹는 엔젤팬
▲제조업체 ‘블루오션파워’의 해류발전기
▲‘세련㈜’의 에어컨 대체 냉풍기
▲‘케이온시스템’의 위치기반 공차(空車) 택시 매칭 시스템
▲‘씨아이에스포유㈜’의 생체인식 마이크로 웨이브 센서
▲‘블루시그널’의 미래교통상황 예측시스템 등이다.
​
발표 후에는 투자자들과 청중들이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만~200만 원의 모바일 가상투자가
이뤄졌다.
가장 많은 투자금을 획득한 가상투자상은
생체인식 마이크로 웨이브 센서를 소개한
씨아이에스포유㈜가 수상했다.
​
생체인식 마이크로 웨이브 센서는 호흡 및
심장박동 신호 등을 1미터 거리에서 측정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은 생체인식 보안시스템, 중환자 심장박동 및
호흡 관찰, 독거 노인의 재실 유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장에 적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우재경 씨아이에스포유㈜의 대표는
“자금을 구하기 쉽지 않은 스타트업에게
경기도가 지속적으로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도는 수상팀에 크라우드펀딩 등록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며 수상팀이 입주공간과 창업보육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과학기술진흥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원할 방침이다.
​
오병권 도 기획조정실장은 “지난 4차례 오디션에서
총 19개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7개 기업이
총 19억8천만 원의 투자금과 크라우드펀딩을 성공했다”며
“도는 앞으로도 업 창조오디션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업(UP·業) 창조오디션의 업(業)은 창업, 사업,
기업의 업이며 동시에 붐업, 업그레이드의 업(UP)을 의미한다.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