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1일 토요일

평택시, 다둥이 가정에 위문품 전달

평택시, 다둥이 가정에 위문품 전달

                  평택시              등록일    2016-09-29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더불어 사는
따듯한 사회 구현을 위해 지난 29일 신장2동에서
7명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윤모(36)씨
다둥이 가정을 방문 상품권과 쌀,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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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는 혼자 직장생활을 하며
8명의 가족을 책임지고 있는 가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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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자녀를 키우는 윤씨 부부는
“시장님이 직접 방문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따뜻한 후원을 생각해 앞으로도 가족의 화목을
위해 열심히 살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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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저출산 시대에 7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밝고 건강하게 키우시는 모습을 보며
크게 감동받았다”며, “앞으로 많은 부모들이
출산에 대한 걱정 없이 아이들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양육할 수 환경이 조성되고 뒷받침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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