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7일 수요일

수출길 뚫자!… 8일 화성서 G-TRADE 수출상담회

수출길 뚫자!… 8일 화성서 G-TRADE 수출상담회
○ 8일 화성 푸르미르호텔서
    2016 G-TRADE GBC 수출상담회 개최
○ 미국, 중국, 인도, 동남아 등 89개사 바이어 참가
- 도내 498개 중소기업과 수출 상담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520  |  2016.09.06 17:04​




경기도는 8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16 G-TRADE GBC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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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중소기업들의 수출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인도, 동남아 등
신흥 성장 지역의 미용·의료용품, 식음료 등
생활소비재, IT/전기·전자 분야 89개사 바이어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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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회에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 498개사가 참가해
바이어들과 1대 1 수출 상담을 통해 수출확대를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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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출상담회는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기업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참가 기업에게 통역지원,
수출애로 컨설팅 등을 제공하여 참여기업의
행사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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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출상담회는 올해 개소한 광저우 GBC와
호치민 GBC를 포함한 해외 7개 GBC(경기통상사무소)에서
바이어를 섭외해 수출지역 다변화와
신규 바이어 발굴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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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 수출상담회와 통상촉진단 등을 통해
도내 기업과 접촉한 경험이 있고 한국 제품에 대한
구매의사가 검증된 바이어도 다수 참여해 계약 성사
가능성이 높다는 게 경기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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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지난 5월 ‘ASEAN DAY 아세안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6월 ‘G-TRADE JAPAN 수출상담회’에 이어
11월 ‘G-TRADE CHINA 수출상담회’ 등 지속적인
해외 바이어 참가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도내 유망
수출기업의 판로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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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www.gtrade.or.kr/bm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마케팅팀(031-259-61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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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환 경기도 경제실장은 “최근 계속되는 수출 감소세를
극복하기 위해 도내 유망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다각적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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