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5일 목요일

道-경기중기센터, 31일까지 ‘경기도 소상공인 도제 지원사업’ 현장방문 실시

성공 소상공인 노하우 전수…
경기도 도제지원사업 활기!
○ 道-경기중기센터, 31일까지
    ‘경기도 소상공인 도제 지원사업’ 현장방문 실시
○ 소상공인과 창업희망자 간 1대1 매칭을 통한
    현장연수 점검을 통한 사업 내실화 기여
○ 소상공인은 인력난 해소, 창업희망자는
    철저한 준비로 사업 조기정착화 기대

문의(담당부서) : 공정경제과 
연락처 : 031-259-6053  |  2016.08.25 14:21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가
오는 31일(수)까지 소상공인 예비 취·창업자 육성을 위해
진행 중인 ‘경기도 소상공인 도제지원사업’ 참가자 204명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에 나선다.
​
이번 방문은 도제지원사업에 참여한
총 204개의 사업장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현장지도 및 도제지원사업 참여자와 소상공인들을
독려하고 창업 준비에 대한 조언을 위해 실시됐다.
​
‘경기도 소상공인 도제 지원사업’는 기존 창업에 성공한
소상공인과 취·창업희망자 간 1대1 매칭을 통해
창업희망자들이 소상공인 멘토로 부터 기술 및
경영노하우를 전수받고 현장 경험까지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
현장 연수에 앞서 취·창업희망자 204명은 지난 7월
▲금융경제교육, ▲실전 마케팅 기법,
▲경영개선 레벨업 전략, ▲고급세무관리,
▲고객관리 CS, ▲상표권의 이해 등의
실무위주의 창업교육 12시간과 CS교육 6시간을
수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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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교육 수료 후 창업희망 분야의 실무경험을
쌓는 4개월간 현장연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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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수는 취·창업희망자들의 창업희망 분야 및
거주지 등을 고려해 실습이 가능한 소상공인 사업장과
맞춤형으로 매칭이 이뤄졌고, 참여 소상공인과
취·창업희망자에게는 각각 4개월간의 기술지도비와
여비교통비가 지급된다.

사업에 참여한 예비창업자 박영미씨는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로 취업이 나 창업을 준비하는데 막연했었는데
도제지원사업을 통해 창업 멘토로부터 기본부터
실전까지 현장에서 직접 배울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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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의 멘토로 나선 고양시에 위치한 안스플라워의
안희자 대표는 “가게 운영을 하며 쌓은 노하우를 나누고
또 다른 준비된 창업자를 양성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보람”이라며, “예비창업자들도 창업 준비를 위해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임하고 있어 가게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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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정경제과 권금섭 과장은“스승과 제자와의
매칭이라는 점에서 소상공인은 물론 예비창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에서도
만족도도 높고 실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를 두고 있어 사업이후에도
좋은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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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센터 윤종일 대표이사는 “도제지원사업은
시작단계부터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많은 호응을
얻으며 시작한 바 있다”며, “이러한 관심은 예비창업자들
역시 준비된 창업에 대한 열의가 높고, 조급하게
준비하기보다 현장에서 노하우를 습득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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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장연수 후에는 지역별 컨설턴트와 상담을
통해 취·창업자들의 취업과 창업을 독려할 계획이며,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1544-9881)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자 : 소상공인지원센터 우선식 (1544-9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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