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5일 월요일

경기도, 2016년 도민 대상 ‘찾아가는 자치교실’ 진행

지방자치 공감대 높인다…
찾아가는 자치교실 도입
○ 경기도, 올해 도민 대상 ‘찾아가는 자치교실’ 진행
-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와 관심 높이기 위해 마련
○ 청소년, 대학생, 일반 도민 등 대상 10회 개최 예정
- 다양한 연령 계층 참여 유도 위해 강연,

   토론회 등 여러 형식으로 진행
○ 25일 굿모닝하우스에서 청소년 대상 제1회 행사 개최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3602  |  2016.07.22 14:12


경기도가 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교실’을 운영한다.
​
‘찾아가는 자치교실’은 지방자치제도가 도입된 지
21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부족한 도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경기도가 지방자치를 주제로
도민과 소통하는 행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찾아가는 자치교실’은
25일 굿모닝하우스(옛 도지사 공관)에서
의왕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작돼 시흥, 용인,
남양주, 의정부, 화성 이천, 평택, 여주, 고양 등지에서
오는 12월까지 10차례 개최된다.
​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형식을
다변화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25일 첫 행사는 ‘청소년 자치교실’로
진행되는데 참여 청소년들이 화성 일대를 돌며
지방자치를 주제로 과제를 완수하는 ‘지방자치 원정대’,
청소년 자치 특강, 퀴즈로 푸는 지방자치,
청소년 참여 예산, 도청・도의회 견학 등
청소년에 알맞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이밖에도 주민자치위원, 청년거버넌스,
이장・통장 등 참여자에 따라 명사초청 릴레이 강연,
그룹토론, 대학생 정책제안 발표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유돈현 도 자치행정과장은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실현이 중요한 과제임에도 그동안 이를 도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소통하는 기회가 부족했다”며
“올해부터 시작된 찾아가는 자치교실이 지방자치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자 : 김성수(031-8008-3602)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