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6일 목요일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 16일 개막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 16일 개막

○ 이재율 경기도 부지사 참여.
    홍보대사 레이먼킴 위촉식 등 열려
○ 한국도자재단,여주,이천,광주시

    도자 상생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19일까지 다양한 생활도자 판매, 체험 등 가능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도자 페어인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가 16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SETEC)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조병돈 이천시장, 조억동 광주시장, 원경희 여주시장,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이 함께 했다.
​
이재율 부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경기도는 우리나라 도자산업의 중심지역으로
우리나라 도자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앞장서겠다.”면서 “G-세라믹라이프페어가
우리도자 산업의 새로운 길을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날 개막식에서는 레스토랑 `미드가르드` 오너 셰프 및
레스토랑 `테이블 온 더 문` 조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 쉐프 레이먼 킴에 대한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됐다.

경기도 도자분야 홍보대사로 위촉된
레이킴 킴 쉐프는 “세상 모든 주방에서
음식을 완성한다는 것은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그릇에 담는 것”이라며, “요리를 하는 모든 분들이
우리도자 위에서 그 마지막을 완성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도자재단은 이날 한국의 도자문화산업
침체 극복과 재도약을 위해 경기도 여주시(원경희 시장),
이천시(조병돈 시장), 광주시(조억동 시장)와 함께
‘도자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여주와 이천, 광주는 한국도자를 대표하는 지역으로
한국도자재단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다음 ‘G-세라믹 라이프 페어’를 이들 3개시와
공동개최해 전국 최대 규모의 도자마켓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또, 해외 도자공예 시장개척과 한국도자문화 확산을
위해 4개 기관이 함께 해외 전시와 판매 행사
참여하기로 했다.
​
오는 19일까지 계속되는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에는 명장 및 중견, 신진 도예작가는 물론
관련 업체 230여 개 사의 판매부스가 마련돼
국내에서 가장 많은 생활 도자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
아울러 ‘관계 : 잇기 - 도자로 시작하는 생활의 행복’을
주제로 한 생활도자 기획특별전시, 기획초청전시,
명장들의 도자 시연, 테이블세팅 시연, 음식 시연 등
도자와 관련된 이벤트도 마련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담당자 : 임인영(031-799-1534)
 

문의(담당부서) : 한국도자재단
연락처 : 031-799-1534
입력일 : 2016-06-15 오후 4: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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