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3일 토요일

직장인들의 활력소 되는‘판교 사랑愛콘서트’개최

직장인들의 활력소 되는 ‘판교 사랑愛콘서트’개최

○ 판교TV 1천여 개 첨단기업 입주,
    7만여 명 임직원들의 문화 활력소
○ 문화 콘서트 개최로 벤처·중소기업 임직원들의
    업무 환경 만족도 높여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 7만여 명 임직원들의
기분 좋은 문화 활력소로 작용할 길거리 콘서트를
개최한다.

판교테크노밸리 관리기관인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과
성남문화재단은 22일, 판교 H-스퀘어광장에서
입주기업 임직원 문화 복지 향상과 피로를 풀어주는
‘판교 사랑愛 콘서트’를 열고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릴예정이다.
​
콘서트는 판교 임직원들이 일터에서도
공연 관람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정기적 문화공연 정착 및 문화기반 조성으로
판교테크노밸리 임직원간 소통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
경기과기원은 2012년부터 점심시간에
판교 임직원들에게 음악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개최하던 ‘판교 사랑방 정오콘서트’의 명칭을
올해부터 ‘판교 사랑愛 콘서트’로 바꿔 개최하며,
퇴근 후에도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
올해 개최되는 사랑愛 콘서트는 직장인들이
일주일 중 가장 심신의 피곤함을 느끼는
목요일과 금요일 점심시간, 실력파 출연진들의
길거리 공연으로 꾸며지며, 무료 공연임에도
콘서트의 수준이 높아 한 주간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명칭 변경 첫해인 올해에는 10월까지 스위트판교,
판교열대아페스티벌, 열정 등 7개의 컨셉으로
총 9회의 콘서트가 개최된다.
대중가요, 넌버벌 퍼포먼스, 코미디 서커스쇼,
공중줄놀이, 댄스&브라스퍼레이드,
하와이언 나이트, 벨리 판타지아, 성남시립예술단 등
국내 수준급 출연진과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
올해 첫 공연은 22일(금) 오후 12시,
판교테크노밸리 H스퀘어 광장에서
1988년 담다디로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가수 이상은씨가 공연한다.
또한 마린보이의 ‘나홀로 서커스’는 저글링,
마임, 서커스의 공연으로 업무 스트레스가 쌓인
직장인들을 웃고 또 웃게 만드는 공연을 펼친다.
​
이문선 판교테크노밸리지원본부장은
 “지난 판교 환풍구 사고로 인해 판교 지역주민들과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가 없었다”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과 임직원들에게
친근한 문화생활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판교테크노밸리의 한 직원은 “평소 점심시간에
웹서핑을 하거나 동료들과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는데 콘서트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과기원은 콘서트를 관람할 지역상인 및
직장인들의 안전을 우려하여 관할 지자체 및
소방서 안전점검 협조와 진행요원 배치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지난 2012년 첫 공연을 개최한 판교 사랑방콘서트는
회당 평균 관람 인원이 300명으로 지금까지
총 37회의 공연을 개최한바 있으며,
판교 임직원에게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해온 판교테크노밸리 대표 문화예술 공연이다.
 


문의(담당부서) :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연락처 : 031-8989-9202
입력일 : 2016-04-20 오후 6:33:42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