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5일 금요일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623개 공모사업, 주민참여심사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623개 공모사업,
주민참여심사

○ 3개권역 나뉘어 주민참여심사 개최,
    623개 주민공동체 1400여 명 참석
- 남부권역 4.15(금) 경기인재개발원,
   서부고양권역 4.18(월) 킨텍스,
   북부성남권역 4.19(화) 경기북부상공회의소
○ 도,“경쟁보다는 상생의 심사가 되도록
    축제같은 분위기 만들 것” 밝혀




경기도가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접수된 623개 사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심사를 실시,
최종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
경기도는 수원 경기인재개발원(남부권역. 15일)을
시작으로 서부고양권역은 18일 고양 킨텍스에서,
북부성남권역은 19일 의정부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주민참여심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

주민참여심사는 사업을 제안한 주민대표자가
한자리에 모여서 그룹별로 각자의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질의응답과 상호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주민참여심사에는 총 1,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심사는 623개 사업을 97개 그룹으로 편성한 후
공동체활동, 공간활동, 공간조성분야 등
3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1개 그룹 당 주민 10~15명, 전문가 1명,
시군공무원 1명, 진행요원 1명으로 구성돼
최대 18명이 한자리에 모여 평가를 진행한다.
​
도는 최종 선정사업을 5월 중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 공고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
1개월 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진행했으며, 공동체 활동분야 301건,
공간 활동분야 164건, 공간조성분야 158건 등
총 623건이 접수됐다.

류인권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단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주민참여심사를
경쟁보다는 상생의 심사가 되도록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라며 “서로의 경험과
지식들을 공유하고, 서로 격려도 하고, 학습하는
공감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자 : 김원만(따복공동체지원단, 031-8008-3569)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69
입력일 : 2016-04-14 오후 5: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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