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8일 일요일

경기도.경기신용보증, 일자리창출을 위해 1,000억 규모 특례보증 시행

도·경기신보, 일자리창출을 위해
1,000억 규모 특례보증 시행

○ 신기술기업, 고용창출기업,
    청년기업에 특례보증 지원
○ 보증심사조건완화 및 우대조건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도내 일자리창출 지원을 위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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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신보는 올해 도내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신기술기업, 고용창출기업,
청년기업 등에 대한 금융 우대지원을 통해
고용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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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신기술인증 및 신제품인증 등을
   보유하는 신기술기업(100억 원),
▲6개월 이내 신규인력 고용한
   고용창출기업(300억 원),
▲대표자가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기업(600억 원) 등이며,
총 지원 규모는 1,000억 원이다.
이를 위해 도는 45억 원을 경기신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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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신청기업의 원활한 보증지원을 위해
경기신보는 평가를 대폭 간소화하고
보증한도를 우대할 방침이다.

먼저, 신기술기업의 경우 5천만 원 이내에서
보증지원을 실시한다.
기존에는 기술평가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이번 특례보증에서는 기존 심의 절차를
생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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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창출기업의 경우 동일 기업 당 4억 원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매출액 대비 차입금, 자본잠식 여부 등의
일부 심사를 생략하고, 중소기업신용평가(NCCRS)를
통한 신청업체의 신용등급별 산출 보증한도도
기존보다 높여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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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업의 경우, 동일 기업 당 1억 원 까지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특례보증에서는 창업 지원 활성화를
위해 신용등급 상 지원이 어려웠던 6~7등급의
저신용 업체도 추가로 지원한다. 보증한도 역시
기존 등급별 산출한도를 기준으로 최대 2천만 원까지
추가 부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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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료율은 신청업체의 금융비용 부담완화를
위해 최종 산출 보증료에서 0.2% 인하해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대출기관의 원활한
보증 취급을 위해 보증비율을 기존 85%에서
90%로 상향(2천만 원 이하는 100%)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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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례보증에 대한 대출은 하나은행을 통해
취급하게 된다.
최초금리는 3.1%(변동금리) 또는 3.3%(고정금리)로,
5년간 상환(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방식) 하면 된다.
한편, 이번 특례보증은 지난해 10월 열린
‘NEXT 경기 일자리 창출 대 토론회’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게 됐다.
도는 이번 특례보증을 통해 약 천 여명의
신규고용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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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익 경기도 기업지원과장은
“일자리 창출은 민선 6기 경기도정의
핵심 목표.”라면서, “이번 경기도 일자리창출
특례보증 지원을 통해 신규고용이 창출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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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과
연락처 : 031-8030-3022
입력일 : 2016-02-26 오후 6: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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