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5일 화요일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들, 메르스 등 감염병 대응에 동참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들,
메르스 등 감염병 대응에 동참

○ 경기도, 1월 5일 사회적경제기업과
    감염병 공동대응 협약 체결
- 감염병 민관공동 방역소독체계 구축 위한
   첫 협약 체결
○ 방역‧소독 공동브랜드 아리엘 협동조합 참여
- 방역 및 소독 분야 도내 7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구성
- 유사 감염병 발생 시 무상 방역 및 소독 지원
○ 민관 네트워크 협력체계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해 대응 시스템 강화




경기도내 방역・소독분야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메르스 등 신종 감염병 발생 시 경기도와 함께
대응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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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5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아리엘 협동조합, 경기도의료원과
‘감염병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했다.
아리엘 협동조합은 방역과 소독사업을 하는
도내 7개 기업이 함께 만든 ‘방역・소독 공동
브랜드’이다.
​
협약에는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와
아리엘 이광훈 이사장, 경기도의료원 유병욱 원장,
사회적경제연대회의 이점표 이사장 등
경기도 사회적경제조직 부문별 대표자,
감염병 관리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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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아리엘은 유사 감염병이 발생 시에
경기도(의료원)가 요청하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무상으로 소독과 방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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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지사는 “지난해 12월 23일 메르스 종식 이후
유사 감염병 발생 시 가장 중요한 선제 조치라
할 수 있는 방역·소독에 대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 사례.”라며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참여해 지속가능한
공동체의 번영에 함께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사회적경제조직의 사회적 가치 추구 목표와도
부합하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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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도는 메르스 등 감염병 위기
조기 차단 시스템을 확고히 하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확대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팀장 : 사회적경제팀장 이기택(031-8008-3585)

문의(담당부서) : 따복공동체지원단
연락처 : 031-8008-3585
입력일 : 2016-01-04 오후 5: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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