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7일 목요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김성훈 교수 연구팀 3차원 세포배양기술 이용한 새로운 암치료법 개발

경기도민 새해 소망 1순위…
가계빚 부담 완화

○ 경기연구원, ‘경기도에 바란다’
    연구보고서 발표
○ 새해소망, 가계 빚 부담 완화 > 자유
   시간 > 스트레스 없는 삶 > 취업 순
○ 응답자 64.8%는 새해 소망
   실현 가능성 높다고 답변


새해 가장 큰 소망으로 경기도민은
가계빚 부담 완화를 꼽았다.
자유시간, 스트레스 없는 삶도
경기도민의 관심사다.
한편 이러한 소망에 대해 10명 중 6명은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전반적으로
긍적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와 같은 결과는 경기연구원이
작년 12월 1일, 경기도민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바일 설문조사(신뢰도 95%,
오차범위 ±3.10%)를 바탕으로 발간한
<2016 경기도에 바란다> 연구보고서에
담긴 내용이다.
​
조사 결과 응답자 18.5%는 가계빚 부담 완화를
새해 가장 큰 소망으로 꼽았으며 다음으로
자유시간(15.3%), 스트레스 없는 삶(11.1%),
취업(9.5%), 건강(8.5%)순으로 나타났다.
​
새해소망의 실현가능성에 대해서는
응답자 64.8%가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바쁜 직장업무(55.3%)는
새해소망 실현의 가장 큰 장애요소로
나타났다.
특히, 바쁜 직장업무는 자녀와 시간 공유,
자유시간, 스트레스 없는 삶 모두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한국 사회가 여전히 일 중심의 사회임을
증명하고 있다.
​
한편, 경기도민이 경기도에 바라는
가장 큰 소망은 건강한 삶(17.9%)으로
나타났다.
맞벌이 부부가 생활하기 좋은 곳(16.9%),
좋은 일자리 창출(16.8%)도 비슷한
응답 비율을 보이고 있다.
​
경기도민이 바라는 경기도의
중점정책 분야는 도시·주택정책(20.5%),
대중교통(18.8%), 여성·가족문제(16.8%),
치안(11.8%), 사회복지(11.6%) 순으로
나타났다.
​
경기연구원은 이와 같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2016년 경기도 6대 과제를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연정과 성숙한 지방정치를 통한
   정책적 신뢰 제고
▲출퇴근이 편안한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
▲경기도형 ‘괜찮은 일자리 지수’ 개발을 통한
   고용서비스 개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경기도형 임대주택 추진
▲지속가능한 보건·환경 마련
▲경기북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발전전략 수립이다.
​
유영성 경기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가계의 경제적 안정은 새해에도
가장 큰 소망이며 중심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경기도 차원에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서민의 재정적 부담완화를 위해
경기도형 장발장은행, 주빌리은행 등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또한,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이 주요 이슈이므로
‘힐링’을 향후 도정 콘텐츠의 하나로 분류할
것을 제안했다.

내용문의 : 유영성 연구기획실장 (전화: 031-250-3125)


문의(담당부서) : 경기연구원
연락처 : 031-250-3125
입력일 : 2016-01-05 오후 6:53:18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