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6일 토요일

경기도 2040년 비전으로 ‘활력 있는 경제,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 제시

도, 한 세대 준비 중장기 전략 담은
「경기비전 2040」 발표

○ 경기도 2040년 비전으로 ‘활력 있는 경제,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 제시
○ 전국 GRDP성장률보다 1% 더 성장하기,

    경기도형 사회통합모델 형성, 
    남북경제통합 거점 형성 등 담아


경기도가 도의 중·장기 전략인
‘경기비전 2040’을 발표하고 비전으로
‘활력있는 경제,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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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5일 오전 9시 남경필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전략 주간정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새로운 희망, 담대한 비전.
경기비전 2040’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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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이날 2040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기본 전략으로
▲전국 평균보다 GRDP 성장률 1%를 더 성장하는
   지역경제구조의 혁신 전략,
▲경기도형 사회통합모델 형성을 통한
   사회통합 행복공동체 형성 전략,
▲남북경제통합 거점을 형성해 통일을 리드하는
   경기도 전략 등 3가지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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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같은 기본 전략 실현을 위해
지역경제구조 혁신 전략 부분에서는
▲1+5 Digital City,
▲스타트업 50-100,
▲영(YOUNG) 경기도,
▲경기순환철도,
▲글로벌 30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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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의 공동체 형성 전략 부분에서는
▲경기공동체,
▲평생학습사회,
▲100세 시대,
▲에너지자립을, 통일을 리드하는
​
경기도 전략 부분에서는
▲한반도 경제권,
▲경제통합을 선도하는 선제투자,
▲지역국가형 지방정부 실현 등
모두 12개 미래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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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어 총론 비전과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경제, △교통, △사회통합·복지, △교육·문화·관광,
△ 공간, △환경·에너지, △통일, △지방분권 등
8개 부문으로 다시 구분하고, 모두 26개 전략과
87개 추진과제(아젠다)를 세부적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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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도는 이날 민선 6기에 추진 중인
25개 주요 도정사업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하고,
도정사업의 추진에 따른 5년, 10년 후의
경기도의 변화상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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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민선 6기 동안 기반구축비 약 5조 4,682억 원과
생산·운영투자 22조1,390억 원 등
27조 6,252억 원이 투자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따라
향후 10년간 생산유발효과 53조 5,126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18조 7,426억원,
취업(고용+자영) 유발효과 60만 2,933명,
고용 유발효과 43만 8,138명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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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기도의 변화상으로
▲2020년 판교제로시티 조성 등으로
  혁신생태계(start-up city) 조성,
  나눔과 상생정치의 기반 조성,
▲2025년 통일경제 특구, K-디자인 빌리지 조성
   등으로 통일기반 조성과 북부발전 가시화,
▲2030년 도시경쟁력 높이기 전략 추진에 따른
   글로벌 도시경쟁력 확보, 건강⋅행복도시 실현,
▲2040년 창업경제 기반과 사회통합형 정책 추진으로
   ‘활력 있는 경제, 더불어 사는 행복공동체’가
   실현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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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향후 2040 비전의 시책화, 사업화를 위해
실국별 액션플랜을 수립하고, 한 세대를
미리 준비하는 도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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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2월 경기비전 2040 수립 계획을
발표한 후 경기연구원과도민 원탁회의,
도의회와 워크숍, 전문가 자문, 포럼, 공청회 등을
거쳐 ‘경기비전 2040’ 비전과 전략을 마련했다.

담당 : 김영애 (031-8008-2507)
 
문의(담당부서) : 미래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2507
입력일 : 2016-01-15 오후 4: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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