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일 수요일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 ‘미소한근’ 12월 개장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
‘미소한근’ 12월 개장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미소한근’12월부터 운영
- 수원, 용인, 이천, 광주 등 4곳에서 문 열어
○생산→도축→가공→유통 단계 최소화
○G마크 인증을 받은 친환경 고품질 축산물
   합리적 가격에 구입 가능해
○2016년까지 20곳으로 개장 확대 예정


‘경기도 미소한근’에서 미소 한 근 사가세요!
​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이 ‘미소한근’이란
브랜드를 달고 올해 12월 수원, 용인, 이천,
광주 등 4곳에서 본격적으로 문을 연다.
​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미소한근’은 ‘미소’와
고기의 무게단위인 ‘한 근’을 합쳐 만든
경기도 고유의 브랜드 명칭으로, 축산물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사람들의 마음,
동시에 소비자의 만족감까지 내포하고 있다.
​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 ‘미소한근’에서는
‘G마크 축산농가’에서 생산되고
‘G마크 경영체’에서 가공된 고품질 안전
축산물만을 취급, 생산→도축→가공→유통
단계를 최소화함으로써, 신선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게 된다.
​
도는 그간 친환경 인증은 물론, 항생제 등의
잔류물질 검사를 강력히 추진하고, 유통단계별
이력제 실시와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고품질 안전 축산물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도내 학교에 공급하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길을
열어왔다.
​
이번 ‘미소한근’이 개점함에 따라 도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고급육에 대한 소비처를
‘학교급식’에서 ‘정육점’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FTA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들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비기반을 구축하는데 이바지
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
경기도는 오는 2016년까지 ‘미소한근’을
수원, 용인, 시흥, 화성, 이천, 여주, 남양주,
의정부, 파주, 양주, 포천, 가평 등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20곳 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상권 등
입지 분석을 실시, 해당 지역의 핵심판매 권역,
고객, 매출현황 등을 고려한 경영 전략을
컨설팅 할 계획이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문컨설턴트와 판매점 간
1:1 맞춤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차별화과 경쟁력을 모두 갖춘
전문판매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
김성식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이번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의 출시는
안전하고 우수한 축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식육판매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리며, “둔갑판매 등 소비자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 안전하고 우수한 그러면서도
저렴한 가격에 경기도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점으로 전환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도내 식육판매점은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031-8030-3512)또는
가까운 시군 담당부서에서 사업에 대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담당부서) : 동물방역위생과
연락처 : 031-8030-3512
입력일 : 2015-12-02 오전 8: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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