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6일 일요일

경기도,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앵콜상영전 in 인디플러스" 개최!

놓쳤던 DMZ다큐영화,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온다.

○ 도,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앵콜상영전 in 인디플러스" 개최!
○ 12월 10일(목) 부터 13일(일) 까지
    수상작 및 화제작 13편 앵콜상영
○ 국내작품 감독과의 대화,
    해외작품 해설강연도 진행


지난 9월 열린 제7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수상작과 화제작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온다.
​
경기도와 (사)DMZ국제다큐영화제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제7회 DMZ국제
다큐영화제 앵콜상영전 in 인디플러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인디플러스는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독립영화상영관이다.
​
이번 앵콜상영전에서는 지난 9월 17일부터
24일까지 고양과 파주에서 열렸던
제7회 영화제 경쟁 부문 수상작과
화제작 13편을 상영한다.
​
상영작은
▲DMZ국제다큐영화제 국제경쟁 대상
(흰기러기상) 수상작 <이라크 영년 HOMELAND
(압바스 파델 감독/이라크, 프랑스)>,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28일의 밤과 시
Twenty-Eight nightsA Poem(아크람 자타리
감독/레바논, 프랑스)>,
▲관객상 수상작 <레드마리아2 Red Maria2
(경순 감독/한국)>,
▲아시아경쟁 수상작 <-1287(이안 토마스
애쉬 감독/일본>이 상영된다. 또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에게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국경쟁 수상작 <편지 The Letter
(이현정감독/한국)>와
▲<불온한 당신Troublers(이영 감독/한국)>도
앵콜 상영 된다.
​
특히 러닝타임이 334분에 달하는 <이라크 영년>은
극장이라는 공간이 아니면 쉽게 감상하기
힘든 역작이다.
​
해외 유수 영화제의 수상작과 화제작들도 있다.
2015년 로테르담영화제 국제평론가상 수상작
<전투Battles(이자벨 톨레나레
감독/벨기에, 네덜란드)>와
2015년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테러(T)error(데이비드 펠릭스
셔트클리프, 리릭 카브랄 감독/미국)가
상영된다.
​
영화해설을 들을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이
준비된 작품도 있다.
국제경쟁 부문에 출품된 바네사 라파
감독의 <숭고한 나치. The Decent One>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역사학자
후지이 다케시가, 국제경쟁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을 수상한 아크람 자타리 감독의
<28일의 밤과 시. Twenty-Eight nightsA Poem>는
변성찬 영화평론가가 도슨트로 나서 영화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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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70년 특별 섹션에서 상영된
<북녘에서 온 노래(유순미 감독)>와
관객들에게 눈물 바람을 선사한
<뚜르, 잊혀진 꿈의 기억(임정하, 김양래,
박형준, 전일우 감독)>은 영화제에서
연일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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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드마리아 2>, <뚜르, 잊혀진 꿈의 기억>,
<편지>, <불온한 당신> 4편의 국내 작품 상영
후에는 경순, 임정하, 이현정, 이영 감독과 함께
하는 Q&A 시간도 마련돼 있다.
​
관람료는 5,000원. 상영 시간표 및 예매는
인디플러스 홈페이지(www.indie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DMZ국제다큐영화제
앵콜상영전 담당자(032-623-8065) 및
인디플러스(02-3447-0650)에 문의하면 된다.
​
DMZ국제다큐영화제 박혜미 프로그래머는
“이번 상영회가 사정상 영화제를 놓쳐
아쉬워했던 다큐멘터리 애호가들에게
좋은 다큐 영화를 다시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는
2016년 9월 22일(목)부터 29일(목)까지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담당 : 김나윤 (031-8008-4739)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739
입력일 : 2015-12-04 오후 5: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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