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6일 금요일

평택에코센터 조성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평택에코센터 조성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 폐기물을 자원으로 자원을 에너지로


                     평택시            등록일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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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기획재정부의
제3회 민간 투자사업 심의위원회 최종심의를
2015. 10. 13. 통과함에 따라 11. 3.(화)
민간사업자인 한솔이엠이 (주) 대표이사와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식을 갖고
평택에코센터 조성사업의 연내착공을
가시화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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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3.실시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민간사업자인 한솔이엠이(주)는
2009. 10월 최초제안서 접수 후
약 6년만에 비로소 사업자 지정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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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현재 생활쓰레기 대부분을
수도권매립지에 반입하여 처리하고 있으나
에코센터 건립으로 자체 처리시설을 마련하여
비용절감은 물론 폐기물정책의 획기적 개선과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게 되었다.

평택에코센터는 폐기물을 자원화․에너지화하기
위하여 설치되는 복합처리시설로서
각종 스포츠시설 등 주민편익시설을 갖춘
총사업비 2,799억원이 투자되는
민간투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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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코센터는 250톤 규모의 폐기물 전처리 및
자원화시설을 비롯하여 SRF열병합 발전시설,
재활용선별시설, 바이오가스 연료화시설,
슬러지 처리시설 등 모든 설비를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다목적 스포츠시설과 문화센터 등
주민편익시설을 배치하여 주민들의 편익성을
극대화 하는 한편 대기오염방지시설 등
오염물질 제어시스템을 강화하여 환경오염
물질의 외부영향을 제로화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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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평택시장은 “2018년 평택에코센터
준공으로 쓰레기의 수집․운반부터 최종처리에
이르기 까지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수거․처리 효율은 극대화 시키는
평택시 폐기물 처리의 중․장기적 처리대책을
마련함은 물론 처리비용을 약 30% 정도
절감하게 되는 경제효과도 함께 기대
할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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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평택에코센터를 운영하게 되면
시민들이 재활용품이나 쓰레기를 버릴 때에도
보다 편리한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되어
현재 무단투기를 근절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와의 전쟁』시책과 더불어
평택시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미래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깨끗한 명품 도시,
저탄소 녹색성장의 환경 에너지 타운으로
가꾸어 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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