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30일 월요일

경기도, 아이디어부문 게임창조오디션 우승 도전. 10팀 선정

도, 아이디어부문 게임창조오디션
우승 도전. 10팀 선정

○ 도, 멘토링참가 20개팀 평가 통해
    최종 10개 결선진출팀 선정
○ 최종 결선은 12월 2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서 개최
○ 상위 5개팀 선발. 1등 5천만 원 등
    총 1억 5천만 원의 개발비와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예정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아이디어 부문’ 게임
창조오디션의 결선 진출팀 10팀이
가려졌다.
​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6일 최종 멘토링 과정에 참여한
20개 팀에 대한 평가를 거쳐
▲아크파이어 VR,
▲코즈믹 온라인,
▲Zombie Sweeper,
▲슈퍼탱크대작전,
▲Happy&Smile : City of Fighting,
▲모노디 플로리스타,
▲줄리보노,
▲무이비엔(MUY BIEN),
▲이블플래너,
▲rollrollroll 등 10개 팀을 최종 결선
진출팀으로 선정했다.
​
최종 10개 팀 가운데 개인은 7팀이며,
게임개발사는 3개 팀이다.
​
이번 게임 창조 오디션은 지난 6월 30일
개최됐던 상용화 부문 오디션과 달리
아이디어 단계에 있는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가 주인공이다.
​
경기도는 지난 10월초 공모에 참가한
125개 팀 가운데 서류심사를 거쳐 40개 팀을
선발한 후 1차 오디션을 통해 20개 팀을
선발했었다.
​
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10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멘토링 과정을 실시했다.
​
멘토링은 한국과 중국 게임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담당자가 멘토로 참여해
한·중 게임의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포인트를 참가자에 전수하는
과정을 말한다.
​
아이디어부문 게임 창조 오디션 최종 결선은
오는 12월 2일 오후 1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
심사위원으로는 넥슨, 스마일게이트,
구글코리아, 쿤룬코리아(중국),
로코조이 인터내셔날(중국), K-iDEA,
게임전문 엑셀러레이터 기업 G.T.R 등이
참여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춘 게임을 가려낼 예정이다.

도는 최종오디션 진출 팀 가운데
1등 5천만 원을 포함해 상위 5팀에
총 1억 5천만 원의 개발지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내년 2월 경기도 판교에 문을 열 예정인
스타트업 육성기관인 스타트업 캠퍼스
내에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투자자와 게임배포회사, 글로벌게임사 등과
연계하는 네트워킹 지원,
▲상용화에 필요한 기술과 장비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
2일 게임 창조 오디션 최종 결선에는
오디션참가팀과 청중평가단 100명,
일반인 등 모두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중평가단은 심사위원 7명과 함께 심사를
맡게 되며, 전체 평점의 20%를 담당한다.
​
도는 관람객들의 흥미와 재미를 위해
시대별 유명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존(play zone), 게임캐릭터
코스프레 쇼 등을 운영한다.
  
  

문의(담당부서) : 콘텐츠산업과
연락처 : 031-8008-4627
입력일 : 2015-11-27 오후 8:23:02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