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경기도, 9일부터 캐나다서 농식품 수출위한 판촉전 열어

도, 9일부터 캐나다서
농식품 수출위한 판촉전 열어

○ 경기도, 10월 9일부터 22일까지
    토론토, 몬트리올, 쏜힐에서
    경기 농식품 판촉행사 개최
○ 국내 최초로 포도 시험 수출.
    캐나다 중상류층 겨냥한다.



경기도가 캐나다 농식품 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9일부터 22일까지 캐나다에서
‘경기 농식품 캐나다 판촉행사’를 개최한다.
​
이번 판촉행사는 신선농산물과 가공농식품
수입이 늘고 있는 캐나다 현지시장 진입 확대를
위한 것으로 화성포도수출협의회를 비롯한
6개 업체가 참가해 토론토, 몬트리얼, 쏜힐에
있는 4개 대형마트에서 진행된다.
​
판매품목은 경기지역 수출 전략품목인
화성포도를 비롯해 정남농협 떡,
화성 채인농장 느타리버섯,
화성 조은제과 쌀 과자, 광주 세준푸드 식혜 등
가공식품이다.
특히 화성포도는 한국 포도로는 처음으로
캐나다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높은 당도를
가진 고품질 제품이어서 캐나다 현지 중상류층
이상의 소비자층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
판촉전에서는 상품판매는 물론
시식·시음행사와 함께 떡볶이 만들기 등
다양한 소비자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
또한 참가업체와 현지 바이어간 수출상담회가
진행되며 경기 농특산물 홍보영상물 상영과
제품홍보 브로셔 배부, 배너설치, 전문도우미
배치 등 다양한 판촉활동도 열릴 계획이다.
​
도는 이번 판촉전을 통해
화성신선포도 13톤 52,000달러,
떡류 7톤 15,000달더,
기타농식품 65톤 83,000달러 등
총 85톤 150,000달러를 캐다다 시장에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에 판촉행사를 통해
농식품 수입이 꾸준히 늘고 있는 캐나다 현지
시장을 개척해 수출국 다변화를 꾀하고,
현지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 경기 농식품
수출 확대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담당 : 박소정(031-8008-4452)
 
문의(담당부서) : 농식품유통과
연락처 : 031-8008-4452
입력일 : 2015-10-08 오전 8:45:19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