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2일 목요일

도, 일자리우수기업 7곳 고용환경개선 지원한다.

도, 일자리우수기업 7곳
고용환경개선 지원한다.

○ 도, 2015 일자리우수기업
    고용환경개선지원사업에 7개 업체 선정
○ 기숙사 리모델링, 근로자 휴게실 등에
    최대 1,600만원까지 지원
○ 향후 더 많은 기업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 확대 추진



경기도가 일자리우수기업에 대한
고용환경개선 지원에 나선다.
​
경기도는 21일 오후 2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2015 일자리우수기업 고용환경개선 지원사업
선정기업 설명회’를 열고, 최종 선정된 기업
7곳을 발표했다.


​‘일자리우수기업 고용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일자리우수기업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근로자 복지시설
투자 사업을 지원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자 경기도가 2013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
도는 지난 9월부터 신청기업 모집을 시작해
총 10개사가 심사 대상으로 올랐다.
이후 심의위원회를 열어 서류심사와, 비계량심사,
최근 1년간 고용전환(비정규직→정규직)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7개 업체를 선정했다.
​
서류심사에서는 고용증가율,
신규채용인원의 정규직 비중,
자부담 비율을 평가했으며,
비계량심사에서는 사업수행 역량,
자원의 필요성, 추진일정의 적절성,
사업내용의 타당성, 지속적 고용창출
가능성을 평가했다.
​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다원체어스(체력단련실 등 휴게공간),
▲㈜남일엔프라(기숙사 리모델링),
▲선일금고제작(교육장 및 휴게실 개선),
▲㈜쏠라사이언스(근로자 휴게실 구축),
▲㈜삼우전자정밀(기숙사 환경개선),
▲㈜두성시스템(직원 교육장 구축),
▲㈜아이펙이엔지(식당 및 교육장 개선) 등
7곳 이다.
​
경기도는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에게
최대 1,600만원에서부터 1,0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이날 일자리우수기업 인증 심의위원인
안승남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면서, “고용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최현덕 경기도 경제실장은 “일하고 싶은
기업환경을 만드는 것이 기업을 살리고,
동시에 일자리를 더욱 많이 만드는 지름길.”이라면서,
“향후에는 더 많은 기업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4
입력일 : 2015-10-20 오후 7:01:15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