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일 수요일

남 지사, “이제는 드론 활용방안 놓고 고민해야 할 때”

남 지사, “이제는 드론 활용방안
놓고 고민해야 할 때”

○ 남경필 지사, 재난구조 드론을
    활용한 소방안전 시뮬레이션 행사 참관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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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지사는 2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재난구조 드론을 활용한
소방안전 시뮬레이션 행사’에서 “올해 초
의정부 화재사고 때, 드론기술이 투입됐다면
더 효과적으로 화재를 진압하고 많은 인명을
구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드론은 이미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기술력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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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활용방안을 놓고 규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를 고민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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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 지사는 “경기도는 지난 6월
무인항공기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면서, “앞으로
경기도가 드론 산업의 발전과 활용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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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홍문종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조광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전인성 KT 부사장, 신재춘 IPTV협회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IT·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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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첨단 드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재난현장을 파악하고
인명구조 및 재난상황을 대비하는
시뮬레이션 훈련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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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기획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30-2156
입력일 : 2015-09-02 오후 5: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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