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8일 금요일

(성명서)평택시의회 상생용역 예산 부결에 대한 경기도 입장

(성명서)평택시의회 상생용역 예산
부결에 대한 경기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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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16일 ‘진위·안성천(평택호)
수계·수질 개선 및 상생협력방안 연구용역’
관련 예산을 부결시킨 평택시의회의 결정에
깊은 우려와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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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연구용역은 평택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 때문에 생긴 갈등을 풀기 위한
경기도와 용인시, 안성시, 평택시 간의
합의사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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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용인시, 안성시가 합의사항을
모두 이행한 상태에서 일어난 이번 평택시의회의
결정은 갈등 해결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조차
거부하고 신뢰를 저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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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풀고 상생의 길로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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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안성천(평택호) 수계·수질 개선 및
상생협력방안 연구용역’은 4개 자치단체가
상생의 길로 갈 수 있는 그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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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른 자치단체 간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모범사례도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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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많은 도민들이 4개 자치단체의
상생용역 합의에 대해 박수를 치며 환영했습니다.
이제 다시 평택의 결정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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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와 평택시의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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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앞으로도 도내 31개 시·군이
상생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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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9월 17일
              경 기 도

문의(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연락처 : 031-8008-4081
입력일 : 2015-09-17 오후 1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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